쿳사 Coottha

쿳사 Coottha A brief holiday on your plate. Australian Brunch, Drinks and VIBE in Yeon-hui, Seoul

오래간만에 쿳사에서 인사 드리며, 여러분들께서 반가워 마지않을 소식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드디어. 5월 1일부터 쿳사브런치에 2026년 봄/여름 새로운 라인업이 오픈되었습니다. -올해도, 여지없이, 늘 그렇듯이. 쿳...
02/05/2026

오래간만에 쿳사에서 인사 드리며, 여러분들께서 반가워 마지않을 소식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드디어. 5월 1일부터 쿳사브런치에 2026년 봄/여름 새로운 라인업이 오픈되었습니다.

-

올해도, 여지없이, 늘 그렇듯이. 쿳사는 새로운 해의 새로운 봄바람이 불 때 쯤이면 새로운 메뉴라인업으로 우리의 테이블을 새롭게 하곤 합니다. 이제는 어느새 연례행사 같은 일이 되었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의 마음도, 준비하는 저의의 마음도 설레는 시기기도 합니다.

8년차가 된 쿳사는 메뉴개편을 앞두고 이제 더이상 예전처럼 조마조마한 마음만은 아닌 걸 보면, 어느새 잔뼈 굵어진 8년차가 되어가는구나 하고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조마조마하던 마음의 자리에 이제는 자부심과 확신으로 조금씩 채워져 가는 것 같은데, 여지없이 현장에서 여러분들의 얼굴들을 보고 있노라면 더욱 그러해서 기쁩니다. 봄/여름 라인업 오픈이후 반응 또한 폭발적입니다. 그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더욱 의기양양 해 집니다.

_

이번 2026년 S/S시즌의 라인업은 총 4가지가 새로 준비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항상 여름마다 여러분에게 열렬히 사랑받던 메뉴도 있고요, 완전히 새로운 녀석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늘 여러분의 식사 테이블이 다채롭고, 기쁨으로 가득찬 시간이길 바라는 마음이 한 접시에 담겨있습니다.

봄 바람을 가득 담은 2026 S/S 브런치라인업, 드디어 열렸으니 기쁜 마음, 그리고 초여름의 기분을 테이블 위에서 십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_

* 2026 S/S Brunch 라인업
* 쿳사베네딕트
* NEW 미소크림 닭가슴살스테이크 & 레몬그라스 사태
* NEW 크랩&새우 토스타다 2026ver.
* NEW 콘프리터 & 아보스매시 with 캐슈크림
* NEW 그린 바질페스토 파스타 & 샐러드 볼
* 로제 라따뚜이 새우 파스타
* 닭다리 치킨콩피 & 콜리플라워 감자 그라탕 2026 ver.

* 사진은, 새로운 시즌메뉴 중 하나인 ‘콘 프리터 & 아보스매시 with 캐슈크림’ 입니다.

_

테이블 위의 짧은 휴가, 쿳사
A brief holiday on your table, Coottha.
_

📍쿳사 연희 : 서울 연희동
📍Brunch & Drinks
📍주차가능
📍예약 : 네이버예약 (프로필링크 클릭!)

오래간만에 쿳사에서 인사 드리며, 여러분들께서 반가워 마지않을 소식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드디어. 5월 1일부터 쿳사브런치에 2026년 봄/여름 새로운 라인업이 오픈되었습니다. -올해도, 여지없이, 늘 그렇듯이. 쿳...
02/05/2026

오래간만에 쿳사에서 인사 드리며, 여러분들께서 반가워 마지않을 소식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드디어. 5월 1일부터 쿳사브런치에 2026년 봄/여름 새로운 라인업이 오픈되었습니다.

-

올해도, 여지없이, 늘 그렇듯이. 쿳사는 새로운 해의 새로운 봄바람이 불 때 쯤이면 새로운 메뉴라인업으로 우리의 테이블을 새롭게 하곤 합니다. 이제는 어느새 연례행사 같은 일이 되었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의 마음도, 준비하는 저의의 마음도 설레는 시기기도 합니다.

8년차가 된 쿳사는 메뉴개편을 앞두고 이제 더이상 예전처럼 조마조마한 마음만은 아닌 걸 보면, 어느새 잔뼈 굵어진 8년차가 되어가는구나 하고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조마조마하던 마음의 자리에 이제는 자부심과 확신으로 조금씩 채워져 가는 것 같은데, 여지없이 현장에서 여러분들의 얼굴들을 보고 있노라면 더욱 그러해서 기쁩니다. 봄/여름 라인업 오픈이후 반응 또한 폭발적입니다. 그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더욱 의기양양 해 집니다.

