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2016
안녕하세요~ 헤일로 키친입니다!
오늘, 월요일 런치를 마지막으로 2016년 헤일로 팝업 레스토랑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만나 이렇게 모여서 같은 뜻을 가지고 팝업 레스토랑을 열 수 있었다는게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
보잘 것 없는 저희 헤일로 키친을 위해서 먼 걸음 해주신 부모님, 가족, 친구, 여러 지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립니다. 또 저희를 위해서 피드백 주시고 충고해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어요😁
헤일로 키친을 위해 아무 대가없이 연락 하나에 한걸음에 달려와주었던 이마리, 최주형, 김슬, 서버로서 헤일로 키친의 서빙, 테이블 세팅 등 홀을 끝까지 지켜주어서 주방에서 맘 놓고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진짜 고맙고 사랑해요♡
그리고 서포터로 와주었던 김수혁, 김재용, 이수현, 서찬, 김지원, 김지은, 박정연, 노영호, 전한수 친구들 없었으면 이렇게 좋은 성과는 절대 거둘 수 없었을거예요 고마워요 진심으로!
첫 팝업이라 다들 걱정도 많이 했고 몸도 마음도 지칠 때가 있었지만 이렇게 아무 탈없이 너무나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생각에 진심으로 기쁩니다ㅎㅎ
마지막으로 저희 Halo Kitchen은 이번 팝업 레스토랑이 끝이 아닌 앞으로도 새로운 컨셉과 음식으로 다시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걱정 속에도 과분한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