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9/2025
郷に行けば、郷に従え
긴자 카린의 유카상께서 이번 팝업에 임하는 글을 쓰셔서,
우리말로 번역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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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이벤트는, 그저 단순히 일본의 오반자이를 내는것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장을 보며 생각한것은, 그 땅의 야채를 일식에 녹여내는 것으로 새로운 특징이 태어난다는 것.
'일본의 가정식을 알리고 싶다'
이것 또한 나에게는 중요하지만,
그 땅, 그 환경에서 자라난 분들에게는, 익숙한 식재료의 맛이 있다.
'그 땅에 가면 그 땅을 따라야 한다'를 원점으로
한국의 식재료를 사용해 일본의 가정식을 구축, 표현하겠습니다.
이것은 나 스스로도 발전할 수 있는 일이며, 그 땅의 식재료를 알게 되는 것으로도 이어진다.
한국의 재료로 만들면, 한국 분들도 집에서 따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도 가지면서🤍
오시는 분들의 얼굴을 알고 있는 것이 이번 이벤트이므로, 모두의 얼굴을 떠올려가면서,
어떤 요리를 드리면 기뻐하실까? 하고 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일본에서 오시는 분들도 기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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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でのイベントは、ただ単に日本のおばんざいを出すのはやめました。
いろんな国のスーパーに行って思ったのは、その土地の野菜を和食に落とし込むことで新たな特徴が生まれるということ。
“日本の家庭料理を知ってもらいたい、それもまた自分の中では大事だけど、
その土地のその環境で育った方々には、慣れ親しんだ食材の味がある。
郷に入れば郷に従え、を原点に
韓国の食材を使って日本の家庭料理を構築、表現します。
これは自分の中でも発展できることであり、その地の食材を知ることにつなが
る。
(現に昨日、黒糖はマスコバードと呼ばれてることを知った。あとデメララと
か。)
韓国の食材で作れば、韓国の方もお家で作ることができたらいいな~というのも期待を持ちながら🤍
参加してくれる方の顔がわかるのが今回のイベントなので、みんなの顔を思い浮かべながら、
どんな料理なら喜んでくれるだろう?と毎日考えてます。
のドンさんのペアリングオリジナルカクテルも楽しみだよ
というわけで、日本から参加してくれる方も楽しみにして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