_

이번 2026년 S/S시즌의 라인업은 총 4가지가 새로 준비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항상 여름마다 여러분에게 열렬히 사랑받던 메뉴도 있고요, 완전히 새로운 녀석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늘 여러분의 식사 테이블이 다채롭고, 기쁨으로 가득찬 시간이길 바라는 마음이 한 접시에 담겨있습니다.

봄 바람을 가득 담은 2026 S/S 브런치라인업, 드디어 열렸으니 기쁜 마음, 그리고 초여름의 기분을 테이블 위에서 십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_

* 2026 S/S Brunch 라인업
* 쿳사베네딕트
* NEW 미소크림 닭가슴살스테이크 & 레몬그라스 사태
* NEW 크랩&새우 토스타다 2026ver.
* NEW 콘프리터 & 아보스매시 with 캐슈크림
* NEW 그린 바질페스토 파스타 & 샐러드 볼
* 로제 라따뚜이 새우 파스타
* 닭다리 치킨콩피 & 콜리플라워 감자 그라탕 2026 ver.

* 사진은, 새로운 시즌메뉴 중 하나인 ‘크랩&새우 토스타다 2026 ver.’ 입니다.

_

테이블 위의 짧은 휴가, 쿳사
A brief holiday on your table, Coottha.
_

📍쿳사 연희 : 서울 연희동
📍Brunch & Drinks
📍주차가능
📍예약 : 네이버예약 (프로필링크 클릭!)

🎄드디어 드디어!! 쿳사브런치에 2025/2026 윈터시즌이 오픈되었습니다!😀 브런치 매장이기 이전에 ‘식당’이라는 근본적 정체성으로만 보자면 계절마다 상당수의 메뉴를 바꾼다는 것이 늘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 오래간...
12/12/2025

🎄드디어 드디어!! 쿳사브런치에 2025/2026 윈터시즌이 오픈되었습니다!😀

브런치 매장이기 이전에 ‘식당’이라는 근본적 정체성으로만 보자면 계절마다 상당수의 메뉴를 바꾼다는 것이 늘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 오래간 쿳사와 함께해주신 분들은 이제 다 아시겠지만 메뉴만 바꾸지 않고 저희의 유니폼, 컵과 메뉴판 컬러, 곳곳의 인테리어, 매장 음악까지 바꾸곤 합니다.

이게 ‘브랜딩’이라 이름 붙일만한 모종의 큰 욕심에서 비롯된 건 아니구요, 그저 어느날 계절이 확 바뀌어 옷장 깊은곳의 두꺼운 겨울옷을 꺼내입게 되는 그런 날, 그 순간의 작지만 묘하고도 새로운 그 기분. 그 소소한 기분의 떨림을 쿳사 브런치에 오셨을 때 느끼게 해 드리고 싶어 시작된 사부작거림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_

이제 이 과정이 익숙해질법도 한데 여전히 긴장되어서 만전을 기해 준비하는 저희 스스로가 때론 웃기기도 하고, 가끔은 왜 계절마다 메뉴를 바꾸기로 해서 이 고생을 할까 싶지만. 그렇게 개편메뉴가 오픈되고서 좋아하시는 여러분들을 보면 여전히 마음이 그리 좋습니다.

오늘 첫 윈터메뉴 오픈. 지난주 인스타 스토리로만 조금 스포했을 뿐인데 알음알음 오셔서 벌써 브런치타임이 한차례 뜨거웠습니다.

_

궁금하실것 같아 새로운 윈터메뉴 사진으로도 소식을 전하고 갑니다. 첫번째 메뉴는 ‘화이트 치즈 머쉬룸 리조또‘입니다. 맛은 이제 장황하게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겨울 그자체의 식사라고도 약간의 과장을 더해 소개 해 봅니다.

_

춥지만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누는 따스한 겨울이 되도록 여러분의 식사테이블을 준비 해 두겠습니다.

겨울에도, 테이블 위의 짧은 휴가, 쿳사
A brief holiday on your table, Coottha.
_

📍쿳사 연희 : 서울 연희동
📍Brunch & Drinks
📍주차가능
📍예약 : 네이버예약 (프로필링크 클릭!)

