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2026
안녕하세요 예셰숄입니다.
아직은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이지만
저번 주 보다 조금 선선해졌다 느끼는 걸 보면
모든 일은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8월도 어느덧 반이 지나고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네요.
저희도 남은 여름을 어떻게 잘 보낼까 고민하며
매장 배치를 조금씩 바꿔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예셰숄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오셔서 편안히 머물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