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살롱 오티움

북살롱 오티움 책과 음악, 커피와 와인이 있는 북살롱입니다. 종로2가와 청계2가 사이
11:00~22:00 날마다 환영합니다.
예약 및 대관 문의는 메시지 혹은 전화 주세요
02-732-1112

어느새 10월입니다. 오티움의 가을은 책과 음악으로 풍성합니다.8일(목) 오후 5시 『클루』 김혜주 작가님의 북토크에서는 ’데이터에서 결정적 단서를 찾아 성과로 만드는 법‘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15일(목) 오후...
02/10/2026

어느새 10월입니다.
오티움의 가을은 책과 음악으로 풍성합니다.

8일(목) 오후 5시 『클루』 김혜주 작가님의 북토크에서는 ’데이터에서 결정적 단서를 찾아 성과로 만드는 법‘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15일(목) 오후 7시30분에는 정보라 작가님 『한밤의 시간표』가 로커스상 번역 부문과「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최종 후보로 선정된 기념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정 작가님 북토크 사회를 맡다니 제가 또다시 성덕입니다.. 두근.

23일에는 KBS 라디오 정일서 PD님이 내신 『밴드의 시대』를 기념해 박성제 오티움 공동대표 사회로 북토크 겸 음악감상회가 열립니다. 195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위대한 밴드의 명반을 들어보시죠.

28일(수) 저녁에는 임흥식님의 『고려역사기행』 북토크가 열립니다. 언론인 출신으로 이땅 곳곳에 남아있는 고려 왕조의 흔적과 숨은 역사를 직접 찾아간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14일(수)과 20일(화) 저녁에는 대관행사가 있어 일반 영업은 하지 않습니다. 참고해주세요.

다들 10월 잘 보내세요!

#북살롱오티움 #10월일정

“어떤 책은 삶의 방향을 바꾸죠”“사랑이 드문 세상에서 사랑을 알고 싶다.”“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것은 매한가지일텐데, 지지합니다.”인생의 거센 파도를 잘 건너보자“”다양성 만세!“”엄마가 인권한다고 ’헌법‘을 이야...
23/09/2026

“어떤 책은 삶의 방향을 바꾸죠”
“사랑이 드문 세상에서 사랑을 알고 싶다.”
“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것은 매한가지일텐데, 지지합니다.
”인생의 거센 파도를 잘 건너보자“
”다양성 만세!“
”엄마가 인권한다고 ’헌법‘을 이야기하는 아들“

북살롱 오티움은 9월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앨라이 도서전에 참여해 혐오에 맞서 연대하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책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열한 분이 책을 받아가셨고요. 어떤 책들에 대한 한줄 응원이 쌓였습니다.

그동안 양솽쯔의 , 딘 스페이드 , 웨인 케스텐바움 , 오드리 로드 , 박에디 ,잘하면 유쾌한 할머니가 되겠어>, 아일린 마일스 , 줄리아 윌튼 , 캉탱 쥐티옹 등이 전달됐습니다.

아직 드릴 책이 좀 남아있습니다. 스물넷 이하라면 선물받으러 오세요.

#북살롱오티움 #앨라이도서전 #비온뒤무지개재단

소설가 정보라 작가님!! 북토크를 10월 15일(목) 북살롱 오티움에서 진행합니다!!!정 작가님 연작소설집 『한밤의 시간표』가 미국 SF 문학상인 ’로커스상 번역 부문‘과 ’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최종 후보에 ...
22/09/2026

소설가 정보라 작가님!! 북토크를 10월 15일(목) 북살롱 오티움에서 진행합니다!!!

정 작가님 연작소설집 『한밤의 시간표』가 미국 SF 문학상인 ’로커스상 번역 부문‘과 ’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로커스상은 아쉽게 최종 수상이 불발됐지만 어슐러 K. 르 귄 상은 10월21일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두 상 모두 휴고상, 네뷸러상과 함께 SF·판타지 문학계의 독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이름이죠. 북살롱 오티움 쥔장으로서 개인적으로 어슐러 르 귄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인지 더욱 기대됩니다.