📍아, 예전에 오셔서 멤버십 적립하셨던 분들께만 오늘 오전 11시에 전부 5,000쿠폰을 넣어드렸으니 잊지 마시고 써주십사 함께 전합니다.

쿳사브런치 2025/2026 윈터시즌이 두번째 메뉴입니다😀 브런치 매장이기 이전에 ‘식당’이라는 근본적 정체성으로만 보자면 계절마다 상당수의 메뉴를 바꾼다는 것이 늘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 오래간 쿳사와 함께해주신 ...
12/12/2025

쿳사브런치 2025/2026 윈터시즌이 두번째 메뉴입니다😀

브런치 매장이기 이전에 ‘식당’이라는 근본적 정체성으로만 보자면 계절마다 상당수의 메뉴를 바꾼다는 것이 늘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 오래간 쿳사와 함께해주신 분들은 이제 다 아시겠지만 메뉴만 바꾸지 않고 저희의 유니폼, 컵과 메뉴판 컬러, 곳곳의 인테리어, 매장 음악까지 바꾸곤 합니다.

이게 ‘브랜딩’이라 이름 붙일만한 모종의 큰 욕심에서 비롯된 건 아니구요, 그저 어느날 계절이 확 바뀌어 옷장 깊은곳의 두꺼운 겨울옷을 꺼내입게 되는 그런 날, 그 순간의 작지만 묘하고도 새로운 그 기분. 그 소소한 기분의 떨림을 쿳사 브런치에 오셨을 때 느끼게 해 드리고 싶어 시작된 사부작거림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_

두번째 터메뉴 사진으로도 소식을 전하고 갑니다. 다음 메뉴는 ‘새우 비스큐 스튜 & 브레드‘입니다. 요 녀석이 최종 메뉴 테스트과정에서 작은 보완사항도 없이 한번에 패쓰되었다고 제가 스토리로 호들갑 떨었던 그 녀석 맞습니다.

오늘 윈터메뉴 오픈 첫 날, 반응 끝내줬습니다. 스태프 투표? 일등했습니다. 이번 메뉴개편 이렇게 순조로울 일인가 스스로도 불안할만큼 맛있게 잘 나와서 저희도 약간 아직 어리둥절한데요.

이 메뉴는 소스가 사실 요리의 완성이자 그 자체입니다. 깊은맛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새우와 각종 재료들을 곱게곱게 갈아내어 드시는 동안 미세한 식감의 걸림조차 없게 만들었는데, 그래서 키친팀에서 처음 가제로 내놓았을때 무려 ‘벨벳’ 이라는 이름을 붙여놓았을 정도였습니다. 이 맛에 빵을 찍어먹을 수 밖에 없겠다 싶어 빵 두조각까지 함께 서브됩니다.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거라 조심스레 확신하며, 춥지만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누는 따스한 겨울이 되도록 여러분의 식사테이블을 준비 해 두겠습니다.

겨울에도, 테이블 위의 짧은 휴가, 쿳사
A brief holiday on your table, Coottha.
_

📍쿳사 연희 : 서울 연희동
📍Brunch & Drinks
📍주차가능
📍예약 : 네이버예약 (프로필링크 클릭!)

🎄드디어 드디어!! 쿳사브런치에 2025/2026 윈터시즌이 오픈되었습니다!😀 브런치 매장이기 이전에 ‘식당’이라는 근본적 정체성으로만 보자면 계절마다 상당수의 메뉴를 바꾼다는 것이 늘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 오래간...
12/12/2025

🎄드디어 드디어!! 쿳사브런치에 2025/2026 윈터시즌이 오픈되었습니다!😀

브런치 매장이기 이전에 ‘식당’이라는 근본적 정체성으로만 보자면 계절마다 상당수의 메뉴를 바꾼다는 것이 늘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 오래간 쿳사와 함께해주신 분들은 이제 다 아시겠지만 메뉴만 바꾸지 않고 저희의 유니폼, 컵과 메뉴판 컬러, 곳곳의 인테리어, 매장 음악까지 바꾸곤 합니다.

