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소연 소연은 웰빙 국수 브랜드 입니다.
좋은 분들, 맛난 음식
그래서 웃음이 가? 소연은 웰빙국수 브랜드입니다.
좋은 분들, 맛난 음식
그래서 웃음이 가득한 잔치 “소연”입니다.

소연이 가족을 찾습니다
24/08/2017

소연이 가족을 찾습니다

소연의 후식으로 사용되는 황매실청을 담그었습니다. 전남 광양에서 유기재배하여 첫수확된 황매실은 향이 매우 좋았고 품질도 매우 좋았습니다.황매실은 만생종인 “남고”라는 품종으로 매년 6월 말쯤 수확하는데 색깔은 붉고 ...
26/06/2017

소연의 후식으로 사용되는 황매실청을 담그었습니다.
전남 광양에서 유기재배하여 첫수확된 황매실은 향이 매우 좋았고 품질도 매우 좋았습니다.
황매실은 만생종인 “남고”라는 품종으로 매년 6월 말쯤 수확하는데 색깔은 붉고 누렇게 익어가고 복숭아 황도를 축소한 형태를 띄고 있으며 과육은 단단합니다.
일부 햇빛을 받지 못하는 부분은 초록색을 띱니다.
"남고매실"은 향이 좋고, 청매실처럼 장아찌와 효소, 매실주 등에도 이용가능 합니다.
몇달 후에는 소연에서 향이 그윽하고 깊은 맛이 나는 황매실청을 드실 수 있습니다.

파전의 주재료 '쪽파''쪽파'는 파전, 파김치, 쪽파장아찌, 파강회, 파나물, 쌈채소 등 주재료로도 쓰이고 김치류, 국, 볶음, 무침, 구이 등의 부재료에도 많이 사용이 됩니다.맛 좋고 다양한 막걸리 문화의 전파로 ...
24/05/2017

파전의 주재료 '쪽파'

'쪽파'는 파전, 파김치, 쪽파장아찌, 파강회, 파나물, 쌈채소 등 주재료로도 쓰이고 김치류, 국, 볶음, 무침, 구이 등의 부재료에도 많이 사용이 됩니다.

맛 좋고 다양한 막걸리 문화의 전파로 '파전'의 인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파전'은 기장의 조선쪽파로 만든 '동래 파전'이 유래가 깊습니다.
'동래파전'은 조선시대 동래부사가 3월 3일(삼짇날) 임금님께 진상한 음식이었습니다.
유래가 확실치는 않지만 서민음식으로 알려진 것은 조선시대 금정산성과 같은 성을 쌓을 때 끼니용으로 먹었다는 얘기도 있고, 궁중요리를 하던 사람이 요리법을 전하고 조정 고관들의 접대용 고급 술 안주가 되었다는 유래도 있습니다.
다양한 유래가 있지만 장터를 찾는 사람들의 즐거움이 된 '동래파전'은 육지의 조선쪽파와 싱싱한 해산물을 이용하여 오랜 전통을 이어오며 부산의 향토성을 잘 간직한 음식입니다.

'파전'에는 긴 겨울 추위를 견디고 봄에 나오는 쪽파가 가장 좋다고 하며, 파전에 좋은 '조선쪽파'는 잎길이가 짧고 흰 부분하고 파란 부분의 선이 분명한 것이 좋습니다.
또한 조선 쪽파는 하얀색 뿌리 부분이 통통하고 둥그스름하면서 알이 단단하고 물이 적게 나오는데 껍질을 벗기면 매워서 눈물이 나올 정도지만 뜨거운 불에 익으면 매운 맛이 단맛으로 바뀝니다.

'쪽파' 는 철분, 비타민, 칼슘이 풍부하고 속을 따뜻하게 하며 감기기운이 더 심해지는 것을 예방합니다.
'파전'은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화려하지만 영양가도 높고 양도 많아서 고픈 배를 채울 수 있고 막걸리를 곁들이면 최고의 안주입니다.

쪽파, 해산물, 깊은 맛이 나는 육수, 곡물로 만든 소연의 '해물파전'입니다.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메밀묵"예로부터 우리는 곡식이나 열매에서 추출한 전분을 이용한 녹두묵, 메밀묵, 도토리묵, 올챙이묵 등 '묵'을 즐겨왔습니다.'묵'은 특별한 맛은 없지만 채소, 김치, 육수 등의 부재료와 ...
19/05/2017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메밀묵"

예로부터 우리는 곡식이나 열매에서 추출한 전분을 이용한 녹두묵, 메밀묵, 도토리묵, 올챙이묵 등 '묵'을 즐겨왔습니다.
'묵'은 특별한 맛은 없지만 채소, 김치, 육수 등의 부재료와 양념을 곁들이면 입맛을 돋구는 재료입니다.

