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O

AISO SMALL BITES WITH COFFEE
PAIRING WITH TOGETHERNESS

29/01/2026
겨울이 찾아왔습니다.아이소가 맞이하는 두 번째 겨울입니다.올해는 작년보다 눈이 많이 내리지는 않았지만,나무가 잎을 내려놓은 풍경 위로 눈이 잠시 내려앉을 때면괜히 웃음이 나는 순간이 생깁니다.쓸쓸해 보이던 계절이 잠...
22/01/2026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아이소가 맞이하는 두 번째 겨울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눈이 많이 내리지는 않았지만,
나무가 잎을 내려놓은 풍경 위로 눈이 잠시 내려앉을 때면
괜히 웃음이 나는 순간이 생깁니다.
쓸쓸해 보이던 계절이 잠깐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요.

차가운 공기를 지나 매장 안으로 들어오면
커피를 내리는 모습과 함께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 느껴집니다.
잔을 쥐고있는 손에 온기가 전해질 즈음, 겨울도 잠시 속도를 늦춥니다.

눈이 녹기 전의 짧은 시간처럼,
아이소에서도 몸과 마음을 잠시 녹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아이소 (용인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은이로 72�• 매일 10:00 - 20:00

☃️ 아이소 어반 (역삼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층�• 평일 07:30 - 17:30 / 토, 일, 공휴일 휴무

아이소담,아이소의 사람들을 소개합니다.‘소담’은 순우리말과 한자로 여러 뜻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소에서 전하고 싶은 ‘소담’의 의미는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小談)’입니다. 아이소는 ‘결국 사람이 머무는 공간’이라...
20/01/2026

아이소담,
아이소의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소담’은 순우리말과 한자로 여러 뜻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소에서 전하고 싶은 ‘소담’의 의미는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小談)’입니다. 아이소는 ‘결국 사람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소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일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소담’을 통해 전해드리려 합니다.

오늘은 아이소에서 로스팅과 QC를 맡아
커피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형준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루하루 커피의 결을 점검하고,
매장에서 경험하는 한 잔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하는
형준님의 시간이 아이소의 커피를 만들어갑니다.

페이지를 넘겨,
형준님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조금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요즘 역삼점은 찾아주시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고,용인점과 역삼점을 번갈아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종종 눈에 띄어 아이소를 기억해주시고, 두 공간을 오가며 찾아와 주신다는 사실이 참 ...
06/01/2026

조금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요즘 역삼점은 찾아주시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고,
용인점과 역삼점을 번갈아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종종 눈에 띄어 아이소를 기억해주시고, 두 공간을 오가며 찾아와 주신다는 사실이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이런 흐름은 각 지점에서 아이소의 구성원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바를 지키며 하루하루 진심으로 임해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햇수로 2년을 향해 가는 아이소는 아직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스스로도 뿌듯해지는 순간들이 생깁니다. 무엇보다 그 과정마다 늘 같은 자리에서 함께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이 시간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두 지점 모두에서 빠르지 않아도 꾸준히 나아가는 맘으로
좋은 커피와 편안한 시간을 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아이소와 함께 잔잔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즌 한정 싱글 에스프레소 [겨울의 온기]올해의 겨울은,섞지 않아도 충분히 따뜻해질 수 있다는 걸 한 잔의 커피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겨울이 깊어지면 고객들의 두꺼운 외투 사이로 차가운 공기와 작은 설렘이 함께 들어...
03/12/2025

시즌 한정 싱글 에스프레소 [겨울의 온기]

올해의 겨울은,섞지 않아도 충분히 따뜻해질 수 있다는 걸 한 잔의 커피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겨울이 깊어지면 고객들의 두꺼운 외투 사이로 차가운 공기와 작은 설렘이 함께 들어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주문해 손끝을 녹이며 한 해의 이야기를 나누는 계절이죠.

올해 아이소는 이 계절의 온기를 블랜딩 커피가 아닌 싱글 에스프레소에 담아보았습니다.

싱글이지만, 겨울에 어울리는 깊이와 균형이 충분히 느껴져 완성된 크리스마스 블렌드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라즈베리와 체리를 떠올리게 하는 붉은 과일의 단맛, 부드럽게 이어지는 와이니한 흐름, 그리고 잔잔하게 남는 초콜리티한 여운.
자극적이지 않은, 잘 익은 과실에서 오는 편안한 밀도감이 매력적인 커피입니다.

