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스니퍼

커피 스니퍼 서울 시청역점, 역삼 센터필드점, 클래식 강남점, 클래식 성수점에 위치한 로스터리 브랜드입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조금은 아쉬운 일요일이지만 매장에서는 웃고 이야기 나누며 다시 익숙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마지막 휴일인 만큼, 좋아하는 사람들과 커피 한 잔 곁에 두고 못다 한 이야기 나누...
27/09/2026

연휴의 마지막 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조금은 아쉬운 일요일이지만 매장에서는 웃고 이야기 나누며 다시 익숙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마지막 휴일인 만큼, 좋아하는 사람들과 커피 한 잔 곁에 두고 못다 한 이야기 나누며 커피스니퍼에서 느긋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 연휴 기간 커피스니퍼 매장별 운영시간을 안내드립니다. 매장마다 운영시간이 조금씩 다르니, 방문 전 이미지에 안내된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25일은 모든 매장이 하루 쉬어갑니다.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
23/09/2026

추석 연휴 기간 커피스니퍼 매장별 운영시간을 안내드립니다. 매장마다 운영시간이 조금씩 다르니, 방문 전 이미지에 안내된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25일은 모든 매장이 하루 쉬어갑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겠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며,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연휴가 지나고 다시 반갑게 뵙겠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커피스니퍼 매장별 운영시간을 안내드립니다.매장마다 운영시간이 조금씩 다르니, 방문 전 이미지에 안내된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25일은 모든 매장이 하루 쉬어갑니다.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
23/09/2026

추석 연휴 기간 커피스니퍼 매장별 운영시간을 안내드립니다.

매장마다 운영시간이 조금씩 다르니, 방문 전 이미지에 안내된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25일은 모든 매장이 하루 쉬어갑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겠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며,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연휴가 지나고 다시 반갑게 뵙겠습니다!

커피를 수확한 뒤, 더 잘 말리기 위해 50km를 이동한다면 어떨까요?[브라질 트로피컬 바이아 루비 아라라 슬로우 드라이 내추럴]브라질 바이아주의 고산지대에서 자란 아라라 품종의 커피입니다.수확된 커피 체리는 그대로...
21/09/2026

커피를 수확한 뒤, 더 잘 말리기 위해 50km를 이동한다면 어떨까요?

[브라질 트로피컬 바이아 루비 아라라 슬로우 드라이 내추럴]

브라질 바이아주의 고산지대에서 자란 아라라 품종의 커피입니다.
수확된 커피 체리는 그대로 건조되지 않고, 약 50km 떨어진 더 따뜻하고 건조한 카칭가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동안 밀폐된 트럭 안에서 최대 24시간 자연 발효가 이루어지고, 도착한 뒤에는 천천히 수분을 낮춰가는 ‘슬로우 드라이 내추럴(Slow Dry Natural)’ 방식으로 건조됩니다.

커피가 자라기 좋은 고산지대에서 체리를 수확하고, 건조에 보다 적합한 기후를 찾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 서로 다른 지역의 기후 조건과 체리의 이동 과정까지 하나의 가공 방식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이 커피의 특별한 부분입니다.

이렇게 완성된 한 잔에서는 파파야를 떠올리게 하는 부드러운 과실감과 밤의 고소함, 몰트와 브라운 슈거 같은 깊은 단맛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수확이 끝난 뒤에도, 맛을 만들어가는 여정이 계속되는 커피. 과정의 흐름과 함께 맛있게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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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il Tropical Bahia Ruby Arara Slow Dry Natural]

What if coffee had to travel 50 kilometers after harvest just to dry under better conditions?

Grown in the highlands of Bahia, Brazil, this coffee is produced from the Arara variety.

After harvest, the cherries are not dried where they are picked. Instead, they are transported about 50 kilometers to the warmer, drier Caatinga region.