가을에 메밀꽃 필 무렵이면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하얀 꽃들로 장관을 이룹니다.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에서는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 겨울밤에 "찹쌀~떡~ 메밀~묵~" 을 외치는 메밀묵 행상이 상당히 많았고, 쌀이 귀할 때는 묵, 국수, 떡, 전 등으로 만들어 주식으로 먹기도 하였습니다.

# 메밀
1.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
2. 소화효소가 많아 소화율이 높음
3. 고혈압 등의 성인병 예방(루틴(rutin)이 함유되어 혈압을 낮춤)
4. 성장기 어린이, 기력이 부족한 노인에게도 좋음(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등 함유)
5. 찬 성질이 있어서 체내의 열을 내려줌

소연의 ‘메밀묵’은 강원도 봉평의 메밀묵에 소연의 특제 양념장, 미나리와 직접 담근 배추김치를 곁들여 구수하고 담백합니다.

하늘이 내린 강원도 특산물 '황태'[hwangtae gui / Seasoned and Grilled Dried Pollack, 黃太─ ]소연의 '황태구이'는 인제군 용대리의 최상품 '황태'를 특제 소스로 숙성시켜 담...
18/05/2017

하늘이 내린 강원도 특산물 '황태'
[hwangtae gui / Seasoned and Grilled Dried Pollack, 黃太─ ]

소연의 '황태구이'는 인제군 용대리의 최상품 '황태'를 특제 소스로 숙성시켜 담백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황태'는 맛이 달고 담백하며 청열해독(열을 식히고 독성을 풀어줌) 작용이 있어서 농약이나 중금속을 배출합니다.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간보호와 간기능을 향상시키고 숙취제거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눈을 밝게 하며 소변이 잘 나오게 합니다.

명태를 말리는 과정에서 살색이 노랗고 솜방망이처럼 연하게 부풀어 올랐다고 하여 ‘황태’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황태는 햇빛, 추위, 바람의 3박자가 맞아야 최상품이 된다고 하며, 황태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33번의 손길을 거쳐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황태'는 가장 추운 때를 골라 신선한 명태의 배를 따고 신속히 덕장으로 가져와 말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손질된 명태는 덕장에 거는 즉시 얼지 않으면 육질의 양분과 맛이 수분과 함께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결국 황태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기후와 정성입니다.

좋은 황태, 혹은 노랑태는 말 그대로 노르끼리한 색이 껍질과 속살에 돌고, 눌러보면 조금 딱딱한 정도가 느껴지면서 스펀지처럼 부드럽습니다. 이것은 방망이로 두들긴 것이 아니라 강원도 특유의 맑은 햇빛과 바람에 의해 3개월간 얼고 녹기를 거듭하며 자연스레 부들부들해진 것이기에 최상급품 황태로 노랑태가 꼽히는 것입니다.

'황태'는 주로 함경도 지방에서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국전쟁 이후 함경도 청진, 원산에서 황태덕장을 하던 피난민들이 휴전선 부근인 인제, 속초 등의 강원도 지역에서 터전을 닦게 되면서 함경도 지방과 날씨가 흡사한 미시령, 진부령, 대관령 일대에 황태단지가 형성되었습니다.

문어회 [octopus, 文魚膾] 예로부터 '문어'는 안동지역에서는 제례음식인 문어산적으로, 동해안 지역에서는 문어회가 결혼식의 피로연, 제사, 장례 때 필수적인 음식이었습니다.바다가 없는 안동지역에서 문어를 많이 ...
16/05/2017

문어회 [octopus, 文魚膾]

예로부터 '문어'는 안동지역에서는 제례음식인 문어산적으로, 동해안 지역에서는 문어회가 결혼식의 피로연, 제사, 장례 때 필수적인 음식이었습니다.
바다가 없는 안동지역에서 문어를 많이 선호하였다는 것은 의외있을 수도 있는데 문어(文魚)의 이름에는 글월 문(文)이 쓰여졌습니다.
정확한 어원을 알 수 없지만, '문어'의 뇌는 무척추동물 중에서 지능이 가장 높다고도 하고, 먹물을 뿜어 대어서 지식인을 상징하기도 하고, 또 문어가 돌틈에서 조용히 지내는 모양새가 학문에 심취한 안동지역의 선비들의 모습과 닮았다 하여 붙여졌다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보통 문어 머리라고 하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몸통입니다. 머리는 몸통과 발의 연결부에 있으며 그 속에 뇌가 있습니다.

