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2026
#이진영을빌려드립니다
원서동 백빵집
하루 백개의 빵을 만들고 싶다, 백세까지!
그래서 주말에만 열어요.
빵 사러 갔더니 남자사장님 없이 여자사장님 혼자 일하고 계셔서 웅이랑 산책 후, 친구 전시장 들렀다가 서둘러 달려 갔어요. 사장님은 미안해서 그런지 손님 많지 않을 거에요 계속 일했던데 그냥 쉬어요 하셨지만, 노놉! “날 좋아서 사람들 많을 거예요. 싫지 않으시면 도와드릴게요.“ 하니 씨익 웃으셨어요. 진영의 촉은 틀리지 않는다, 손님 많았답니다~~야호! 덕분에 보고 싶었던 동네커피 지인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행복한 시간, 감사한 하루였어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