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8/2026
타이포그래피를 토대로 디자인과 주변 영역이 만나는 경계를 탐험해온 안병학의 『몸짓과 멋짓』에 이어,
코르푸스 「디자이너의 질문들」 후속 시리즈 3권이 새롭게 입고되었습니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분은 물론,
글자와 이미지, 브랜드와 시각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디자인을 둘러싼 질문들을 따라가며 그 너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디자이너의 질문들 시리즈 】
01. 몸짓과 멋짓 | 안병학
디자인이 무엇인지, 무엇을 다시 돌아봐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내다보아야 하는지를 살펴봅니다. 우리가 이미 가진 것과 또 앞으로 가져야 할 것들 사이의 느슨한 중재와 타협을 이야기합니다.
02. 아카이브 | 저자: 최고야, 감수: 안병학
2001년부터 2023년까지 열린 문자문화와 타이포그래피 전시를 다룹니다. 전시가 던진 질문이 작품과 공간에 어떻게 나타났는지, 또 서로 다른 질문 사이에서 무엇이 이어지고 달라졌는지 살펴봅니다.
03. 글자쓰기의 운동성과 글자꼴 | 저자: 김대연, 감수: 안병학
글자를 쓸 때 사용하는 도구와 몸의 움직임, 그리고 그 운동성이 글자의 형태에 미치는 관계를 탐구합니다. 획의 기울기와 두께 등 글자꼴에 남아 있는 ’쓰기의 흔적‘을 몸의 운동성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04. 서사 디자인과 브랜드 정체성 | 저자: 정수인, 감수: 안병학
’브랜드 정체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다양한 매체와 접점 속에서 변화하는 오늘날의 브랜드를 ’서사‘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𝗖𝗿𝗲𝗮𝘁𝗲 𝘆𝗼𝘂𝗿 𝗶𝗻𝗱𝗲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