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2022
카레에 저는 꼭 튀김을 올려먹어요 :)
카레가 싱겁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짜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모두의 입맛을 맞출 수는 없다구 생각해요..ㅠㅠ
처음 오픈때는 싱겁다는 의견에 간을 아주 살짝만 조절한건데도 짜다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정말 계속 맛보며 노력하고 있지만 제 입맛에만 맞출 수도 없더라구요..
참고로 주방장이면서 사장인 저는 짜게 먹는편이 아니에요😭🥲
정말 '음식 간'이라는건 아직도 너무 어려운 숙제 같아요😂
아무래도 지인들 + 고객님들의 의견이 더 많은(?) 쪽으로 바꾸고 맞출 수 밖에 없더라구요.
혹시 드시다가 너무 싱겁거나 짜면 꼭 말씀해주세요!
최대한 맞춰드리겠습니다! :)
여러분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긴 글을 마치고 꿈나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