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026
안녕하세요. 행궁동 베이커리 호작도입니다.
이번 주는 호작도의 마지막 영업 주간입니다.
마지막 영업 소식을 전한 뒤, 저희의 끝을 함께해 주시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꼭 한 번은 뵙고 싶었던 분들께서도 소식을 듣고 발걸음해 주셔서, 그 마음이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지난 시간 동안 호작도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잠시 몇 개월의 쉼을 갖게 되지만, 저희는 이대로 끝이 아니라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려 합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ozakdo will return..!
**2026. 07. 26 (일) 영업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