차가운 바람 사이에서도 다시 따뜻함이 스며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  겨울의 온기 ( Guatemala Medina Natural )

• ᴘᴏɪɴᴛ : Medium Roast
• ɴᴏᴛᴇ : Raspberry, Cherry, Winey, Chocolatey

[겨울의 온기]는 각 매장에서
에스프레소와 원두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아이소 사운드(용인점)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은이로 72
• 매일 10:00 - 20:00

📍 아이소 어반(역삼점)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층
• 평일 07:30 - 19:30 / 토, 일, 공휴일 휴무

️☕️새로운 아이소 싱글 입고 !생두 시장의 불안정한 흐름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만족스러운 퀄리티,
그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커피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는데요.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저평가되어 있는, 그래서 더 소개...
29/11/2025

️☕️새로운 아이소 싱글 입고 !

생두 시장의 불안정한 흐름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만족스러운 퀄리티,
그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커피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는데요.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저평가되어 있는,
그래서 더 소개하고 싶었던 싱글 커피 두 종을 소개합니다.

──────────────

☕ Colombia Las Flores Pink Bourbon Double Anaerobic Washed
• ᴘᴏɪɴᴛ : Medium Roast
• ɴᴏᴛᴇ : ORANGE ZEST · FANTA · FLORAL

입안에 닿는 첫 느낌은 마치 환타처럼 경쾌하게 톡 터지는 오렌지,
식을수록 오렌지 껍질, 히비스커스를 닮은 향긋한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두 번의 무산소 발효를 거친 이 커피는 발효의 개성을 드러내되 과하지 않아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100g 단위로만 판매됩니다. )

──────────────

☕ Honduras El Plan IH-90 Washed
• ᴘᴏɪɴᴛ : Medium Roast
• ɴᴏᴛᴇ : ORANGE · HAZELNUT · CARAMEL

깔끔한 시트러스 계열의 산미를 따라 헤이즐넛과 캐러멜 같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뒷받침됩니다. 오랜 시간 천천히 마셔도 질리지 않는 균형 잡힌 커피입니다.

──────────────

최근 역삼점에서는 안정적인 커피 맛을 위해 역삼점의 수질을 측정하고,
아이소의 커피에 더 잘 맞는 정수필터를 찾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덕분에 싱글커피와 에스프레소가 한층 더 균일하고 안정적으로 추출되고 있습니다.
더 맛있고 선명한 한 잔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브루잉커피 한 잔으로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언제나 역삼과 용인 두 지점 모두에서 맛있게 준비해두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소입니다.추석 연휴에 방문을 계획하신 고객님들을 위해 매장 별 휴무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용인점 → 연중무휴 운영, ( 단 10/13(월)·10/14(화) 이틀만 휴무 )* 역삼점 → 연휴 기간 모...
01/10/2025

안녕하세요, 아이소입니다.

추석 연휴에 방문을 계획하신 고객님들을 위해
매장 별 휴무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 용인점 → 연중무휴 운영, ( 단 10/13(월)·10/14(화) 이틀만 휴무 )
* 역삼점 → 연휴 기간 모두 휴무, ( 단 10/10(금) 하루만 영업 )

연휴 전에도 매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별다른 홍보활동을 하지 않음에도 인스타그램이나
네이버를 통해 아이소를 소개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도 하고,

특히 요즘은 역삼점에 계신 손님들이
용인점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많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길고 여유로운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10월의 시원한 바람처럼 아이소에서 보내는 시간이
방문하시는 분들께 기분 좋게 다가가길 바랍니다.

비가 지나간 뒤로, 해가 지면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한 공기가 느껴집니다.지난 수요일 저녁, 서늘해진 바람과 함께 하루가 고요히 내려앉을 무렵,아이소 용인점 2층에서는 어쿠스틱 피아노와 현악기의 따뜻한 울림으...
07/09/2025

비가 지나간 뒤로, 해가 지면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한 공기가 느껴집니다.

지난 수요일 저녁, 서늘해진 바람과 함께 하루가 고요히 내려앉을 무렵,
아이소 용인점 2층에서는 어쿠스틱 피아노와 현악기의 따뜻한 울림으로
작은 음악회가 열렸는데요.

