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ddy kr

Giddy kr Coffee shop located near Songtan City Hall.

한국의 가을, 미국의 파이를 만나다. 🍎🥧다음 주부터 기디의 애플파이에 들어가는 사과가써머킹에서 ‘홍로’로 바뀝니다.붉은 껍질 속에 달콤함과 풍부한 과즙을 품은 홍로.단단하고 아삭한 과육에 신맛은 비교적 적어,달콤한...
08/09/2026

한국의 가을, 미국의 파이를 만나다. 🍎🥧

다음 주부터 기디의 애플파이에 들어가는 사과가
써머킹에서 ‘홍로’로 바뀝니다.

붉은 껍질 속에 달콤함과 풍부한 과즙을 품은 홍로.
단단하고 아삭한 과육에 신맛은 비교적 적어,
달콤한 사과를 좋아하시는 분께 반가운 가을 사과예요.

기디의 미국인 셰프이자 사장님인 헤나도
이번 홍로를 직접 맛보고 무척 만족했답니다.
여러분께 선보일 애플파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예요.

한국에서 자란 사과와
반죽부터 모든 과정을 직접 만드는 미국인 셰프의 손길.
이번 가을, 기디의 애플파이 한 조각에서 만납니다.

홍로의 익숙한 달콤함이
아메리칸 파이 안에서는 어떤 맛으로 이어질까요?

한국 사과의 맛을 좋아하신다면, 기대해 주세요.
다음 주, 송탄 기디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만나보세요. 🤎

📍송탄 카페 기디
기디 Giddy

#카페기디 #송탄카페 #평택카페 #애플파이 #홍로사과 수제파이 아메리칸파이

🍂 기디의 가을 디저트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모두가 애타게 기다리셨던 기디의 시그니처 펌킨파이 가 드디어 출시됩니다. 어느덧 기디와 함께하는 세 번째 가을이네요. ”돌고 돌아 결국 펌킨파이“라며 매년 두...
03/09/2026

🍂 기디의 가을 디저트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모두가 애타게 기다리셨던 기디의 시그니처 펌킨파이 가 드디어 출시됩니다. 어느덧 기디와 함께하는 세 번째 가을이네요. ”돌고 돌아 결국 펌킨파이“라며 매년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효자 메뉴지만, 올해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층 더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 정통 펌킨파이의 매력
펌킨파이는 초기 미국 정착민들이 호박 속을 파내고 우유와 꿀, 향신료를 채워 구워 먹던 것에서 유래해, 지금은 미국의 가을을 상징하는 소울 푸드가 되었죠. 오하이오 출신 해나가 굽는 진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인 만큼, 그 본연의 묵직하고 따뜻한 매력을 기디에서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올해의 업그레이드 포인트
정말 맛있는 단호박을 꼼꼼하게 선별한 것은 기본! 올해는 향신료를 최고급 실론 시나몬으로 전격 변경했습니다. 여기에 한국의 자랑인 지리산 아카시아 햇꿀을 더해 인위적이지 않은 고급스러운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완성했어요. 실론 시나몬의 부드러운 향과 아카시아 꿀의 깊은 단맛이 단호박 본연의 풍미를 완벽하게 끌어올려 줍니다.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은 펌킨파이 한 조각, 이번 주 일요일 매장에서 만나요! 🥧

2년 전 오늘, 2024년 8월 23일.카페 창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오직 ’열정‘ 하나만 품고 문을 열었던 날입니다.초기에는 남들이 다 좋아하는 소금빵, 휘낭시에, 에그타르트처럼 이미 유행의 정점을 지나고 있...
23/08/2026

2년 전 오늘, 2024년 8월 23일.
카페 창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오직 ’열정‘ 하나만 품고 문을 열었던 날입니다.
초기에는 남들이 다 좋아하는 소금빵, 휘낭시에, 에그타르트처럼 이미 유행의 정점을 지나고 있던 디저트들을 만들었습니다. 대출금과 카드 이자를 메우기 위해 매일 14시간씩 쉬는 날도 없이 일했던 그 시절은 참 막막하고 지옥 같았습니다.
그렇게 견디기를 3달, ”이대로는 안 된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깊이 고민했습니다.
잘 팔리지 않던 메뉴들을 과감히 정리하고, 오직 ’우리만 할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지금 기디(Giddy)의 아이덴티티, ’파이‘입니다. 🥧
이 힘든 과정을 거치며 깨달은 확실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트렌드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우리가 진짜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손님들의 피드백을 겸손히 받아들이면 언젠가 우리가 트렌드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확신입니다.
밑바닥에서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현실을 마주하며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는 기디.
미국 본토에서 먹는 아메리칸 파이보다 더 맛있는 파이를
경기도 평택 송탄의 외진 골목에서 매일 정성껏 구워냅니다.
늘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디만의 맛과 진심을 이어가겠습니다. ❤️

”1945년 8월 15일, 우리가 빛을 되찾은 그날에는 미국의 든든한 도움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오늘, 기디에서는 미국인 파티시에가 직접 굽는 따뜻한 정통 아메리칸 파이로 그 화합의 의미를 소박하게 이어...
14/08/2026

”1945년 8월 15일, 우리가 빛을 되찾은 그날에는 미국의 든든한 도움이 있었습니다. 🇰🇷🇺🇸
시간이 흘러 오늘, 기디에서는 미국인 파티시에가 직접 굽는 따뜻한 정통 아메리칸 파이로 그 화합의 의미를 소박하게 이어갑니다.
뜻깊은 광복절, 기디에서 달콤한 휴일을 즐겨보세요!“

[The Heritage Cherry Pie : 광복절 특사 한정 판매]지난 6월 단 한 달간 선보였던 ’더 헤리티지 체리파이‘ 판매 종료 후,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매일같이 이어지는 재출시 요청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08/08/2026