『한밤의 시간표』는 귀신 들린 물건들을 보관하고 관리하는 수상한 연구소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 7편을 묶은 연작소설집입니다.
2023년 한국 출간 이후 프랑스 폴란드 미국 영국 일본 등 10여개국에 소개됐습니다. 영문 번역은 정 작가의 ’저주토끼‘를 번역해 작가와 함께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에 올랐던 안톤 허가 맡았습니다.

SF 소설은 과학적 상상력 덕분에 때로 현실과 거리가 먼 가벼운 장르물로 여겨지곤 합니다만,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현실을 가장 날카롭게 비추는 거울입니다. 정보라 작가님의 작품들은 특히 동시대의 빛과 그늘을 정확하고 날카롭게 드러냅니다.

부커상과 전미도서상, 필립 K. 딕상, 로커스상, 어슐러 K. 르 귄상 등 세계적 문학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SF의 저력을 보여준 정 작가님을 북토크에서 만나보시죠. 사회를 맡게 된 제가 성덕입니다. 엉엉

참석자들에게 『한밤의 시간표』의 스핀오프 신작 단편 『공항 귀신』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시 : 10월15일(목) 오후 7시30분
장소 : 북살롱 오티움
깜짝 선물 : 『한밤의 시간표』의 스핀오프 신작 단편 『공항 귀신』
참가비 : 1만원
신청 링크 : 댓글에 있어요

#북살롱오티움 #정보라작가북토크

”데이터 기술자는 AI에 점점 더 대체될 것입니다. 하지만 AI가 발전할수록 데이터 스토리텔러는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AI는 수백만 건의 데이터를 순식간에 정리하고, 숨은 패턴을 찾아내고, 예측 모델까지 만들어냅...
21/09/2026

”데이터 기술자는 AI에 점점 더 대체될 것입니다. 하지만 AI가 발전할수록 데이터 스토리텔러는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AI는 수백만 건의 데이터를 순식간에 정리하고, 숨은 패턴을 찾아내고, 예측 모델까지 만들어냅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의 역할은 어디에 있을까요?

대한민국 1세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 SAS 코리아, SKT, IBM, 삼성전자, KT, 신한은행을 거쳐 롯데멤버스 대표이사를 지낸 김혜주 작가의 책 [클루]는 ’데이터에서 결정적 단서를 찾아 성과로 만드는 법‘을 말합니다. 30여년 데이터·AI 분야의 현장을 지켜온 김 작가의 인사이트를 오티움 북토크에서 들어보시죠.

일단 같은 고객 이탈 데이터에 대한 서로 다른 화법은 이렇습니다.

”이탈 예측 모델의 정확도는 87%이며, 주요 이탈 예측 변수는 최근 3개월간 통화량 감소, 요금제 변경 이력, 고객 서비스 접촉 빈도 순입니다. 이탈 확률 0.73 이상인 고객은 ...“

반면 이런 보고도 가능합니다.

”이 고객들은 불편함이 한계에 달했는데도 그동안 마땅히 하소연할 곳이 없었던 겁니다. 지금 정리한 우선순위대로 연락을 드리면, 이번 달 이탈을 절반 가까이 막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스토리텔러의 언어는 이렇게 다릅니다. AI가 분석을 대신 하는 시대에 인간에게 더 절실히 요구되는 능력은 무엇일까요.

30년간 데이터로 기업의 의사 결정과 변화를 이끌어온 김혜주 대표로부터 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사람들의 7단계 사고법을 북토크에서 확인하시죠.

일시 : 10월8일(목) 오후 5시
장소 : 종로 북살롱 오티움
참가비 : 5000원, 음료 제공
신청 : 댓글에 링크 있어요

#북살롱오티움 #김혜주작가북토크 #클루

정혜승 오티움 공동대표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기막힌 논픽션’ 북클럽 새 시즌 회원을 모십니다.'기막힌 논픽션' 클럽은 트레바리 시절부터 오티움까지 계속 하고 있습니다. 4개월 한 시즌이지만 저로서는 8년째 이어가는...
17/09/2026

정혜승 오티움 공동대표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기막힌 논픽션’ 북클럽 새 시즌 회원을 모십니다.

'기막힌 논픽션' 클럽은 트레바리 시절부터 오티움까지 계속 하고 있습니다. 4개월 한 시즌이지만 저로서는 8년째 이어가는 클럽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것이 단순히 정보와 지식이 아니라
위로와 연대가 되는 시간이기 때문일까요.

