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k.restaurant

mok.restaurant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mok.restaurant, Restaurant, 새문안로 50, Seoul.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한 식당'목식당' 재목셰프입니다.어느덧 오픈한지 3.5년감사한 기간동안 3명의 동생이 졸업했습니다.메니져 석하의 좋업을 앞두고새로 함께 성장해 나갈 가족을 찾습니다.형태 : 직원 & 아르바이트(무...
11/04/2026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한 식당
'목식당' 재목셰프입니다.

어느덧 오픈한지 3.5년
감사한 기간동안 3명의 동생이 졸업했습니다.

메니져 석하의 좋업을 앞두고
새로 함께 성장해 나갈 가족을 찾습니다.

형태 : 직원 & 아르바이트(무관)
상세내용 : 전화or방문 협의 (급여, 휴가 등등)

(중점사항) 성실함, 용모단정, 친절함

본인의 가게가 꿈인,
정성 담은 요리를 직접적으로 경험,
하루하루 부지런히 성취감을 찾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좋아하는,
분 이라면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식당의 공간 포트폴리오는 CATCH TABLE 에서
참고 하시면 좋습니다.

주변 분들의 많은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이재목 010-3682-7801

정말 단순하지만, 냉채를 보면 음식점의 스타일을 느끼기에 좋다.맞다. 목식당은 단순 깔끔함을 추구한다.오이를 칼로 내리쳐 양념이 안에까지 베여드는 방법(파이🔪)간장베이스 or 마늘베이스 양념의 흥건한 소스에 내는 방...
05/04/2026



정말 단순하지만, 냉채를 보면 음식점의 스타일을 느끼기에 좋다.
맞다. 목식당은 단순 깔끔함을 추구한다.

오이를 칼로 내리쳐 양념이 안에까지 베여드는 방법(파이🔪)
간장베이스 or 마늘베이스 양념의 흥건한 소스에 내는 방법
등등 오이를 활용한 냉채의 표현법은 당양하지만...

목식당은
씨를 제거한 오이를 깔끔하게 정형하고
한입크기의 목이와 고추들을 넣고
수제 두반장소스와 식초에 넣고 바로 버무려 내어드린다.

👨‍🍳 깔끔하고 Simple 이 좋다

많은 분들이 제일 생소해하면서 WoW 하는 dish묵직하고 새콤한 에피타이저로 와인안주로 인기가 좋다.고온에 튀긴 바삭한 가지에흑식초를 활용한 소스와시원한 식감을 더해줄 대파채소스부터 대파채 등등 정성이 많이 가는 ...
05/04/2026


많은 분들이 제일 생소해하면서 WoW 하는 dish
묵직하고 새콤한 에피타이저로 와인안주로 인기가 좋다.

고온에 튀긴 바삭한 가지에
흑식초를 활용한 소스와
시원한 식감을 더해줄 대파채

소스부터 대파채 등등 정성이 많이 가는 dish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목식당에 오는 손님이라면
서비스로 내어드리려 하고 있다.

👨‍🍳 목식당 잘 봐주세요.
가지가 요런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의미도 있는 목식당 만의 인사이다.

목식당의 2nd 인기 대표 메뉴달달한 꿀소스에 남녀노소 좋아하는 삼겹살 요리뜨겁게 먹는요리 < 상온의 온도의 요리*크기에 맞게 손질한 삼겹살에식소다를 더해 3시간 연육작용*1시간 흐르는 물에 흘려주며고기의 맛을 빼낸...
05/04/2026



목식당의 2nd 인기 대표 메뉴
달달한 꿀소스에 남녀노소 좋아하는 삼겹살 요리
뜨겁게 먹는요리 < 상온의 온도의 요리

*크기에 맞게 손질한 삼겹살에
식소다를 더해 3시간 연육작용
*1시간 흐르는 물에 흘려주며
고기의 맛을 빼낸다.
*2시간 물기를 완전히 말려준다.
*준비해 놓은 차슈장에 최소 2일간 잘 저온숙성
*200'c 10분 / 160'c 8분 / 200'c 6분 구워준다
이 자체로도 맛좋은 삼겹살 요리가 된다.
*마지막 꿀소스에 자글자글 색을 내며 끓여준다.

👨‍🍳 삼겹살이라는 다체로운 부위를 좋아하기에 목식당은 삼겹살을....
닭고기, 돈목심, 항정살 등등 취향에 맞개 활용이 가능

식사의 마지막으로 제일 좋은 요리지 않을까..중식을 처음 시작하고 지금까지제일 어려운 음식이 있다면볶음면과 볶음밥 두가지를 꼽는다.제일 심플해보이고 어디에나 있지만,각종 소스, 재료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접시가 아닌...
04/04/2026



식사의 마지막으로 제일 좋은 요리지 않을까..
중식을 처음 시작하고 지금까지
제일 어려운 음식이 있다면
볶음면과 볶음밥 두가지를 꼽는다.

