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깅프렌즈

딩깅프렌즈 딩깅프렌즈는 LP와 CD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는 작은 레코드 바입니다.
큰 바 테이블로 낯선 사람들과 마주해 불편할 수 있지만,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매력적인 대화를 나누기 바라며 만든 공간입니다.
우리 모두 프렌즈가 되어봐요!

**집 비어스 (BEERS) 🍺**주인은 페스티벌을 떠났고,집은 비었습니다.그리고 빈집을 그냥 지나칠 리 없는연서와 애플범, 두 여자가 딩깅프렌즈를 접수합니다.**집 비었으니, 집 비어스.**이날만큼은 주인장 대신두...
01/09/2026

**집 비어스 (BEERS) 🍺**

주인은 페스티벌을 떠났고,
집은 비었습니다.

그리고 빈집을 그냥 지나칠 리 없는
연서와 애플범, 두 여자가 딩깅프렌즈를 접수합니다.

**집 비었으니, 집 비어스.**

이날만큼은 주인장 대신
두 사람이 직접 바를 보고,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맥주를 따르며 자기들 방식대로 딩깅프렌즈를 굴려봅니다.

평소 딩깅프렌즈와 비슷한 듯 조금 다르게,
주인이 있었다면 하지 못했을 법한 것들도 슬쩍 해보고,
마시고 싶은 것도 준비하고,
듣고 싶은 음악도 마음대로 틀어봅니다.

과연 주인이 돌아왔을 때
가게는 무사할 것인가.

**DINGGING FRIENDS PRESENTS
집 비어스 : TWO WOMEN, EMPTY HOUSE & BEERS**

HOST
YEONSEO & APPLEBUM

주인장 : 페스티벌 감
두 여자 : 출근함
맥주 : 준비됨
음악 : 자기들 마음
귀가 시간 : 모름

주인 없는 딩깅프렌즈에서 만나요. 🍻

[DINGGING LIVE ROOM : NAVAJO]딩깅 라이브 룸은 8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뮤지션의 공연을 가까이 만나고,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DJ 셀렉션과 함께 음악의...
01/09/2026

[DINGGING LIVE ROOM : NAVAJO]

딩깅 라이브 룸은 8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뮤지션의 공연을 가까이 만나고,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DJ 셀렉션과 함께 음악의 여운을 조금 더 길게 이어갑니다.

첫 번째 라이브 룸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Namul의 첫 정규 앨범 [PICO PICO]를 중심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나바죠(NAVAJO)입니다.

보사노바와 재즈의 부드러운 화성 위로 명랑한 기타팝과 토이팝, 장난감처럼 반짝이는 전자음이 교차하는 [PICO PICO]. 재즈와 보사노바, 팝과 전자음악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음악에 대한 애정이 담긴 앨범입니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앨범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PICO PICO]의 멜로디를 중심으로 NAVAJO만의 편성과 해석을 더해 새롭게 들려줍니다.

나물의 기타와 목소리, 비트메이커 바이스킴의 SP404 샘플링과 비트, 죠의 기타와 색소폰.

LIVE
나바조 NAVAJO
(Namul / Vieskim / Jyo)

Namul — Vocal
Vieskim — SP404 / Beat
Jyo — Guitar / Saxophone

공연 안내
2026. 09. 20 (일) 딩깅프렌즈
입장 18:40 / 공연 시작 19:00
사전 예매 15,000원 / 현장 18,000원
정원 16명
스페셜 머천다이즈 / CD 최초 판매
예매 — DM

📸 Yuki/유키
🖼 vericochan

9월 영업안내9.14 (월) 음악모임 Dingging Friends [신청 DM or 문자]9.15 (화) 딩깅시네마 “For Whom the Glass Drains” [신청 DM or 문자]9.18 (금) Reco...
31/08/2026

9월 영업안내

9.14 (월) 음악모임 Dingging Friends [신청 DM or 문자]
9.15 (화) 딩깅시네마 “For Whom the Glass Drains” [신청 DM or 문자]
9.18 (금) Record Open Deck [신청 DM or 문자]
9.20 (일) DINGGING LIVE ROOM ”NAVAJO“

모임 제외하고 모든행사는 예약없이 워크인 입장 가능합니다.
아래 일자는 영업시간이 다르오니 참고 바랍니다.