2026년 10월~2027년 1월, 매달 토요일 오후 2~5시에 모입니다. (10월만 연휴 건너뛰고 셋째주, 11, 12, 1월은 둘째주입니다)

오랫동안 북리뷰를 해왔고, 십수년 독서모임 클럽장으로 활동했습니다.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책을 소개했었고, '정혜승의 브릿지' 유튜브를 통해 저자와 책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0월17일 첫 모임에서 함께 읽을 책은 100년 전 베스트셀러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의 입니다. 제가 추천사 썼습니다^^;

“슈테판 츠바이크의 유언장과 다름없는 기록 『어제의 세계』를 따라가면 오늘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AI 혁신에 취한 우리는 20세기 초 인류의 진보를 믿었던 순진한 유럽인들과 닮았다. 세계 질서가 무너져도 강 건너 불구경이고, 계엄 이후의 불안과 분노도 어느새 무뎌진 상태. 어리석기 짝이 없는 정치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거나, 평온한 일상이 ‘어제의 세계’가 되어버리는 날은 상상하지 않는다. 제1차 세계대전 이전 문화적으로 고양되고 사회적으로 변혁을 꿈꾸던 이들도 그랬다.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자신만만했지만 아무것도 몰랐다. 츠바이크는 제1·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이탈리아의 파시즘, 독일의 나치즘, 러시아의 볼셰비즘, 그리고 민족주의가 독버섯처럼 자라나는 것을 목격했다. 자유로운 영혼들이 순식간에 광기 어린 전체주의자로 변신하고, 전쟁을 낭만적으로 찬양하며 증오를 합리화하는 풍경이 왜 이렇게 생생한 것일까. 츠바이크가 남긴 진혼곡은 우리를 위한 경고다.”

오티움 '기막힌 논픽션' 북클럽

- 언제 : 2026년 10월 셋째주 토요일, 11, 12월 2027년 1월 두 번째 토요일 오후 2~5시(10.17 /11.14 /12.12 /1.9)
- 어디서 : 북살롱 오티움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15길6, 3층)
- 신청 : 댓글에 링크 있어요.

2024년 시작한 오티움 ’기막힌 논픽션‘ 클럽은 그동안 이런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26.9 아룬다티 로이
26.8 김영주 정재민
26.7 앤드루 로스 소킨
26.6 폴 돌런

26.5 카렌 하오
26.4 마르얀 사트라피
26.3 디디에 에리봉
26.1 케이트 마블

25.12 홍성수
25.11 요한 하리
25.10 장강명
25.9 권성민
​
25.8 버나드 크릭
25.7 피터 터친,
25.6 더글러스 케네디
25.5 바바라 F. 월터
​
25.3 대런 애쓰모글루 외
25.2 토드 로즈
25.1 피터 헤슬러
24.11 조너선 하이트
​
24.10 에밀리 오브리
24.9 한승태
24.8 김영화
24.7 스티븐 레비츠키

#북살롱오티움 #기막힌논픽션 #북클럽

지난주 오티움에서 열린  김희경 김희경 작가님 북토크. 기획노동이 뭔지도 몰랐던 어제의 제가 아닙니다. 서늘한 화두를 던져주신 작가님 만세. 리뷰로 정리했어요. =====…..기획 노동이라고 했다. ‘살림과 돌봄의 ...
10/09/2026

지난주 오티움에서 열린 김희경 김희경 작가님 북토크.

기획노동이 뭔지도 몰랐던 어제의 제가 아닙니다. 서늘한 화두를 던져주신 작가님 만세. 리뷰로 정리했어요.

=====

…..기획 노동이라고 했다. ‘살림과 돌봄의 전반을 계획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고 의사결정을 하며 일을 배분하고 관리하는 정신적 노동’. 실제로 빨래하고 청소하고 요리하고 설거지하는 것처럼 실체가 없어 보이지 않는 노동이다. 당사자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하지만 김희경 작가는 고 ‘기획 노동’을 새롭게 호명했다.

