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한남

마하한남 마하 한남

8월 15일, 오늘 아침은 조금 여유롭게 출근해서 태극기를 게양했습니다.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선물해준 순국선열들과 독립운동가 분들의 희생을 조금이나마 기억하겠습니다.-| 마하 한남 _maha hannam| Libra...
15/08/2026

8월 15일, 오늘 아침은 조금 여유롭게 출근해서 태극기를 게양했습니다.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선물해준 순국선열들과 독립운동가 분들의 희생을 조금이나마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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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 한남 _maha hannam
| Library of architects with coffee & whisky
| 12:00-21:00 on / fri. sat. 24:00
| no parking / no pet, no kids
| 070.8064.8409
| 서울시 서빙고로91나길 85, 4층
| [email protected]

[운영 공지: 8월 11일 화요일 단축 영업]8월 11일 화요일, 저녁 전체 대관으로 인해 17시30분까지 단축 영업합니다.마하한남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maha hannam ...
11/08/2026

[운영 공지: 8월 11일 화요일 단축 영업]

8월 11일 화요일, 저녁 전체 대관으로 인해 17시30분까지 단축 영업합니다.
마하한남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maha hannam will close early at 5:30 PM on Tuesday, August 11th due to a private evening rental.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and kind understanding.

operating hours on August 11th: 12:00 –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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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 한남 _maha hannam
| Library of architects with coffee & whisky
| 12:00–21:00 / Fri–Sat 12:00–24:00

상큼한 여름을 닮은 마하한남의 새로운 시즌 메뉴를 소개합니다.레몬 스퀘어 _lemon square고소한 통밀 시트 위에 레몬 제스트를 더한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올리고, 상큼한 레몬 커드로 마무리했습니다. 통밀의 묵직...
30/07/2026

상큼한 여름을 닮은 마하한남의 새로운 시즌 메뉴를 소개합니다.

레몬 스퀘어 _lemon square
고소한 통밀 시트 위에 레몬 제스트를 더한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올리고, 상큼한 레몬 커드로 마무리했습니다. 통밀의 묵직한 텍스처에 부드러운 풍미의 크림치즈와 산뜻한 레몬 커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지막 한입까지 깔끔한 여운을 남기는 마하한남의 여름 디저트입니다.

리몬첼로 마티니 _limoncello martini
이탈리아 특산품인 레몬껍질로 만든 리큐르가 베이스인 칵테일입니다. 껍질이 두꺼운 이탈리아 레몬의 낮은 산도에서 오는 진하고 풍부한 향에 천연 레몬 오일 추출물을 넣어 과일 본연의 풍미와 향이 그대로 묘사했습니다. 마하한남이 생각하는 여름과 닮은 싱그러움을 경험할 수 있는 칵테일입니다.

마하한남이 준비한 특별한 시즌 메뉴로,
한여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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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비내리는 시간을 경험하면 좋겠어서,오늘 아침에 눈으로 담았던 장면들을 공유해 봅니다.고요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2/07/2026

같이 비내리는 시간을 경험하면 좋겠어서,
오늘 아침에 눈으로 담았던 장면들을 공유해 봅니다.

고요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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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공유하는 인생친구.어느 한산했던 오후, 중년의 부부가 방문했습니다. 몇개의 좌석을 앉아 보시고, 각자가 좋아하는 자세와 빛이 떨어지는 곳에 앉아 차분이 독서를 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문득 궁금했습니다. ...
17/07/2026

취향을 공유하는 인생친구.

어느 한산했던 오후, 중년의 부부가 방문했습니다. 몇개의 좌석을 앉아 보시고, 각자가 좋아하는 자세와 빛이 떨어지는 곳에 앉아 차분이 독서를 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문득 궁금했습니다. 이 부부의 오전은 어땠을까.
오늘은 뭐할지를 함께 고민하고, 책을 읽기로 한 다음, 독서를 하고싶은 장소를 정했겠지요. 그 장소가 마하한남이 된게 참 감사했습니다.

누군가의 일상에 기분좋은 장소로 남는다는 것은 공간을 짓고 운영하는 저에게 더할나위 없는 보람입니다.
선물같은 공휴일, 여러분의 하루라는 책의 한 페이지에 마하한남이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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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한남 카페: 하동 매실 에이드 _hadong maesil ade지리산과 섬진강의 맑은 자연에서 재배된 경남 하동의 매실을 정성껏 담궈 만든 매실청. 그위에 스파클링을 더해 하동 매실 특유의 깔끔한 산미와 청량감을...
12/07/2026