'문어'에는 지질과 당질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또한 두뇌를 좋게 하는 DHA, 혈액순환에 좋은 EPA, 심혈관계 기능을 유지하는 타우린이 풍부합니다. 타우린은 문어, 오징어, 낙지 등의 독특한 맛을 내기도 합니다.
또한 '문어'는 HDL-콜레스테롤(좋은) 함량이 높아 심장병,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고 빈혈, 당뇨병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채소와 곁들여서 세련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소연의 '참문어'입니다.

여름철 입맛을 잡아주는 '콩국수'입니다.여름은 피부, 얼굴 등 겉은 뜨거워지지만 위장 등 속은 차가워지기 쉽니다. 여름 보양식은 땀이 많이 새어나가는 것을 보충해주며, 속이 허약한 것을  따뜻하게 해주고, 무더위를 ...
15/05/2017

여름철 입맛을 잡아주는 '콩국수'입니다.

여름은 피부, 얼굴 등 겉은 뜨거워지지만 위장 등 속은 차가워지기 쉽니다.
여름 보양식은 땀이 많이 새어나가는 것을 보충해주며, 속이 허약한 것을 따뜻하게 해주고, 무더위를 소변으로 빼주는 음식이 좋습니다.

콩국수의 주재료인 '콩(백편두)'은 콩류 중에서 특히 여름철에 좋은데 더위 먹어서 땀이 삐질삐질 나고 입맛이 없으며 기운 없을 때 좋습니다. 또한 콩류는 습열(濕熱, 습증으로 생기는 열)을 소변으로 빼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여름철 무더위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기가 허약하고 몸이 무거운 사람에게 더 맞고 여름철 식중독도 예방합니다.

소연의 '콩국수'는 매일 콩을 불린 후 맷돌에 갈아서 신선하고 고소, 시원한 콩국물을 만들고 잘 숙성된 반죽으로 면을 뽑아 만듭니다.

여름에는 소연 '콩국수'로 건강을 챙겨보시는 게 어떠실까요?

소연의 인기메뉴인 '보쌈'입니다.부드러운 수육과 보쌈김치, 알배기 배추, 로메인, 당귀 등의 채소가 곁들여집니다.돼지고기와 새우젓은 좋은 음식궁합으로 채소쌈을 싸서 새우젓을 올려 드시면 더 담백한 보쌈의 맛을 느낄 ...
11/05/2017

소연의 인기메뉴인 '보쌈'입니다.

부드러운 수육과 보쌈김치, 알배기 배추, 로메인, 당귀 등의 채소가 곁들여집니다.
돼지고기와 새우젓은 좋은 음식궁합으로 채소쌈을 싸서 새우젓을 올려 드시면 더 담백한 보쌈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돼지고기, 새우젓
1. 돼지고기
- 돼지고기의 성질은 차고 쓴맛이 있다.
- 열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 돼지고기는 찬 성질로 다른 고기보다 빨리 익지 않는다.
(열이 많은 고기들 즉,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순으로 익는다.)
- 돼지고기에는 지방이 많다고 오해하고 있는데 삼겹살을 제외한 대부분의 부위는 고단백・저지방이므로 지방이 많이 없는 고기라고 할 수 있다.
- 지방이 많은 삼겹살도 굽게 되면 지방이 빠지고 수육처럼 푹 삶으면 대부분의 지방이 빠져나간다.
- 에서 약으로 쓰는 돼지고기는 지방을 제거하고 푹 삶은 수육을 말한다.
2. 새우젓
- 새우젓은 돼지고기의 단백질과 지방을 빨리 분해 시켜 소화에 많은 도움을 주고 돼지고기를 많이 먹어도 느끼하지 않게 한다.

