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026
청각적 소통이 어려우신 고객님이
방문하신 적이 있습니다.
가게 바로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시다가
주문서를 보여주셨을 때
봉투에 담아드릴 지 여쭤봤더니
다급하게 펜을 찾으시는 모습에
말로 하는 소통이 어려우시구나
깨달을 수 있었어요.
저 또한 수어를 모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질문이나 요구사항을
키오스크 화면을 보여 몸짓으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말투로 느껴지는 친절을
느끼기 어려우실 수 있으니
고개를 더욱 끄덕이고
미소를 더욱 크게 지으며 말이죠.
수어를 몰라서 죄송스러운 마음에
콘치즈를 받아가실 땐 90도 넘는
인사를 계속 드렸습니다.
그런 저를 보며 웃어주시며
같이 인사해 주시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 뿐이더라구요.
다음에 오셔도 지금처럼
크게 웃고, 크게 끄덕이며
친절을 보여드리기로 다짐했답니다.
🎬촬영시 떨어진 재료는 모두 정리합니다🙂↕️
✏️모든 영상은 실제 가게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손님의 익명성 보장과 스토리텔링을 위해 살짝 다듬어 올리고 있습니다.
MENU🔻
브링블 한손세트
(계란콘치즈 + 아메리카노)
🌽 Korea’s 1st Street Corncheese
🧀 국내 첫 콘치즈 전문점
국내 첫 콘치즈 전문점 브링블콘치즈
국내 첫 콘치즈 전문점 브링블콘치즈
국내 첫 콘치즈 전문점 브링블콘치즈
🏷️ BRINGBLE CORNCHEESE 브링블콘치즈
📍 Suwon, South Korea 수원 행궁동
⏰ Wed-Sun 12:00-21:00, Mon-Tue Closed
📩 Contact via DM or Kakao @브링블콘치즈
Let‘s eat. Let’s walk. It‘s Bring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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