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건당

연건당 2012년 11월 1일 종로구 연건동 이화사거리에 오픈했습니다! 위치: 종로구 연건동 이화사거리 홍대대학로캠퍼스 맞은편 02-743-7423

서울시종로구연건동195-38
연건당은 짜여진 각본 같은 프랜차이즈 카페의 지겨움을 덜어드리면서
사랑방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20/08/2025

안녕하세요.
다들 잘 계시죠?

안녕하세요.조점장입니다.카톡방에 한 분 들어오셨어요.더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목적은 오로지 수다떨기 입니다.조점장 올림
10/12/2020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카톡방에 한 분 들어오셨어요.
더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적은 오로지 수다떨기 입니다.

조점장 올림

#연건당 #연건동

https://open.kakao.com/o/gyyIlDKc안녕하세요.조점장입니다.단톡방 하나 만들었어요.참여하실 분들 오세욧조점장 올림
08/12/2020

https://open.kakao.com/o/gyyIlDKc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단톡방 하나 만들었어요.

참여하실 분들 오세욧

조점장 올림

#연건당 #연건동

안녕하세요.조점장입니다.얼마 전, "남자가 사랑할 때" 라는영화를 다시 봤습니다.역시 영화는 찾아서 보는 것 보다채널 돌리다가 오씨엔에서 보는게 제 맛인듯 합니다.보면서 몇 번을 울었나 모르겠네요.영화나 책이나볼 때...
08/12/2020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얼마 전, "남자가 사랑할 때" 라는
영화를 다시 봤습니다.

역시 영화는 찾아서 보는 것 보다
채널 돌리다가 오씨엔에서
보는게 제 맛인듯 합니다.

보면서 몇 번을 울었나 모르겠네요.
영화나 책이나
볼 때 마다 다른 감동이나 메세지를 받는 것은
단순히 나이 들었기 때문일까요.
후반부에 장례식장에서
곽도원 대사가 너무 슬펐습니다.
흑

좋은 하루 되세요.

조점장 올림

안녕하세요.조점장입니다.가을비가 아니라 봄비느낌이 드는 건저 뿐인가요?사진은 소피마르소입니다.아침에 우연히 유콜잇러브를 들었더니생각나서요. 좋은하루 되세요.
18/11/2020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가을비가 아니라 봄비느낌이 드는 건
저 뿐인가요?

사진은 소피마르소입니다.
아침에 우연히 유콜잇러브를 들었더니
생각나서요.

좋은하루 되세요.

05/11/2020

언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따뜻하네요.
자고 일어났을 때는
어제보다 추웠는데 말이죠.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시죳!

조점장올림

04/11/2020

점심 잘 드셨나요?
연건당 폐업하고
재기를 노리면서
웅크리고 있습니다.
재기하려면 직업을 한 10개정도
거쳐갈 것 같네요.

18/10/2020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다들 잘 계신가요??

26/04/2019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비도 오고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즐겨보던 시집을 읽었습니다.
그냥 그러고 싶잖아요.
다 이럴려고
카페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빈집 / 기형도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기형도 시집 중에서

아 좋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이번 주는
토요일에 열고
일요일에 쉬겠습니다.

조점장 올림

25/04/2019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어제는 글을 하루 쉬었습니다.
매일 올리는걸 습관화하려고 했으니
전혀 생각도 안나더라고요.

어제 경찰분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신분증을 보여주시면서
"경찰입니다"
하는데 괜히 떨리더라고요.
도둑이 제 발 저리듯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말이죠.
오신 이유는
외부 CCTV 를 보고 싶다고 했는데
전혀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서 말이죠.
오늘 세콤에 신청했고
내일 전달 예정입니다.
찾는 인물이
카메라에 찍혀있었으면 좋겠네요.

요즘은 하이네켄을 판매하고 있지 않으나
외부에는 아직 간판은 달려 있습니다.
오늘 중년 세 분이 그 간판을 보시고는
하이네켄을 주문하셨는데요.
스텔라로 대체해 드렸습니다.
하이네켄을 다시 팔지
간판을 뗄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조점장올림

안녕하세요.조점장입니다. 얼마전에제로페이 관련 글을 올렸었는데요..저번 주인가 제로페이를 쓰시겠다는손님이 드디어 나타닜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쓰는 줄을 몰라어떻게 쓰는 거냐고손님께 여쭤봤습니다. 민망했습니다. 그러나...
23/04/2019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얼마전에
제로페이 관련 글을 올렸었는데요..
저번 주인가
제로페이를 쓰시겠다는
손님이 드디어 나타닜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쓰는 줄을 몰라
어떻게 쓰는 거냐고
손님께 여쭤봤습니다.
민망했습니다.
그러나 결제에 실패하여
다음에 다른 손님이 또 쓰신다해도
걱정입니다.
관련 자료를 꼼꼼히 읽어봐야겠습니다.

어제
헌터킬러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목이 뭔가 유치해서 안볼까 하다가
좋아하는 게리 올드만이 나와서
봤는데요.
2시간동안 숨 막히게 봤습니다.
모카빵 한 봉지들고 들어가서
언제 먹었는지도 모르고 본
U-571과 비슷한 기분이었습니다.
알게 모르게 밀덕인 저한테는
딱 맞는 영화더라고요.

이미지 검색을 했는데
스타크래프트에 헌터킬러란 맵이 있나보네요.
저게 먼저 검색이 되네요.
헌터는 아는데 말이죠.

심심하시면
헌터킬러 보세요.

조점장 올림

22/04/2019

안녕하세요.
조점장입니다.

대관하고 싶으신 분은
연락바랍니다.
02-743-7423

저번 주에
손님의 실수로
테이블이 망가졌고
저는 고민하다가
변상을 요구했습니다.
다행히 변상해주신다 하고
명함을 건네주셨고
제 명함도 드렸지만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가게에서 물건이 상했을 때
참 난감하네요.
어디까지 참아야하고
어디까지 요구해야 하는지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연예뉴스는 거의 마약 관련이고
정치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런데 진주 아파트 안인득 사건은
정말 분노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얼굴 공개는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얼글을 보니까 더 화나거든요.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처럼
미연에 방지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영원히 세상과 격리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조점장올림

Address

종로구 연건동 195/38
Seoul
110-460

Opening Hours

Monday 11:00 - 23:59
Tuesday 11:00 - 23:59
Wednesday 11:00 - 23:59
Thursday 11:00 - 23:59
Friday 11:00 - 23:59
Saturday 14:00 - 22:00
Sunday 14:00 - 22:00

Telephone

+821065008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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