During the journey, the cherries undergo up to 24 hours of natural fermentation inside sealed trucks. Once they arrive, they are dried slowly using the Slow Dry Natural process, gradually reducing their moisture content over time.

The cherries are grown in high-altitude conditions ideal for coffee, then moved to a different region where the climate is better suited for drying.

What makes this coffee especially distinctive is the way two different climates, along with the journey of the cherries themselves, become part of the processing method.

In the cup, you can expect soft, ripe fruit notes reminiscent of papaya, balanced by the nuttiness of chestnut and the deep sweetness of malt and brown sugar.

Even after harvest, the journey toward flavor continues.

We hope you enjoy this coffee while discovering the story behind every step of its process.

한 잔씩 마실 때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차이도 여러 커피를 한자리에 놓고 비교하면 조금 더 선명하게 다가옵니다.이번 커피스니퍼 퍼블릭 커핑에서는 서로 다른 산지와 가공 방식을 가진 싱글 오리진 4종을 함께 테이스팅합...
18/09/2026

한 잔씩 마실 때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차이도 여러 커피를 한자리에 놓고 비교하면 조금 더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이번 커피스니퍼 퍼블릭 커핑에서는 서로 다른 산지와 가공 방식을 가진 싱글 오리진 4종을 함께 테이스팅합니다.

[PUBLIC CUPPING LINE-UP]

- 에티오피아 구지 무제 메시나 워시드 G1
- 에티오피아 시다마 아르베고나 루무다모 엘리아스 카레 내추럴 G1
- 콜롬비아 호세 로드리게즈 무산소 내추럴
- 브라질 트로피컬 바이아 루비 아라라 슬로우 드라이 내추럴

[서울숲점 퍼블릭 커핑]
일시: 9월 29일(화) 오전 10:00 ~ 12:00
모집 인원: 6명
참가비: 무료
신청 기간: 9월 18일 ~ 20일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 내 신청 폼

워시드부터 내추럴, 무산소 발효와 슬로우 드라이까지. 각기 다른 프로세스가 만들어내는 향과 맛의 차이를 직접 비교하며 경험해보는 시간입니다. 커핑이 처음인 분도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정답보다 각자의 감각으로 커피를 발견해 보세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16/09/2026

지난 8월,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9월에도 시청점, 역삼점, 서울숲점에 비치된 QR을 통해 굿네이버스 정기후원에 참여하실 수 있으며,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스니퍼에서 1년 동안 매월 커피를 즐기실 수 있도록 총 14잔의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한 번의 참여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온기가 되고, 그 온기가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커피 한 잔과 함께 자연스럽게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시간과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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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to everyone who joined us in supporting the campaign this past August.

Throughout September, you can continue to take part in Good Neighbors’ regular giving program by scanning the QR codes available at our City Hall, Yeoksam, and Seoul Forest locations.

As a small gesture of our appreciation, Koffee Sniffer has prepared a total of 14 cups of coffee for participants to enjoy throughout the year, with coffee offered each month.

We hope that one act of kindness can become a small source of warmth for someone, and that this warmth may gently stay with us in our everyday lives, alongside a cup of coffee.

Thank you for sharing your time and kindness with us.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 커피를 앞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초록 사이에 잠시 자리를 잡고 쉬어가는 사람. 각자의 하루가 잠깐씩 겹쳐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카페라는 공간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무슨 ...
14/09/2026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 커피를 앞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초록 사이에 잠시 자리를 잡고 쉬어가는 사람. 각자의 하루가 잠깐씩 겹쳐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카페라는 공간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웃음만으로도 꽤 좋은 시간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커피 한 잔이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잠깐의 여유를 만들기도 하고,
별것 아닌 순간을 괜스레 기분 좋게 만들어주기도 하니까요.

이번 한 주도 기분 좋은 시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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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walking through the door, people sharing stories over coffee, and people finding a quiet spot to rest among the greenery.

Watching all these different moments briefly overlap
makes me think there’s something special about a café.

