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2017
오늘 저녁, 4년간 정든 길티플레져를 떠나보내는 날입니다. 시원 섭섭하네요. 아무 계획없는 오늘밤 굿바이 파티!! 정식메뉴는 거의 없고, 좋은 고기들 마구 섞어 우리 멋대로 만든 음식들로 마련할 예정이오니, 술만 많이들 팔아주시길! 물론 저는 평소대로 여기저기 돌며 공짜 술도 뿌리고 다닐 예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추억으로 채워진 곳입니다. 끝나는 날까지 행복한 추억 함께했으면 합니다. 6시부터 하나둘 모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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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has an end, and today is my first project 's last day of service. Come by, say hi, drink with me, make friends. 6pm until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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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길티플레져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