아르케컬처와 함께한 무지카 클래시카에서
우리는 음악과 이야기를 매개로 또 하나의 기준을 나눴습니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기준’.
궁정과 대극장, 살롱과 가정 등 시대마다 달라졌던 음악의 기준,
그리고 작곡가들의 실험과 청중의 취향이 만들어낸 수많은 기준들.
연주자들은 작품 속에 담긴 맥락을 풀어내며,
오늘의 일상에서 우리가 세워갈 새로운 기준을 함께 고민하게 했습니다.

이날 함께해주신 손님들 중에는
아이소를 자주 찾아주시는 단골분들도,
처음 방문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모두가 음악과 이야기에 집중하며 커피를 마시는 모습은
아이소라는 브랜드와 공간, 그리고 콘텐츠가
서로 맞물려 하나가 되는 경험처럼 다가왔습니다.

특히 관객들이 음악에 몰입해 있는 순간,
그리고 그 몰입 속에서 연주자들이 온전히 집중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깊은 감동이 되었습니다.

아이소를 찾는 분들이 궁극적으로 기대하는 건
아마 이런 순간이 아닐까 느끼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아이소는 커피를 매개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의 기준을 제시하며,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는 순간들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소에 왜 방문해 주시는 걸까요?누군가는 맛있는 커피 때문이고,누군가는 편안한 공간 때문일 겁니다.이유는 조금씩 다르겠지만,우리가 결국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하나입니다.아이소는 커피를 매개로 한 즐겁고 새로운 경험...
01/09/2025

아이소에 왜 방문해 주시는 걸까요?

누군가는 맛있는 커피 때문이고,
누군가는 편안한 공간 때문일 겁니다.
이유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우리가 결국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아이소는 커피를 매개로 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의 ‘기준’을 세우고 싶다는 것.

아이소가 아르케컬처와 함께하게 된 이유도 같습니다.
아르케컬처는 각 공간의 이야기를 공연 속에 녹여내며,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교감하는 새로운 경험의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아르케컬처의 무지카 클래시카는
어떤 공간에서는 음악회와 함께 에세이를 쓰기도 하고,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만들거나 직접 기획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아르케컬처와 함께한 장소들은 이미 용인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아이소 역시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아이소에서 진행되는 아르케컬처의 무지카 클래시카는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기준”을 함께 살펴봅니다.
궁정과 대극장, 살롱과 가정 등 시대마다 달랐던 음악의 기준,
그리고 그 속에서 발전한 소규모 앙상블의 미학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전통을 잇고, 오늘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돌아오는 9월 3일 수요일 저녁,
아이소 용인점에서는 어쿠스틱 피아노와 클래식한 현악기의 따뜻한 울림이 공간을 채웁니다.
커피와 음악이 서로의 기준이 되어 주는 순간,
관객과 연주자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아이소를 늘 찾아주시는 분들께
이번 공연이 또 한 번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 되길 기대합니다.

작년 7월과 9월, 아이소의 무대를 채운 멜로디의 밤과 어썸가이즈 콘서트를 기억하시나요?야외에 모여 음악을 감상하고, 하나의 호흡으로 울림을 나누던 그 시간은 많은 분들의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올해 9월 3일 수요...
13/08/2025

작년 7월과 9월,
아이소의 무대를 채운 멜로디의 밤과 어썸가이즈 콘서트를 기억하시나요?

야외에 모여 음악을 감상하고, 하나의 호흡으로 울림을 나누던 그 시간은 많은 분들의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올해 9월 3일 수요일,
아이소는 또 다른 장르의 매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에는 클래식 연주자들이 중심이 되어, 악기만이 들려줄 수 있는 깊고 섬세한 소리를 전합니다.

곡 사이사이에는 연주자들의 해설이 더해져, 듣는 음악에서 함께 걸어 들어가는 음악으로 경험이 확장됩니다.

아래는 공연에 대한 상세 소개입니다.

──────────────

< 드리퍼 & 오스티나토 >

입문자, 직장인, 전문가 등 다양한 커피 애호가들이 ‘커피 라이프의 기준’을 경험하는 브랜드, 아이소.
이번에는 아르케컬처와 함께 클래식 음악의 ‘기준’을 세웁니다.

