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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한 켠에는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거울이 있습니다.오로지 자신만이 들어가는 크기의 유리 앞에서 오래도록 눈을 깜빡여보세요.전시는 오늘까지입니다.오늘 저녁 8시까지 뵙겠습니다.
20/03/2023

전시장 한 켠에는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거울이 있습니다.

오로지 자신만이 들어가는 크기의 유리 앞에서 오래도록 눈을 깜빡여보세요.

전시는 오늘까지입니다.
오늘 저녁 8시까지 뵙겠습니다.

키링은 악세서리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해내는 기특한 아이템이죠.직원분들도 가방과 바디체인등에 즐겨 다는 범고래나비 키링입니다 🦋 새로운새벽 작가님의 굿즈로, 전시기간동안 온 오프 모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19/03/2023

키링은 악세서리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해내는 기특한 아이템이죠.

직원분들도 가방과 바디체인등에 즐겨 다는 범고래나비 키링입니다 🦋

새로운새벽 작가님의 굿즈로, 전시기간동안 온 오프 모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내일 18일 토요일에는 1시부터 6시까지 작가님이 상주하시오니 방문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
17/03/2023

내일 18일 토요일에는 1시부터 6시까지 작가님이 상주하시오니 방문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

새로운새벽 작가님의 굿즈들은,전시장이 아닌 온라인에서도 주문 가능하시며전시 마감과 동시에 주문 마감되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13/03/2023

새로운새벽 작가님의 굿즈들은,

전시장이 아닌 온라인에서도 주문 가능하시며

전시 마감과 동시에 주문 마감되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액자안에도,액자밖에도.< 새로운새벽 개인전: 이채 >⠀ ⠀ ⠀ ⠀ - 3.20
12/03/2023

액자안에도,
액자밖에도.

< 새로운새벽 개인전: 이채 >

⠀ ⠀ ⠀ ⠀ - 3.20

‘어디로든 날아들 수 있는’.키링이라는 말보다 먼저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봄이면 흔히 보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렇기도 어렵군요.배추나비도 사랑해주세요. 어디에든 좋으니까요.
11/03/2023

‘어디로든 날아들 수 있는’.

키링이라는 말보다 먼저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

봄이면 흔히 보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렇기도 어렵군요.

배추나비도 사랑해주세요.

어디에든 좋으니까요.

오늘 11일 토요일은 전시 작가님이신 “새로운새벽“님이 상주하시는 날입니다.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상주하시며,중간에 식사 시간에는 자리를 비우실 수 있으니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
10/03/2023

오늘 11일 토요일은

전시 작가님이신 “새로운새벽“님이 상주하시는 날입니다.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상주하시며,
중간에 식사 시간에는 자리를 비우실 수 있으니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

오랜만에 가져온 파도의 셀렉 악세서리라인입니다.금속과 투명한 느낌이 만나 우아한 느낌이 드러나는 아름다운 반지입니다.• 고혹 - 녹 / 명두가지 컬러로 데려왔어요.연한 녹빛과 투명하기도, 희기도 합니다. 두 색상을 ...
10/03/2023

오랜만에 가져온 파도의 셀렉 악세서리라인입니다.

금속과 투명한 느낌이 만나 우아한 느낌이 드러나는 아름다운 반지입니다.

• 고혹 - 녹 / 명

두가지 컬러로 데려왔어요.

연한 녹빛과 투명하기도, 희기도 합니다. 두 색상을 겹쳐 껴도 아름다워요.

온라인에도 곧 업데이트 됩니다.

아연합금과 에폭시로, 손의 피로감 없이 가볍게 착용 가능합니다.

무명의 못에서 늘어지는 무명의 풀들에 이름을 붙이시는 것을 좋아하시나요.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곧 의미를 쏟는 것. 그런 것에 마음을 대는 이들의 발걸음을 원합니다. ⠀ ⠀ ⠀ - 3월 20일까지.
09/03/2023

무명의 못에서 늘어지는 무명의 풀들에 이름을 붙이시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곧 의미를 쏟는 것.

그런 것에 마음을 대는 이들의 발걸음을 원합니다.



⠀ ⠀ ⠀ - 3월 20일까지.

당신의 녹음은 어떤 것인가요? 우거진 그것들이 아니라면, 작고 빛바랜 푸름은 어떤 이름으로 부를건가요. • 전시장에서는 작가님의 원화들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08/03/2023

당신의 녹음은 어떤 것인가요?

우거진 그것들이 아니라면, 작고 빛바랜 푸름은 어떤 이름으로 부를건가요.

• 전시장에서는 작가님의 원화들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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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로6길 57-14 (서교동 399-10) 1층
Seoul
0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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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4:00 - 22:00
Tuesday 14: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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