4 (토) : 18-25
라이브 공연 20 (일) : 18 -21
추석연휴 24-26 : 19-25
27 (일) : 휴무

DINGGINGCINEMA 누구를 위하여 잔을 비우나— 오늘의 실험 : 영화, 그리고 0.05%의 알코올“인간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5%가 부족한 채 태어났다.”조금의 취기만 유지한다면 삶은 훨씬 더 창의적이고 ...
31/08/2026

DINGGINGCINEMA 누구를 위하여 잔을 비우나
— 오늘의 실험 : 영화, 그리고 0.05%의 알코올

“인간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5%가 부족한 채 태어났다.”
조금의 취기만 유지한다면 삶은 훨씬 더 창의적이고 유쾌해진다는 이 황당하고도 매혹적인 가설, 한 번쯤 검증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이번 딩깅시네마에서는 영화 속 인물들이 마시는 술을 우리 잔에도 똑같이 채워봅니다. 적당한 취기로 일상의 긴장을 살짝 풀어두고, 영화가 주는 해방감에 깊게 몰입해보는 시간입니다.

상영작은 술과 일탈, 그리고 폭발하는 에너지를 품은 두 작품 중 여러분의 투표로 최종 결정됩니다.

상영 후보작
후보 1.
낮술로 혈중 알코올 농도 0.05%를 유지하며 삶의 감각을 되찾으려는 네 남자의 은밀하고 씁쓸한 음주 실험

후보 2.
1969년 할리우드, 낭만과 쇠락의 경계에서 시원한 칵테일 한 잔과 함께 폭주하는 두 남자의 스타일리시한 판타지

상영 예정일 9/15 (화) 20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작품으로 8월 딩깅시네마를 시작합니다.
(설문 마감 9/6까지)

상영이 끝난 뒤에는 여운을 함께 나눌 최대 30분 간의 프리토크 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의 이야기는 필수가 아니니, 더 나누고 싶은 마음 이 드는 분들은 편하게 남아서 함께해주세요
Host. kissmymidnight

딩깅프렌즈에서 이른바 딩독클이라 불리는 딩깅독서클럽 이 어느새 2주년을 맞았습니다.저번에 이벤트성으로 했던 순대와인 모임이 꽤나 재밌었는지 이번에는 순대 퀴즈쇼도 하고, 굿즈도 만들고, 페어링 대회도 하고.독서모임 ...
26/08/2026

딩깅프렌즈에서 이른바 딩독클이라 불리는 딩깅독서클럽 이 어느새 2주년을 맞았습니다.

저번에 이벤트성으로 했던 순대와인 모임이 꽤나 재밌었는지 이번에는 순대 퀴즈쇼도 하고, 굿즈도 만들고, 페어링 대회도 하고.
독서모임 2주년인데 순대에 더 진심인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우리다운 방식으로 재밌게 마무리했습니다.

딩깅프렌즈를 처음 열었을 때 책을 들고 찾아온 낯선 손님이었던 연서와 종섭은 어느새 2년을 알고 지낸 친구가 되었습니다.

제가 워낙 먼저 다가가는 성격도 아니고, 그렇다고 금방 친해지는 사람도 아니라서 처음에는 그냥 손님과 주인장으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 달, 두 달 보고
어느 순간 1년이 되고, 또 2년이 됐네요.

돌이켜보면 그 둘이 없었다면 여기서 이렇게 멋진 독서모임을 계속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좋은 건 그냥 친구가 됐다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가게를 열지 않았다면 아마 평생 모르고 지나갔을 사람들이고,
책을 들고 이곳에 오지 않았다면 서로 알 이유도 없었을 사람들이니까요.

공간을 하면서 생긴 것 중에 이런 관계들이 제일 신기하고 오래 남습니다.

천천히 다가와주고, 천천히 친해져주고,
그렇게 2년 동안 이곳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딩독클은 잠깐 재정비를 합니다.
저도 조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맞이해보려고 합니다.

딩독클 이주년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DINGGING FRIENDS OPEN DECKFrom Record Lovers, To Record Lovers ❤️다양한 음악을 함께 즐기는 밤, 딩깅프렌즈 오픈덱!레코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준비한 각자의 음악 세...
20/08/2026

DINGGING FRIENDS OPEN DECK
From Record Lovers, To Record Lovers ❤️

다양한 음악을 함께 즐기는 밤, 딩깅프렌즈 오픈덱!
레코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준비한 각자의 음악 세계를 만나보세요.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입장 가능합니다.

