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1/2026
일본 최대의 명절 1월1일
일본인 와이프가 있음에
가족들과 친구들이 있음에도
신년(新年) 일본을 방문한적은
장사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26년 1월
가족들과 친지들에게
새해인사도 드리고
새로운 바람도 불어넣고싶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설날을 항상 타지에서 보냇던 그시절
지금은 많이 남아있지않지만
서로 힘이되었던 형 동생들
힘들게 일하던시절
옆에서 가르쳐주셨던 선배님들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며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있음에
서로에게 칭찬을 해주며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벌써 26년의 첫달이 끝나가고있습니다.
26년에는
현재를 잘 지켜가며
미래에 새롭게 도약하고자
더많은곳과 더 많은것들을
보고 배우며 준비해다겠습니다.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