마하한남 카페: 하동 매실 에이드 _hadong maesil ade

지리산과 섬진강의 맑은 자연에서 재배된 경남 하동의 매실을 정성껏 담궈 만든 매실청. 그위에 스파클링을 더해 하동 매실 특유의 깔끔한 산미와 청량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니쉬인 절인 붉은 매실은 기본적인 단맛에 약간의 시그러움을 더해주는 변주입니다. 함께 준비한 피치 블랙티를 곁들이시면 마하한남 에이드만의 다양한 레이어를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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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마을을 지나, 마하한남으로 가는길이 오늘은 더 새롭습니다. 비에 젖어 차분해진 공간에서 하루를 준비하는 제 마음은 한결 잔잔합니다.반가울 첫손님을 생각하며, 공간을 정돈합니다. 창에 맺힌 물방울, 수분을 ...
03/07/2026

비가 내린 마을을 지나, 마하한남으로 가는길이 오늘은 더 새롭습니다. 비에 젖어 차분해진 공간에서 하루를 준비하는 제 마음은 한결 잔잔합니다.

반가울 첫손님을 생각하며, 공간을 정돈합니다. 창에 맺힌 물방울, 수분을 머금어 한층 더 생생해진 풀들을 잠시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공간이 누군가의 하루에 좋은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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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한남 바: 클래식 칵테일 _classic cocktail강렬한 볕, 나무 그늘, 푸른 바다, 별이 가득한 밤.다가올 여름은 이미 설레는 장면으로 가득합니다.그 특별한 계절에 맞춰 마하한남의 새로운 칵테일 라인업을...
20/06/2026

마하한남 바: 클래식 칵테일 _classic cocktail

강렬한 볕, 나무 그늘, 푸른 바다, 별이 가득한 밤.
다가올 여름은 이미 설레는 장면으로 가득합니다.

그 특별한 계절에 맞춰 마하한남의 새로운 칵테일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마하한남의 공간을 구축하는 재료를 닮은 깊은 클래식 칵테일 4종
올드패션드 / 갓파더 / 네그로니 / 맨하탄

계절의 장면을 담은 다채로운 색감과 텍스처의 스페셜 칵테일 6종
블루스카이 / 데빌스마가리타 / 바질스매쉬 / 잉크 / 그래스호퍼 / 스푸모니

많이 알려진 익숙하고 인기 있는 칵테일들을 마하만의 레시피로 색다르고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6종
다우트 / 헨드릭스 진토닉 / 코스모폴리탄 / 깔루아밀크 / 화이트러시안 / 드라이마티니

저 멀리 남쪽에서 한강을 스쳐오는 밤바람이 공간을 두드릴 때, 마하한남의 안온한 조명이 불을 밝힙니다.
오늘 밤, 마하한남의 새로운 위스키 나잇 _whisky night 에 소중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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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하한남은 즐거운 기운으로 가득합니다.얼굴만 봐도 반가운 단골 손님들도 많이 생기고, 다양한 나라에서 이 깊숙한 공간을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준공했을때만 해도 빳빳했던 가죽과 카펫은 부드러워지고, 각진 ...
31/05/2026

요즘 마하한남은 즐거운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얼굴만 봐도 반가운 단골 손님들도 많이 생기고, 다양한 나라에서 이 깊숙한 공간을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준공했을때만 해도 빳빳했던 가죽과 카펫은 부드러워지고, 각진 나무는 많은 손길에 둥글어졌습니다.

공간이 성숙해진 만큼, 마하한남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사이도 깊어졌습니다. 고되지만 서로의 미소를 보면 힘이 나고 든든합니다.

좋은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축복인 것 같습니다. 이 충만한 마음을 여기 오시는 손님들에게도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맑디 맑은 봄의 중턱에, 행복 가득한 마하한남을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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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한남의 가장 작은 창에 녹음을 담았습니다.마하한남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했던 일은 창크기를 조절하는 것이었습니다.강이 보이는 곳에는 가장 넓은 창을 두어 하늘과 한강을 광활한 파노라마로 느낄 수 있게 하였고, ...
13/05/2026

마하한남의 가장 작은 창에 녹음을 담았습니다.

마하한남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했던 일은 창크기를 조절하는 것이었습니다.

강이 보이는 곳에는 가장 넓은 창을 두어 하늘과 한강을 광활한 파노라마로 느낄 수 있게 하였고,
변전소와 숲이 함께 보이는 곳에는 가장 작은 창을 두어 숲의 일부만 프레임에 가두게 설계했습니다.

덕분에 매년 봄, 무성한 녹음이 그린 작은 액자를 선물로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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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 한남 _maha hannam
| Library of architects with coffee & whisky
| 12:00-21:00 on / fri. sat. 24:00
| no parking / no pet, no kids
| 070.8064.8409
| 서울시 서빙고로91나길 85,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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