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26
4월 Masterpiece - Honduras La Salvaje Geisha🇭🇳
자스민의 은은한 플로럴로 시작해 샤인머스켓처럼 맑고 투명한 단맛,
그리고 피치의 부드러운 과즙이 레이어처럼 이어집니다.
온두라스 La Salvaje 농장에서 생산된 이 게이샤는 1,600m 이상의 고도에서 천천히 익으며 클린컵과 향의 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로트입니다.
과하게 화려하기보다 정제된 향미와 균형에 집중한 타입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지는 플로럴과 트로피컬의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플로럴과 맑고 투명한 단맛, 그리고 부드러운 과즙의 흐름까지.
잔 안에서 차분히 완성되는 이 게이샤를 천천히, 충분히 즐겨보세요.
Brew. Sip. Re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