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2016
오늘 겨울 동안 손님들의 피로를 책임질 레몬청 10키로 담기 성공!!
어제 식초와 베이킹소다에 잠수 시켰다가 수세미로 뽀득뽀득 닦고 또 닦고 헹구고 또 헹구고 또또 헹구길 여러번 ㅠ 다시 식초물에 담그고 헹구고 ...
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울 떼루아에 오셔서 향긋한 레몬차 한잔으로 피로 싹~ 물리치실 손님들 생각하니 힘이 불끈 ㅎ
울 알바 갱은이와 울랑 수고 많았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