아르케컬처의 무지카 클래시카는 생활 속 문화공간에서 열리는 지역 중심 음악회입니다.
동네책방, 카페, 도서관 등 각 장소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주제를 음악과 이야기로 엮어, 연주자와 관객이 교감하는 시간을 만듭니다.

클래식 음악의 기준은 시대와 나라에 따라 변해왔습니다. 궁정과 대형 극장이 무대가 되던 시기도 있었고, 살롱과 가정의 소규모 앙상블이 중심이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형식, 장소, 표현 방식은 청중의 취향과 작곡가의 실험에 의해 바뀌기도 했죠.

이번 무대에서는 이러한 시대별, 지역별 스타일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발전한 소규모 앙상블의 미학을 공유합니다.
어쿠스틱 피아노의 깊고 따뜻한 울림, 나무의 질감을 닮은 클래식한 소리 속에서, 커피와 음악이 서로의 ‘기준’이 되어 주는 순간을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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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안내

📅 공연일시: 2025년 9월 3일(수) 저녁 7시 30분
📍 장소: 아이소 사운드(용인)점
🎟 예매방법: 네이버 예약 링크 확인
💬 문의: 인스타그램 DM
🎶관람료 : 청소년 5,000원 / 성인 10,000원

프로필에 아르케컬쳐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예약해주시면 됩니다 !

음악과 커피가 만들어내는 한밤의 호흡을, 아이소에서 함께하세요 !

☕️ 새로운 아이소 싱글 입고 ![kenya tamu aa top fully wasehd]• ᴘᴏɪɴᴛ : Medium Roast• ɴᴏᴛᴇ : Black currant, Grapefruit, Dark chocola...
04/08/2025

☕️ 새로운 아이소 싱글 입고 !
[kenya tamu aa top fully wasehd]
• ᴘᴏɪɴᴛ : Medium Roast
• ɴᴏᴛᴇ : Black currant, Grapefruit, Dark chocolate

케냐 타무 AA TOP 워시드는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케냐 산(Mount Kenya)과 애버다레 산맥 사이의 고지대에서 가공됩니다. 키리냐가, 니에리, 무랑가 카운티에 위치한 소규모 농장들의 농부들이 정성껏 수확한 체리를 사용하며, 이들의 노력과 헌신이 커피 한 잔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타무(Tamu)**는 스와힐리어로 ‘달콤한’이라는 뜻입니다. 이름 그대로, 이 커피는 묵직하고 깊은 단맛을 선사합니다.

첫 모금에 느껴지는 묵직한 단맛과 어느정도의 산미가 녹진하게 다가오는데 마치 블랙커런트를 연상케합니다.
이어서 자몽 뉘앙스의 은은한 산미와 쌉쌀함이 입안을 정리하며 커피 전체의 밸런스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상큼함보다는 과육의 깊은 점도, 진득한 여운이 오래도록 입안을 감돕니다. 고요하면서도 매력적인, 그 균형을 경험해 보세요.

역삼과 용인 두 지점 모두에서 맛있게 준비해두겠습니다.

👋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아이소는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만듭니다.
한 잔의 커피, 한 사람의 따뜻한 환대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 하루를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커피와 빵, ...
18/07/2025

👋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
아이소는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만듭니다.

한 잔의 커피, 한 사람의 따뜻한 환대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하루를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커피와 빵, 그리고 사람을 좋아한다면
아이소에서의 일상은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올 거예요.
경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경험보다 마음, 실력보다 책임이 먼저라고 믿습니다.
단순한 노동이 아닌, 의미 있는 노력을 함께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우리의 하루를 함께 채워갈 따뜻한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 현재 채용 포지션
용인점 바리스타 (정직원)
지정일 입사 채용입니다.

📅 입사일 : 2025년 9월 1일 (월)
해당 일정 참고 부탁드립니다.

📄 지원 방법
프로필 상단의 잡코리아 / 사람인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궁금한 점은 DM으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Address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은이로 72
Yongin
17161

Opening Hours

Monday 10:00 - 20:00
Tuesday 10:00 - 20:00
Wednesday 10:00 - 20:00
Thursday 10:00 - 20:00
Friday 10:00 - 20:00
Saturday 10:00 - 20:00
Sunday 10:00 - 20:00

Website

http://smartstore.naver.com/aiso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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