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클레시아

에클레시아 샬롬 행복한 카페 에클레시아 입니다. 맛있는 커피와 프로방스 풍의 커피하

'에클레시아의 아침'주말에 죈장 화백이 벽화로 그린 시~~^^
20/08/2018

'에클레시아의 아침'
주말에 죈장 화백이
벽화로 그린 시~~^^

프라이빗 하우스(빌려주는 집)'에클레시아의 아침'을 열었다에클레시아 2층을 울부부가 마음을 다하여 손수 리모델링을 해서오래 전부터 꿈꿔 왔던 '에클레시아의 아침'을 오픈했다거의 한달을 쉼없이 생각하고생각하여 주문하고...
04/08/2018

프라이빗 하우스(빌려주는 집)
'에클레시아의 아침'을 열었다

에클레시아 2층을
울부부가 마음을 다하여
손수 리모델링을 해서
오래 전부터 꿈꿔 왔던
'에클레시아의 아침'을 오픈했다

거의 한달을 쉼없이 생각하고
생각하여 주문하고, 달고,부치고,
그리고, 쓰고~~ㅎㅎ

백퍼센트 만족은 아니지만
이 무더위를 무색하게한
보람된 수고로 만들어진 집^^

이곳에 평안이 머무르길 기도하며
정성을 담은 집이다

예약으로만 운영됩니다
페친 여러분^^
평안한 쉼을 원할 때
힐링의 시간이 필요할 때
손님이 찾아왔을 때
오가는 여행객들에게

프라이빗 하우스
'에클레시아의 아침'을
소개해 주시고
홍보 부탁 드려요^^
마니 이용해 주세요 ~~♡

따사로운 햇살을고물고물한 다육이가 너므 좋아라한다~~ 장날에 나가서 사들인 다유기들~새가족들을 예쁘게 포장하여새장 앞에다 나란히 줄세워 놓고틈틈이 쭈글이고 앉아서 들여다보는 재미~~난 완전 다유기 사랑에 빠져 버렸다...
28/04/2017

따사로운 햇살을
고물고물한 다육이가
너므 좋아라한다~~

장날에 나가서 사들인 다유기들~
새가족들을 예쁘게 포장하여
새장 앞에다 나란히 줄세워 놓고
틈틈이 쭈글이고 앉아서
들여다보는 재미~~
난 완전 다유기 사랑에 빠져 버렸다~

내 기억으로는 30대 후반엔
내 꿈이 화원죈이 되는 것이었다
화초를 좋아하는 나는 동네화원을
참새 방앗간처럼 들락날락 거리며~~ㅋㅋ
이루어지지 않은 꿈이
다유기를 보며
생각나서 씨익 웃는 오후다~~♡

11/04/2017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의 자리를 다시금
세우게 되네요 ~♡

봄이 와서 테라스는 사랑스럽다별사탕같이 피어나는 조팝나무 꽃~라일락 나뭇가지에 몽글몽글 맺어가는 꽃대가 어쩜 이리도 예쁠까?요즘은 기다림에 익숙해진 나를 본다인생은 안달해 해도 쉽게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
06/04/2017

봄이 와서 테라스는 사랑스럽다
별사탕같이 피어나는 조팝나무 꽃~
라일락 나뭇가지에 몽글몽글 맺어가는 꽃대가 어쩜 이리도 예쁠까?

요즘은 기다림에 익숙해진 나를 본다
인생은 안달해 해도 쉽게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일까?

다시 피어나겠노라 약속도 없었던
라일락 꽃이 때가 되니
이케 피어나듯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 때를 기다리며
사는 법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더디 가더라도
바르게 가기~~

몇날 지나면
테라스에서 향기를 진동하며
오가는 손님들을 반겨 줄
라일락 꽃대를 보며 ~~

기다림의 시간이 귀하고
꿈 꿀 수 있는 봄 날을 주신 분께
고마운 날로 ~ ~♡

4월이 열리는 첫날인 오늘은  에클레시아 상속자(?)인 울아들 생일이다~~^^며칠 전부터 25년 전 출산 때 생각으로 만감을 느끼고 있었다.나이가 드는 탓인지 요즘은왠지 추억을 꺼내보고 싶은 맘이더해가는 시절을 보내...
01/04/2017

4월이 열리는 첫날인 오늘은 에클레시아 상속자(?)인
울아들 생일이다~~^^
며칠 전부터 25년 전 출산 때
생각으로 만감을 느끼고 있었다.

나이가 드는 탓인지 요즘은
왠지 추억을 꺼내보고 싶은 맘이
더해가는 시절을 보내고 있다
모두가 서툴어 실수가 많았던 때
하나님께서 선물로 보내준 아들^^

좌충우돌로 살아내던 때
이 아이 땜에 정말 마니 웃고
기뻐했던 기억들과
철없는 엄마의 열심으로
고단했을 아들을 생각하며
엷은 미소로 다 묻어본다

감사하다
건강하게 자라주고
하나님을 목 말라하는 아들로
자라 주어서 고마운 날^^

때마침 심방 받는 날이라
목사님께서 축복 기도도 해 주시고
케이크도 잘랐다~~

감사가 강물처럼 차고 넘치는
내 배 아프던 날이 깊어가고 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손님이 빠져나간 저녁시간ᆢ테라스에 나갔더니 봄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다이 비 그치면조팝나무, 라일락 나무 꽃사과 나무에한창 돋고 있는 새순이 제법 모양 갖춘 잎사귀로 자랄 듯 싶으다~~봄이 내게 찾아와 줘서 감사하다...
31/03/2017

손님이 빠져나간 저녁시간ᆢ
테라스에 나갔더니
봄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다

이 비 그치면
조팝나무, 라일락 나무 꽃사과 나무에
한창 돋고 있는 새순이
제법 모양 갖춘 잎사귀로
자랄 듯 싶으다~~

봄이 내게 찾아와 줘서 감사하다
죽은 듯한 나뭇가지에 물이 오르고
새 순이 돋는 봄 ~~
크고 작은 나무에 생명의 잔치가
열리는 테라스를 서성이다가

나도 이 봄처럼 새마음으로살아야쥐~하는
착한 마음이 투율립 꽃대처럼
쏫아 오른다 ~~히이

살롬^^에클레시아 홈 페이지를 열었습니다SNS를 통해 가게도 홍보하고사는 이야기를 칭구들과 나누고살라고 아들이 만들어 주네요^^저희 까페 '에클레시아'는오픈 한지 벌써 8년째가 되고 있는프로방스 풍 커피 하우스입니다...
28/03/2017

살롬^^
에클레시아 홈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SNS를 통해 가게도 홍보하고
사는 이야기를 칭구들과 나누고
살라고 아들이 만들어 주네요^^

저희 까페 '에클레시아'는
오픈 한지 벌써 8년째가 되고 있는
프로방스 풍 커피 하우스입니다
SBS 일일 드라마 '내 딸 꽃님이'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가게에서 일하다가
손님들에게 가장 마니 듣는 말은
가게 분위기가 아기자기 하다는 말과
커피가 맛있는데 비해
가격이 착하다고 하는 말입니다^^

칭구 여러분^^
좋아요를 눌려주셔서 구독도 해 주시고 공유도 해 주셔서 많은 칭구들이
울가게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심 감사하겠어요 ^^

늘 평안을 기도하며
커피 만드는 '에클레시아' 죈장이었습니다~~♡

03/05/2015

Address

대학로66
Samcheok
245933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에클레시아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