이게 ‘브랜딩’이라 이름 붙일만한 모종의 큰 욕심에서 비롯된 건 아니구요, 그저 어느날 계절이 확 바뀌어 옷장 깊은곳의 두꺼운 겨울옷을 꺼내입게 되는 그런 날, 그 순간의 작지만 묘하고도 새로운 그 기분. 그 소소한 기분의 떨림을 쿳사 브런치에 오셨을 때 느끼게 해 드리고 싶어 시작된 사부작거림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_

이제 이 과정이 익숙해질법도 한데 여전히 긴장되어서 만전을 기해 준비하는 저희 스스로가 때론 웃기기도 하고, 가끔은 왜 계절마다 메뉴를 바꾸기로 해서 이 고생을 할까 싶지만. 그렇게 개편메뉴가 오픈되고서 좋아하시는 여러분들을 보면 여전히 마음이 그리 좋습니다.

오늘 첫 윈터메뉴 오픈. 지난주 인스타 스토리로만 조금 스포했을 뿐인데 알음알음 오셔서 벌써 브런치타임이 한차례 뜨거웠습니다.

_

궁금하실것 같아 새로운 윈터메뉴 사진으로도 소식을 전하고 갑니다. 첫번째 메뉴는 ‘화이트 치즈 머쉬룸 리조또‘입니다. 맛은 이제 장황하게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겨울 그자체의 식사라고도 약간의 과장을 더해 소개 해 봅니다.

_

춥지만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누는 따스한 겨울이 되도록 여러분의 식사테이블을 준비 해 두겠습니다.

겨울에도, 테이블 위의 짧은 휴가, 쿳사
A brief holiday on your table, Coottha.
_

📍쿳사 연희 : 서울 연희동
📍Brunch & Drinks
📍주차가능
📍예약 : 네이버예약 (프로필링크 클릭!)

📍아, 예전에 오셔서 멤버십 적립하셨던 분들께만 오늘 오전 11시에 전부 5,000쿠폰을 넣어드렸으니 잊지 마시고 써주십사 함께 전합니다.

드디어 2025년도 여름 개편메뉴가 완성되어 우리의 초여름 테이블을 속속들이 채우고있습니다. 이번 여름메뉴 개편을 하고보니, 이곳 연희동 언덕에서 쿳사는 벌써 7번째 여름을 맞습니다. 7년이라고 하니 감히 ‘세월’이...
04/06/2025

드디어 2025년도 여름 개편메뉴가 완성되어 우리의 초여름 테이블을 속속들이 채우고있습니다. 이번 여름메뉴 개편을 하고보니, 이곳 연희동 언덕에서 쿳사는 벌써 7번째 여름을 맞습니다. 7년이라고 하니 감히 ‘세월’이라는 단어를 이제는 붙일 수 있는 시간이 어느덧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신기하기 그지 없습니다.

7년전의 우리는 어땠는지 기억하시나요? 누군가에겐 치열했을 시절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즐거운, 혹은 못내 어려운 시간들을 지났을 때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다양한 그 순간들이 겹겹이 쌓여 우리에게 세월이라는 레이어가 되기에 우리는 그것들을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하나봅니다.

그런 지난 7년의 레이어가 쌓인 쿳사의 ‘아름다운 추억’들은 2025년의 여름 메뉴개편을 더욱 빛을 발하게 합니다. 식사테이블의 퀄리티는 그저 당연한 것 이구요, 늘 저희가 바라보는 방향, ‘테이블 위의 짧은 휴가’를 초여름의 감각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인스타를 통한 간만의 인사라 괜시리 반가운 마음에 글이 길었습니다. 괜한 개인적인 감상을 뒤로하고 새로운 메뉴들을 소개 해 드립니다. 새로운 여름 메뉴와, 개편에 살아남은(?) 메뉴 라인업을 아래 안내드리니, 7년전에도, 올해도, 언제나 그렇듯이 늘 행복하고 가뿐한 마음만 가지고 사랑하는 이들과 방문 해 주세요.

❤️ new-로스티드 폭립 with 그릴드 캐비지
❤️ new-토마토 타르타르 & 깔라마리 샐러드
❤️ new-아시안 치킨 콜드파스타
💛 쿳사 베네딕트
💛 라따뚜이 새우 파스타
💛 크랩&새우 토스타다
💛 화이트라구 파스타

_

쿳사 연희
A brief holiday on your table, Coottha.

Address

서대문구 연희동 100-2 보광빌딩
Seoul
03698

Opening Hours

Monday 10:00 - 16:00
Tuesday 10:00 - 16:00
Wednesday 10:00 - 16:00
Thursday 10:00 - 16:00
Friday 10:00 - 16:00
Saturday 09:00 - 16:00
Sunday 09:00 - 16:00

Telephone

+8250713101977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쿳사 Coottha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