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2026
매일 아침, 천천히 기다려 만든 빵.
20시간의 저온숙성을 거쳐
겉은 담백하게,
속은 촉촉하고 쫀득하게 구워낸
그리드의 치아바타입니다. 🥖
담백해서 그냥 먹어도 좋고,
올리브오일에 살짝 찍어 먹어도 좋고,
좋아하는 재료를 채워 샌드위치로 즐겨도 좋은 빵.
화려하진 않지만
자꾸 생각나는 담백한 맛.
오늘도 그리드에서는
하루를 시작할 빵을 천천히 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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