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019
매트릭스를 통한 철학하기가 있었듯이
사이퍼즈를 통한 introspection이 되길 바라며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사실 이 때에 비해서는, 나는
솔지히 말하면 나는
남들의 고통을 내 것으로 가져오는
그리하여 그 고통을 온전히 내 것으로 느낄 수 있는 자질을
상당히 잘 길러 낸 것 같다고...
그래봤쟈, 넌 이미 늦었죠.
전 이미 부셔저서요.
https://www.youtube.com/watch?v=2hlgClEQo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