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Z SIMON

CHEZ SIMON 예약제 레스토랑 프렌치 가스트로비스트로

[마음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 레스토랑 쉐시몽입니다.며칠간 갑작스럽게 가게 문을 닫게 되어 예약이 취소되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괜찮다며 다독여주시고, 아버님 가시는 길 외...
03/03/2026

[마음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레스토랑 쉐시몽입니다.

며칠간 갑작스럽게 가게 문을 닫게 되어 예약이 취소되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괜찮다며 다독여주시고, 아버님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위로와 마음 보내주신 많은 분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며 만난 소중한 인연들이 저희에게 얼마나 큰 버팀목인지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온기 가슴에 잘 새기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고 및 임시 휴무 안내]안녕하세요, 쉐시몽 입니다.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3월 1일(일)부터 3월 2일(월) 양일간 임시 휴무하게 되었습니다.미리 예약하고 방문을 기다려주신 고객분들께 갑작스러운 취...
28/02/2026

[부고 및 임시 휴무 안내]
안녕하세요, 쉐시몽 입니다.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3월 1일(일)부터 3월 2일(월) 양일간 임시 휴무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방문을 기다려주신 고객분들께 갑작스러운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버님을 잘 모셔다드리고 마음을 추스른 뒤, **3월 5일(목)**부터 다시 정성을 다한 요리로 찾아뵙겠습니다.

2025년 7월 말, 경리단길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옮긴 후과분할 만큼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26년에도 한 걸음씩, 조금 더 나아가는 쉐시몽이 되겠습니다.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i...
01/01/2026

2025년 7월 말, 경리단길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옮긴 후
과분할 만큼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한 걸음씩, 조금 더 나아가는 쉐시몽이 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ince moving to our new home in Gyeongnidan-gil
we have received more love and support than we could ever deserve We are truly grateful.

In 2026, Chez Simon will continue to grow, step by step.
Happy New Year!!! Bright&Shine. :)

경리단 쉐시몽을 준비하면서인테리어나 기물엔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지만,“최고의 인테리어는 가득 찬 손님”이라는 말처럼이 공간이 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길 바랍니다.저희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
07/08/2025

경리단 쉐시몽을 준비하면서
인테리어나 기물엔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지만,

“최고의 인테리어는 가득 찬 손님”이라는 말처럼
이 공간이 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길 바랍니다.

저희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언제 찾아오셔도 편안하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그런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인 예약 가능합니다]그동안 제한되었던 1인 예약이 일부 테이블에 한해 평일만 오픈됩니다.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
04/08/2025

[1인 예약 가능합니다]

그동안 제한되었던 1인 예약이 일부 테이블에 한해 평일만 오픈됩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

두 달의 쉼을 지나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시작한지 벌써 사흘째.감사하게도 익숙한 얼굴과 처음 뵙는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그리고 믿음직한 매니저님까지 합류해 주셔서 더욱 든든합니다.아직은 부족하고...
31/07/2025

두 달의 쉼을 지나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시작한지 벌써 사흘째.
감사하게도 익숙한 얼굴과 처음 뵙는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그리고 믿음직한 매니저님까지 합류해 주셔서 더욱 든든합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어수선한 부분도 있지만, 하루하루 더 나아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요즘 해가 부쩍 길어지고, 햇살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어요.덕분에 6시 타임에는 따사로운 햇볕을 막기 위해 커다란 통창에 블라인드를 모두 내려두고 있어요.저희 공간에서는 넓은 창 너머로 경리단 풍경은 물론, 남산과...
25/07/2025

요즘 해가 부쩍 길어지고, 햇살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어요.
덕분에 6시 타임에는 따사로운 햇볕을 막기 위해 커다란 통창에 블라인드를 모두 내려두고 있어요.

저희 공간에서는 넓은 창 너머로 경리단 풍경은 물론, 남산과 남산타워까지 한눈에 보실 수 있답니다.
혹시 여유가 되신다면 7시 예약으로 조정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천천히 해가 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조금 더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

[캐치테이블 예약 오픈 안내]7월 29일(화)부터 쉐시몽의 챕터3가 시작 됩니다.오픈부터 8월 까지는 소프트 오프닝 기간으로, 최대 4인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영업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평일(화–금): 저녁 6시 ...
21/07/2025

[캐치테이블 예약 오픈 안내]

7월 29일(화)부터 쉐시몽의 챕터3가 시작 됩니다.
오픈부터 8월 까지는 소프트 오프닝 기간으로, 최대 4인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영업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평일(화–금): 저녁 6시 / 7시
주말(토–일): 점심 12시 / 12시 30분 / 저녁 6시 / 7시

런치 75,000원
디너 120,000원
콜키지 50,000원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정성껏 준비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곧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 :)

안녕하세요, 쉐시몽입니다.2016년, 서교동의 조용한 동네에 쉐시몽이 자리를 잡았습니다.쉽지 않은 날들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많은 따뜻한 순간들과 함께 쉐시몽은 천천히, 그리고 단단하게 성장해왔습니다.이제 갑작스럽...
01/05/2025

안녕하세요, 쉐시몽입니다.
2016년, 서교동의 조용한 동네에 쉐시몽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쉽지 않은 날들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많은 따뜻한 순간들과 함께 쉐시몽은 천천히, 그리고 단단하게 성장해왔습니다.
이제 갑작스럽게 이사를 준비하게 되었고, 서교동에서의 시간은 5월까지 이어집니다.
짧은 쉼을 가진 뒤, 늦은 여름 경리단길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언제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ello, this is Chez Simon.
In 2016, Chez Simon settled into a quiet neighborhood in Seogyo-dong.
Though there were challenging days, they were filled with moments that helped us grow — and left us with many cherished memories.
Now, an unexpected move is ahead, and our time in Seogyo-dong will come to an end in May.
After a brief pause, we’ll be ready to welcome you again in Gyeongnidan-gil this late summer.
Thank you, always, for being by our side.

쉐시몽 아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리더라도 조금씩 단단하게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02/12/2022

쉐시몽 아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리더라도 조금씩 단단하게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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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동 회나무로 66
Seoul
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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