09/07/2026
19세기 초 까지만 해도 1200헥타르가 넘는 포도밭이 있던 부르고뉴의 수도 디종.
지금은 머스타드로 더 알려진 곳인 디종을 와인의 원산지로 복원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인 Domaine de la cras. 그리고 그 중심에는 Jean Yves bizot, Claire naudin 의 비오디나미 계보를 잇는 Marc soyard 가 있습니다.
쉽게 만나보기 힘든 coteaux de Dijon의 와인 소량 입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