We may not know what they’re talking about,
but just seeing those smiles makes it feel like
they must be having a really good time.

There’s something quite wonderful about a cup of coffee.
It can create a small moment of pause and somehow make even an ordinary moment feel a little brighter.

I hope this week gets off to a good start for you. Wherever you are today, I hope you find a little comfort and ease with a cup of coffee.

한 잔의 커피는 몇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될까요?[에티오피아 구지 무제 메시나 워시드 G1]에티오피아 구지 지역의 무제 마을에서는 약 2,000명의 소농이 각자의 작은 농지에서 커피를 재배합니다. 수확한 체리는 마을...
10/09/2026

한 잔의 커피는 몇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될까요?

[에티오피아 구지 무제 메시나 워시드 G1]

에티오피아 구지 지역의 무제 마을에서는 약 2,000명의 소농이 각자의 작은 농지에서 커피를 재배합니다. 수확한 체리는 마을 인근의 무제 메시나 워싱 스테이션으로 모여 하나의 커피로 완성됩니다.

워싱 스테이션은 아와타 강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잘 익은 체리를 선별해 과육을 제거한 뒤 깨끗하게 씻고 건조하는 워시드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이 커피에 사용되는 74110, 74112, 74165라는 조금 낯선 숫자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커피 연구기관인 JARC가 커피 베리병에 대응하고 각 지역의 재배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선발해 보급한 품종들입니다.

여러 농부가 저마다의 땅에서 키운 커피가 한곳에 모이고, 섬세한 가공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무제 메시나.

시트러스의 밝은 산미와 한국 배를 떠올리게 하는 은은한 단맛, 플로럴한 향이 어우러진 깨끗하고 섬세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즐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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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hands does it take to complete a single cup of coffee?

[Ethiopia Guji Muje Mesina Washed G1]

In the village of Muje in Ethiopia’s Guji region, around 2,000 smallholder farmers grow coffee on their own small plots of land. Once harvested, the cherries are brought to the nearby Muje Mesina Washing Station, where they come together to become one coffee.

Located near the Awata River, the washing station carefully sorts ripe cherries, removes the fruit, washes the beans clean, and dries them using the washed process.

The numbers 74110, 74112, and 74165 may seem unfamiliar, but they are also part of the story behind this coffee. These varieties were selected and distributed by JARC, Ethiopia’s coffee research institute, to help combat coffee berry disease and adapt to different local growing conditions.

Coffee grown by many farmers on their own individual plots comes together in one place and is carefully processed to become Muje Mesina.

We prepared this coffee so you can enjoy its clean and delicate character, with bright citrus acidity, a gentle sweetness reminiscent of Korean pear, and floral notes.

We hope you enjoy every cup.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좋아하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으면 그걸로 충분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 책장도 천천히 넘겨보고, 조금씩 달라진 계절의 색도 들여다보고, 바람에 섞여 오는 냄새도 느껴보면서요. 이번 주말은 조금...
05/09/2026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좋아하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으면 그걸로 충분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

책장도 천천히 넘겨보고, 조금씩 달라진 계절의 색도 들여다보고, 바람에 섞여 오는 냄새도 느껴보면서요. 이번 주말은 조금 느긋하게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희는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준비해 두고 있겠습니다.
조심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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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without any special plans, a good cup of coffee and something sweet can be enough to make the day feel complete.

Take your time turning the pages of a book, notice the subtle changes in the colors of the season, and enjoy the scent carried on the breeze.

How about slowing things down a little this weekend?

We’ll have delicious coffee and desserts ready for you.
Take care on your way here!

Address

중구 세종대로 16길 27 남양빌딩 1층
Seoul
04526

Opening Hours

Monday 08:00 - 20:00
Tuesday 08:00 - 20:00
Wednesday 08:00 - 20:00
Thursday 08:00 - 20:00
Friday 08:00 - 20:00
Saturday 10:00 - 20:00
Sunday 10: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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