🎵 OPEN DECK LINE-UP (8/21 금)

21:00 EWANG LEE WANG
”여름과 House music“

21:30 Reve 최영근
”90s-00s HIP-HOP & R&B“

22:00 KACO Lee
“HIP-HOP & R&B”

22:30 쿠모 허성운
“안녕 여름 안녕 가을“

예약은 불가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일부 스탠딩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딩깅프렌즈 오픈덱은 클럽 문화에서 시작된 열린 DJ 세션으로,
누구나 턴테이블에 올라 자신의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딩깅프렌즈에서는 이 문화를 레코드 중심의 리스닝 환경으로 가져와,
DJ가 아니더라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듣고, 느끼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밤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달 진행중이니 신청해보세요!

Dingging Friends with DJ Friends“828 B2B2B DAYS”8.28, 숫자부터 어딘가 B2B를 닮은 날.지난번 봄날 3월 플레잉 후 함께 B2B 했던 HWANISM과 기획한 백투백 데이, ...
18/08/2026

Dingging Friends with DJ Friends

“828 B2B2B DAYS”

8.28, 숫자부터 어딘가 B2B를 닮은 날.
지난번 봄날 3월 플레잉 후 함께 B2B 했던 HWANISM과 기획한 백투백 데이, 그와 딩깅프렌즈의 친한 친구 JUSTINO까지 함께합니다.

DINGGILONG / HWANISM / JUSTINO
세 명이 쉴 새 없이 번갈아가며 선곡하는 B2B2B.

누가 무엇을 틀지, 다음 곡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능한 음악의 흐름을 함께 즐겨보아요.

🔊 Hwanism (오로지 본인 취향 그리고 UMM )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레코드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흐름으로 음악을 이어가는 DJ.
여행하듯 곳곳을 유랑하며 음악을 들려줍니다.

🔊JUSTINO Justino
공덕의 레코드바 ‘뱅가드’ 대표이자 서울·수원 기반의 DJ입니다.
한국의 음악을 중심으로 Fusion, Bossa Nova, Jazz를 믹스하며 편안한 무드를 플레이 합니다

🔊DingGiLong 딩기롱
수원 레코드바 ’딩깅프렌즈‘ 운영하는 DJ이자 레코드 컬렉터. 브라질, 재즈, 소울, 시부야케이부터 아프로와 하우스까지 장르와 시대를 넘나들며, 익숙함과 낯섦 사이의 즐거운 음악을 탐구합니다.

🕗 TIMETABLE
21:00 Hwanism
21:30 JUSTINO
22:00 B2B2B (Hwanism&JUSTINO&DingGiLong )

📆 8.28 (FRI) 20:00 - 01:00
📍 딩깅프렌즈 (딩깅프렌즈 )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40 신호등 앞

📌 안내사항
· 본 이벤트는 선착순 착석이며, 만석 시 스탠딩 입장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공간이 협소하니 조금 이른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 공연 및 기획 제안 DM 환영합니다 📩

전날은 광복절을 기념해 한국 음악을 고르고 함께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곱 명의 친구들이 각자 준비해온 다양한 한국 음악을 듣다 보니, 다시 한번 내가 가지고 있는 음악들을 돌아보게 되었네요.분명 가지고 있던...
16/08/2026

전날은 광복절을 기념해 한국 음악을 고르고 함께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일곱 명의 친구들이 각자 준비해온 다양한 한국 음악을 듣다 보니, 다시 한번 내가 가지고 있는 음악들을 돌아보게 되었네요.

분명 가지고 있던 앨범인데 미처 듣지 못했던 곡도 있었고,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꺼낸 음반의 B사이드도 다시 찬찬히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함께 들었던 음악 중 특히 좋았던 곡 하나를 이어서 추천해봅니다.

동물원 3집의 〈유리로 만든 배〉.

유명한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가 수록된 앨범이지만, 그 뒤에 숨어 있던 음악까지 천천히 들어보는 것도 음반을 듣는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의 한국 음악은 끝났지만, 한동안은 어제 발견한 음악들을 조금 더 들어보려고 합니다. 🎧

💁🏻‍♂️그리고....생맥주는 궤짝이(생맥냉장고)의 휴가(고장)로인해 당분간... 안녕... 논알콜 유입도많아진더라 논알콜 칵테일?!의 준비가 열심히하고있습니다.
매콤한 토마보사부터...피트한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논알콜 하이볼스타일 신메뉴 포레스트스모크... 곧...그린잼까지👀

금일 맥주 냉장고 고장으로 생맥주 판매가 제한됩니다. 🍺🥲이번 생맥 라인업 중 최근 마신 사워 중 제일 맛있었던 짭짤이 토마토 사워.정말 맛있는데… 강제로 하루 참게 되네요.궤짝이(생맥주 냉장고)의 쾌유를 바라며, ...
14/08/2026

금일 맥주 냉장고 고장으로 생맥주 판매가 제한됩니다. 🍺🥲

이번 생맥 라인업 중 최근 마신 사워 중 제일 맛있었던 짭짤이 토마토 사워.
정말 맛있는데… 강제로 하루 참게 되네요.