11/05/2017

소연의 메뉴에 정식 셋트(A, B, 특선)가 있습니다.
'죽, 묵무침, 모둠전, 보쌈, 참문어(문어숙회), 국수(멸치), 후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선한 재료와 건강한 조리법으로 즉석조리'하는 '소연'과 함께 더욱 건강한 음식섭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생장노사(生長老死)는 생명의 자연 순리입니다.
누구나 질병의 고통이 없고, 노쇠를 늦추고, 수명 연장을 바랄것입니다.
노인의 음식섭생(음식금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죽'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 노인의 음식섭생 중 중요한 부분으로 비위의 소화와 흡수에 유리하다.
- 새벽 공복일 때 먹는 것이 좋다.
2. 삶은 음식을 먹고, 튀긴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다.
- 튀김, 졸임, 훈제로 조리된 것은 삼가한다.
3.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딱딱한 음식은 피한다.
-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좋지 않다.
4. 청담(淸淡)한 음식이 좋고 성질이 치우친 음식은 좋지 않다.
- 맑고 담백한 음식이 좋고 지나친 매운 맛, 짠맛, 단맛은 피한다.
5. 향기가 있는 채소는 적게 먹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많이 먹는 것이 좋다.
- 곡식, 콩, 채소, 과일 등
6. 찬 성질의 음식은 적게, 따뜻한 음식은 많이 먹는 것이 좋다.
- 비위가 쇠약하므로 찬 것을 견디지 못한다.
7. 식사량은 적게, 끼니 수는 많이 하는 것이 좋다.
- 매일 4회의 끼니를 먹는 것이 적당하다.
- 노인이 과식을 하게 되면 쉽게 심장병을 유발하게 된다.
- 최근 연구에서 총열량이 같은 상황에서 매일 2회 식사를 하는 사람의 발병률이 매일 5회 식사를 하는 사람보다 높게 나타났다.
- 심혈관 질병 예방에 유익하다.

참고문헌 : 「한방식이요법학」

 # 550년 전통 방식의 남해“죽방렴 멸치잡이(3/3)”- (ebs 극한직업/2016.05.25/(재방)2017.05.03)죽방렴[竹防簾] 어업- 자연 순리에 따르는 기다림의 어업이며, 좋은 품질을 위해 전통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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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0년 전통 방식의 남해“죽방렴 멸치잡이(3/3)”
- (ebs 극한직업/2016.05.25/(재방)2017.05.03)

죽방렴[竹防簾] 어업
- 자연 순리에 따르는 기다림의 어업이며, 좋은 품질을 위해 전통을 지키는 어업
- 물이 흘러오는 방향으로 V자형 대나무 발의 넓은 쪽이 펼쳐지고 좁은 통로를 따라 둥근 임통(불통) 속으로 물고기들이 몰리면, 썰물 때 그곳에 남아 있는 물고기를 퍼 올리는 원시적인 어업법이다.
간만의 차는 크고 물살이 세며, 수심이 얕은 개펄에 죽방렴을 설치하는데 삼천포와 창선 사이에도 일부 있지만 가장 많이 설치된 곳은 남해도와 창선도 사이의 지족해협이다.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죽방렴 멸치잡이, 죽방렴 멸치잡이를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For more videos visit us at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극한직업을 통...

 # 550년 전통 방식의 남해“죽방렴 멸치잡이(2/3)”- (ebs 극한직업/2016.05.25/(재방)2017.05.03)죽방렴[竹防簾] 어업- 자연 순리에 따르는 기다림의 어업이며, 좋은 품질을 위해 전통을 지...
11/05/2017

# 550년 전통 방식의 남해“죽방렴 멸치잡이(2/3)”
- (ebs 극한직업/2016.05.25/(재방)2017.05.03)

죽방렴[竹防簾] 어업
- 자연 순리에 따르는 기다림의 어업이며, 좋은 품질을 위해 전통을 지키는 어업
- 물이 흘러오는 방향으로 V자형 대나무 발의 넓은 쪽이 펼쳐지고 좁은 통로를 따라 둥근 임통(불통) 속으로 물고기들이 몰리면, 썰물 때 그곳에 남아 있는 물고기를 퍼 올리는 원시적인 어업법이다.
간만의 차는 크고 물살이 세며, 수심이 얕은 개펄에 죽방렴을 설치하는데 삼천포와 창선 사이에도 일부 있지만 가장 많이 설치된 곳은 남해도와 창선도 사이의 지족해협이다.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죽방렴 멸치잡이, 죽방렴 멸치잡이를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For more videos visit us at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극한직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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