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2026
작년 이맘때쯤 가게를 열고 많은 사람들과 많은 다사 다난했던 시간을 보내며 한편으로 더욱 더 성숙하고 책임감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시선과 용기의 말한마디 한마디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열심히 야자수를 이어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1주년 파티는 야자수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이 주인공이자 여러분께 받은사랑을 작게나마 돌려드리고자 준비를 한 시간이니 부디 그날 한분,한분 뵙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릴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저희는 행복할거 같습니다
10월3일 첫째주 토요일에 서울야자수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