(2017)과 (2023)를 통해 우리가 무심하게 지나치거나 편견에 사로잡혔던 일들을 깊이 들여다보고 진단해 온 작가는 이번에 ‘기획 노동’을 발굴했다. 국내에서도 2018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처음 언급했고, 해외에서도 코로나를 계기로 인지 노동(cognitive labor), 정신적 부담(mental load) 연구가 본격화됐다. 예측하고, 알아보고, 결정하고, 점검하는 인지 노동은 기업에서는 ‘기획’이라는 고급 업무인 반면 가정에서는 인정받지 못했다. 무급 가사 노동의 가치가 연간 500조 원이라지만 기획 노동의 가치는 추산도 어렵다…

워킹맘으로서 집안일과 업무를 저글링할 때 ”도와줄게“라는 남편의 말은 마뜩잖았다. 뭐든 지시만 하면 다 해준다는 호의에 되레 짜증 났다. 그 ’지시‘란게 꼭 있어야 하나? 왜 내 눈엔 보이는 일들이 당신 눈엔 그게 보이지 않지? ’아내 일‘을 남편이 돕는다는 정의는 타당한가? 2일 북살롱 오티움에서 열린 김 작가의 북토크에서 청중들은 “나한테 시키지 그랬어”라는 말이 분노 유발 버튼이라는데 공감의 웃음을 터트렸다.
……

김 작가는 북토크에서 당장 부부 사이에 기획 노동을 나누는 해법의 첫발은 의외로 간단하다고 소개했다.…

진짜 잼난 내용은 후기 겸 리뷰를 봐주세요!

https://slownews.kr/166159

#북살롱오티움 #이일에는이름이없다 #김희경작가북토크

우리, 앨라이가 되어볼까요?당사자 여부에 상관 없이 차별과 혐오에 맞서 함꼐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 성적지향/성별정체성과 무관하게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10/09/2026

우리, 앨라이가 되어볼까요?

당사자 여부에 상관 없이 차별과 혐오에 맞서 함꼐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 성적지향/성별정체성과 무관하게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들을 ‘앨라이(Ally)’라고 부른답니다.

북살롱오티움은 9월 한달동안 ‘앨라이 도서전’에 참여하는 21번째 서점입니다. 올해 벌써 4회째인데 늦게 알았습니다...(여러부운.. 지금이라도 아시면 좋은거죠!)

혐오의 시대인데 성평등, 젠더, 섹슈얼리티, 인권을 다룬 책들이 공공의 자리에서 사라지고 있다고요. 비온뒤무지개재단은 ‘단비책기금’을 모금해 어린이와 청소년, 24세 이하 청년에게 앨라이 도서 한 권을 선물합니다.
재단은 9월을 ‘앨라이먼스(Allymonth)로 지정하고, 더 많은 시민이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책 선물도 그 중 하나입니다!

자, 선물 리스트 나갑니다.
제가 최근 홀딱 반했던 양솽쯔의 , 을 비롯해 딘 스페이드 , 사브리나 임블러 , 마야 리 랑그바드 , 아일린 마일스 , 양정훈 , 유타 님피우스 , 수전 팔루디 , 김지현 , 줄리아 윌튼 , 이은용 , 창비인권만화 , 오드리 로드 , 웨인 케스텐바움 , 박에디 ,
앨라이 도서 목록에서 오티움이 골라봤습니다.

앨라이 도서전, 관심 부탁드리고요. 내년에는 ’단비책기금‘에 한 손 거들어 선물하는 앨라이가 되어보아요.

#북살롱오티움 #비온뒤무지개재단 #앨라이도서전

최고의 재즈 명곡을 최고의 사운드, 최고의 볼륨으로 즐기는 방법은? 오티움 LP 감상회에 놀러 오시는 겁니다.다음주 토요일 9월 12일 저녁입니다.재즈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인기곡 중 딱 30곡만 골라 오리지널 LP...
04/09/2026

최고의 재즈 명곡을 최고의 사운드, 최고의 볼륨으로 즐기는 방법은?

오티움 LP 감상회에 놀러 오시는 겁니다.

다음주 토요일 9월 12일 저녁입니다.


재즈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인기곡 중 딱 30곡만 골라 오리지널 LP로 연속 감상합니다. 스윙, 스탠다드, 하드밥, 보사노바, 퓨전, 블루스... 최대한 포함시켰지만 좀 어려운 곡들은 제외했습니다.

