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2026
안녕하세요, 춈입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5년 한 해 동안 저희 춈을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출하다 보면 정말 많은 식당들을 보게 되는데, 그 수많은 곳들 중에서 어떻게 또 춈을 찾아와 주시는지 생각할 때마다 늘 신기하고, 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저 역시 약속이 있으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를 통해 식당을 찾아보는데, 그 많은 선택지 속에서 춈을 떠올리고 찾아와 주신다는 게 정말 큰 응원처럼 느껴집니다.
춈은 여러분이 이 공간에 오기까지 분명 많은 고민을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신 순간만큼은 편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가실 수 있도록 항상 진심으로 준비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come home’ 말 그대로 친구 집에 놀러 온 것처럼, 가족, 친구, 연인, 아이, 반려친구까지 누구나 구분 없이 조금 더 편안하고, 조금 더 즐겁게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노력하고, 더 나아가는 춈이 되겠습니다.
1월 1일은 저희도 잠시 쉬어가고, 1월 2일부터 다시 만나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