궤짝이(생맥주 냉장고)의 쾌유를 바라며, 부디 토요일에는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딩프의 궤짝이는 가게와 거의 평생을 함께 가야 하는 구조라(뺄 수가 없습니다…) 고장이 나면 자연스럽게 ‘생맥주가 없는 딩프’를 상상하게 됩니다.

이제는 다양한 술을 파는 바보다는, 펍이라는 정체성도 딩프의 꽤 중요한 한 부분이 된 것 같아서 그런 일은 없기를 바라봅니다.

금일은 생맥주 대신 병·캔맥주 위주로 운영되며, 원체 느린 주문이 조금 더 늦어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수제맥주와 다양한 음악을 준비하다 보니 술도 조금 비슷하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익숙하고 좋은 위스키도 좋지만, 가끔은 조금 생경한 위스키나 진에도 도전해보시길 권해봅니다.

마침 인도 피티드 위스키도 새로 입고했습니다. 🥃

그렇다고 독립병입 같은 대단한 것까지 가져오기에는… 제가 잘 모르고, 또 잘 안 마셔서…
제가 아는 선에서 조금씩 다양하게 준비해보겠습니다.

다양한 맛과 다양한 음악을 즐길 줄 아는 우리 손님들, 멋집니다.

8/14 FRI 20:00–01:00 🙇🏻‍♂️

ps. 사진은 궤짝이의 하얗게 불태웠음을 상징하는 딱따구리 씨의 포즈로 대신해 봅니다. music. 스캣 마스터 이광조
딱따구리 책방

🎧 From Record Lovers, To Record Lovers딩깅프렌즈 오픈덱 모집 ❤️‍🔥아마추어 DJ, 콜렉터, 그리고 단순히 레코드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까지함께 음악을 향유하는 자리.서로의 음악 세계가...
12/08/2026

🎧 From Record Lovers, To Record Lovers
딩깅프렌즈 오픈덱 모집 ❤️‍🔥

아마추어 DJ, 콜렉터, 그리고 단순히 레코드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까지
함께 음악을 향유하는 자리.
서로의 음악 세계가 만나 딩깅프렌즈의 밤을 완성합니다. 🌙

처음 턴테이블을,믹서 만져보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낯설더라도, 옆에서 함께 맞춰가며 도와드립니다. (최하단 안내참고)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음악 세계를 천천히 들려주세요.

🗓 매월 진행 (자세한 일정은 하이라이트 영업일 참고)
-
8/21 (금) “모집중”

📍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40 (딩깅프렌즈)

🎚 플레이 조건
장르 제한 없음 (재즈, 소울, 하우스, 디스코, 가요... 등)
VINYL or SP404

🙅🏻‍♂️DVS 불가 (Serato/RecordBox....)
💁🏻‍♂️SP404(단순 재생이 아닌, 비트메이킹 / 샘플링 라이브 퍼포먼스에 한해 참여 가능, 믹서 라인연결 RCA)

개인 헤드폰 지참 필수 (위생)
1인 약 2-30분 (신청 인원에 따라 조정)

🍺 참가 혜택
오픈덱 플레이어에게 1 Free Drink 제공 (논알콜 OK)

📮 신청 방법
DM 또는 문자 아래 내용을 보내주세요
*닉네임 (예: 딩기롱)
*음악 스타일 / 플레이 타이틀
(ex: JAZZ IN SUWON / 서부 힙합부터 동부 믹스!)
*참여가능한시간대
(ex: 21:30-22:30) / 무관 (참고하오나 원하는 시간대가 아닐수도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 레코드와 작은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From Record Lovers, To Record Lovers
언제나 음악을 사랑하는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

신청및 궁금한 점은 언제든 DM 주세요!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픈덱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DJ처럼 화려한 믹싱을 하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한곡씩 이어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보통 20-30분 동안 4~8곡 정도를 플레이하게 되며,
레코드는 6~10장 정도 준비해 오시면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선곡 길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턴테이블 사용법이나 곡을 이어가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아도
주인장이 옆에서 함께 도와드리니 부담 없이 참여해 주세요.

Address

팔달구 창룡대로 40 102호
Suwon
16256

Opening Hours

Friday 20:00 - 01:00
Saturday 15:00 - 01:00
Sunday 15: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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