빌보드 감상회 때처럼 해설은 하지 않고 6시부터 4시간 동안 쉴 틈 없이 음악만 틀 예정입니다. 재즈 팬이라면 당연히 다 아시는 곡, 재즈를 몰라도 귀에 익은 멜로디들이 흘러 나올 겁니다.

1차 선곡 리스트 미리 공개합니다.

Benny Goodman – Sing Sing Sing 1938
Glenn Miller – In The Mood 1939
Chet Baker – My Funny Valentine 1954
Ella & Louis – Cheek To Cheek 1956
Sonny Rollins – St. Thomas 1957
Art Pepper –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1957
Billie Holiday – I’m A Fool To Want You 1958
John Coltrane – Good Bait 1958
Cannonball Adderley – Autumn Leaves 1958
Miles Davis – So What 1959
Art Blakey – Moanin’ 1959
Dave Brubeck – Take Five 1959
Curtis Fuller – Love Your Spell Is Everywhere 1959
Dexter Gordon – Cheese Cake 1962
Bill Evans - Waltz for Debby 1962
Getz & Gilberto – The Girl From Ipanema 1963
Oscar Peterson Trio - You Look Good To Me 1964
Lee Morgan - The Sidewinder 1964
Grant Green – Idle Moments 1965
Horace Silver – Song For My Father 1965
Duke Jordan – No Problem 1974
George Benson – Breezin’ 1976
Chuck Mangione – Feels So Good 1977
Sonny Clark – Cool Struttin’ 1978
Lee Ritenour – Rio Funk 1979
Grover Washington Jr. - Winelight 1980
Pat Metheny – Are You Going With Me? 1981
Al Di Meola 등 – Mediterranean Sundance 1981
Candy Dulfer – Lily Was Here 1989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1991
Diana Krall – The Look Of Love 2001
Norah Jones – Don’t Know Why 2002

”왜 이 곡이 빠졌냐?“
불만 있는 분은 당일에 현장 신청하시면 틀어드립니다. ^^

입장료 없음, 좌석은 선착순 !

8월에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는 호사카 유지 작가님의 입니다. 북토크 효과를 톡톡히 누렸습니다.공동 2위는 오티움 북클럽 ’김희경의 질문하는 책상‘ 7월 책이자 ’기막힌 논픽션‘ 9월 책 아룬다티 로이 와 제가...
04/09/2026

8월에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는 호사카 유지 작가님의 입니다. 북토크 효과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공동 2위는 오티움 북클럽 ’김희경의 질문하는 책상‘ 7월 책이자 ’기막힌 논픽션‘ 9월 책 아룬다티 로이 와 제가 반했던 양솽쯔 작가의 입니다.

공동 4위는 9월2일 북토크 하기도 전에 김희경 작가님 와 은희경 작가님 이 차지했습니다.

공동 6위는 네 권입니다. 제가 추천사도 썼던 김영주 정재민 작가님의 , 장강명 작가님의 , 성해나 작가님 , 슬슬 오티움 스테디셀러인 R.F 쿠앙의 입니다.

9월에는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독서 좀 해볼까요ㅎ

#북살롱오티움 #8월베스트셀러

9월 북토크가 여차저차 한번인데.. 이후에 캘린더 올리다니.. 죄송합니다. 어제  김희경 작가님 북토크는 성황리에 알찬 시간 보냈습니다.12일(토) 저녁에는 'The Most Famous Jazz 30', 음악이 흐...
03/09/2026

9월 북토크가 여차저차 한번인데.. 이후에 캘린더 올리다니.. 죄송합니다.

어제 김희경 작가님 북토크는 성황리에 알찬 시간 보냈습니다.

12일(토) 저녁에는 'The Most Famous Jazz 30', 음악이 흐릅니다. 별도 입장료 없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저 재즈를 즐기시죠.

25일(금) 추석 하루 쉽니다.
이렇게 가을을 맞이하네요.

다들 무탈하시기를.

#북살롱오티움 #9월일정

Address

종로구 삼일대로 15길 6, J&J빌딩 3층
Seoul
03190

Opening Hours

Monday 11:00 - 22:00
Tuesday 11:00 - 22:00
Wednesday 11:00 - 22:00
Thursday 11:00 - 22:00
Friday 11:00 - 22:00
Saturday 11:00 - 22:00
Sunday 11: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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