제일 심플해보이고 어디에나 있지만,
각종 소스, 재료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접시가 아닌
정말 면과 밥으로 표현해야해는 음식이기에 어려움이 있다.
또, 고슬고슬하고 마른 맛을 내기 위에 웍 위에서의 시간도 오래걸리고, 불 조절이 제일 중요하다.

👨‍🍳 그럼에 목식당은 메뉴에서 볶음면을 과감하게 삭제했다
볶음면이 드시고 싶다면, 예약시 요청해 주시면, 준비를 해보겠습니다

해산물 탕면계란면, 해산물, 청경채, 목이버섯, 닭고기 육수접시에 담긴 색감처럼매우 맑고 깔끔한 탕면이다.특별한 광동식 조리법이 있다면재료 하나하나를 조리 후 조합에 한그릇에 담아낸다.👨‍🍳 각 재료가 갖구 있는 최...
04/04/2026

해산물 탕면

계란면, 해산물, 청경채, 목이버섯, 닭고기 육수
접시에 담긴 색감처럼
매우 맑고 깔끔한 탕면이다.

특별한 광동식 조리법이 있다면
재료 하나하나를 조리 후 조합에 한그릇에 담아낸다.

👨‍🍳 각 재료가 갖구 있는 최적화된 조리시간과
불순물 없는 맑은 굵물을 전달하고 싶기때문이다.

Donbei Veg ( 지삼선 / 地三鲜 ) 🥔🍆🫑양꼬치 집에가면 꿔바로우 다음으로 제일 많이 주문하는 음식친숙한 이름속에 정확한 뜻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중국 북동(Dongbei) 지역은 추운 날씨와 밭농사로 잘 ...
04/04/2026

Donbei Veg ( 지삼선 / 地三鲜 ) 🥔🍆🫑

양꼬치 집에가면 꿔바로우 다음으로 제일 많이 주문하는 음식
친숙한 이름속에 정확한 뜻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

중국 북동(Dongbei) 지역은 추운 날씨와 밭농사로 잘 알려져있다.
자연스레 밭에서 나는 식재료를 많이 활용하게 되었고,
'地三鲜' 이라는 한자어 뜻대로 땅에서 나는 신선한 세가지 재료를 말한다.

👨‍🍳 보통 두반장 or 굴소스를 활용해 맛을 내며,
목식당은 kick 으로 흑식초로 향을 더해낸다.

04/04/2026
  2026.04.02목식당의 새로운 메뉴와 최신화된 메뉴판이 준비되었습니다.따스한 설명과 감칠맛과 새로운 조합으로 기다리겠습니다🙏작지만 따스하고 강한 목식당에서 곧 뵙겠습니다 👨‍🍳
02/04/2026

2026.04.02

목식당의 새로운 메뉴와 최신화된 메뉴판이 준비되었습니다.

따스한 설명과 감칠맛과 새로운 조합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작지만 따스하고 강한 목식당에서 곧 뵙겠습니다 👨‍🍳

목식당을 하다보면 '하고싶은요리' '손님이찾을까하는요리''주방동선에서괜찮을까' '동생들이90%구연할수있을까' 등등많은 고민이 있다.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요dish는'동생들이90%구연할수있을까' 라는 고민끝에메뉴판에서...
20/03/2026


목식당을 하다보면 '하고싶은요리' '손님이찾을까하는요리'
'주방동선에서괜찮을까' '동생들이90%구연할수있을까' 등등
많은 고민이 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요dish는
'동생들이90%구연할수있을까' 라는 고민끝에
메뉴판에서 제거한 요리중 하나이다.
중식에도 손맛이 있다면, 그 말이 제일 잘 어울리던 요리이다.
재료의 크기 양 농도에 따라 양념을 해야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그리워하며,
담백한 광동중식의 찜요리에 매료시키기 좋은 dish이다.

👨‍🍳이미 많은 분들은 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미리 요청 주시면 당연히 준비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첫 한숟가락의 맛을 잊지 못하는 dish가 모두에게나 있다.요 dish가 나에게는 그런 맛이였다.언젠가 꼭 이 메뉴를 '자기화'해서 활용해야지 머리에 꼬옥자리잡았었고 드디어 그 맛을 4...
20/03/2026


음식을 먹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첫 한숟가락의 맛을 잊지 못하는 dish가 모두에게나 있다.
요 dish가 나에게는 그런 맛이였다.
언젠가 꼭 이 메뉴를 '자기화'해서 활용해야지 머리에 꼬옥
자리잡았었고 드디어 그 맛을 4월부터 공유하고자 한다.

바다위의 스테이크라고 불리는 기름진 생선 은대구
홍고추와 발효 검정콩을 배합해 숙성시킨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기름진 생선에
매콤한 소스가 만나 완벽한 harmony 를 이룬다.

👨‍🍳 청경채, 은대구찜 은 중식을 처음 배우고, 제게 큰 놀라움을 줬던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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