[The Heritage Cherry Pie : 광복절 특사 한정 판매]
지난 6월 단 한 달간 선보였던 ’더 헤리티지 체리파이‘ 판매 종료 후,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매일같이 이어지는 재출시 요청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파이 한 판에 1kg 이상의 미국산 레드 체리를 아낌없이 채우는 방식은 미국 현지에서도 찾기 힘든 기디(Giddy)만의 타협 없는 고집입니다. 압도적인 재료의 양만큼이나 제조 과정이 몹시 고단하고 까다로운 작업의 결정체이기에, 부득이하게 판매를 중단하고 봉인해 두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는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가오는 광복절 주말을 맞아 ’광복절 특사‘로 굳게 닫혀있던 체리파이의 봉인을 잠시 해제합니다.
최상의 품질 유지를 위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단 10판만 한정 판매합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도 쉽게 경험하기 힘든 진짜 아메리칸 체리파이의 묵직한 밀도와 풍미를 다시 한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판매 일정: 광복절 주말 기간
▪️ 한정 수량: 딱 10판 (수량 소진 시 즉시 마감)

[기디 디저트 아카이브] 브라우니의 기원, 클래식 블론디 (Blondie)기디(Giddy)는 정통 미국 가정식 디저트의 오리지널리티를 온전히 보존하며, 이를 최상의 퀄리티로 끌어올린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선보이고 있습...
07/08/2026

[기디 디저트 아카이브] 브라우니의 기원, 클래식 블론디 (Blondie)
기디(Giddy)는 정통 미국 가정식 디저트의 오리지널리티를 온전히 보존하며, 이를 최상의 퀄리티로 끌어올린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디에서 새롭게 큐레이션 한 메뉴는 미국 베이커리의 오랜 역사이자 클래식인 ‘블론디(Blondie)’입니다.
미국 디저트의 헤리티지, 블론디
블론디는 초콜릿이 대중화되기 전인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탄생한 ‘브라우니의 원조’ 격인 디저트입니다. 코코아 파우더가 아닌 풍부한 버터와 바닐라, 당밀을 베이스로 구워내 특유의 짙은 황금빛을 띠며, 이로 인해 블론디(금발)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현재까지도 미국 현지에서는 특유의 깊은 풍미와 쫀득한 텍스처 덕분에, 초콜릿 브라우니와 양대 산맥을 이루며 확고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정통 국민 디저트입니다.
Giddy‘s Craft : 프리미엄 토피 월넛 블론디
기디는 오하이오 출신 페이스트리 셰프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바탕으로, 투박한 미국 가정식 블론디를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디저트로 재해석했습니다.
텍스처와 밸런스: 밀도 높게 구워낸 쫀득하고 꾸덕한(Chewy & Fudgy) 반죽 속에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 청크를 배치하여, 버터의 진한 풍미와 완벽한 맛의 밸런스를 구현했습니다.
홈메이드 토피(Toffee): 기성품이 아닌 주방에서 아메리칸 버터를 직접 끓여 낸 수제 토피를 사용하여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카라멜 풍미를 층층이 쌓아 올렸습니다.
로스팅 월넛: 오븐에서 정성껏 구워낸 호두를 상단에 아낌없이 얹어, 다채롭고 크런치한 식감과 견과류 특유의 고소함을 극대화했습니다.
미국 본토의 클래식한 뼈대에 기디만의 섬세한 터치를 더해 완성한 프리미엄 블론디입니다.
기디의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또는 필터커피와 함께 페어링 하여, 제대로 된 미국식 베이커리의 정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 한 달의 사치. 압도적인 원가에도 타협하지 않은 진짜 애플파이가 옵니다.기디의 부동의 1위 시그니처, 애플파이.하지만 이번 주부터 쇼케이스에 올라가는 애플파이는 평소와 완전히 다릅니다. 일 년 중 오직 지금, ’...
29/07/2026

단 한 달의 사치. 압도적인 원가에도 타협하지 않은 진짜 애플파이가 옵니다.
기디의 부동의 1위 시그니처, 애플파이.
하지만 이번 주부터 쇼케이스에 올라가는 애플파이는 평소와 완전히 다릅니다. 일 년 중 오직 지금, ’단 한 달‘만 허락된 최고급 프리미엄 청사과, 💚서머킹(Summer King)💚으로 속을 꽉꽉 채워 굽기 때문입니다. 🍏
’서머킹‘은 시중에서 흔히 보는 떫고 푸석한 풋사과가 아닙니다.
여름 사과의 왕이라는 이름답게, 한 입 베어 물면 톡 터지는 압도적인 과즙과 쨍한 새콤달콤함, 그리고 아삭하고 단단한 과육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급 품종입니다. 수확 시기가 워낙 짧고 귀해서 과일 시장에서도 몸값이 아주 비싼 프리미엄 사과죠.
그렇다면 기디는 왜 이 비싼 서머킹을 고집할까요?
답은 오직 하나, 🤫미국 정통 애플파이의 완벽한 재현🤫을 위해서입니다. 🇺🇸
파이의 본고장 미국에서 정통 애플파이를 구울 때 가장 사랑받는 품종은 단연 ’그래니스미스(Granny Smith)‘입니다. 오븐의 뜨거운 열기를 견뎌내면서도 과육이 잼처럼 뭉개지지 않고, 기분 좋은 산미를 끝까지 유지하는 마법 같은 사과죠.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그래니스미스의 텍스처와 산미를 가장 완벽하게, 아니 그 이상으로 훌륭하게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사과가 바로 이 ’서머킹‘입니다.
원가 폭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과 단가가 높지만, 기디 사전에 맛과의 타협은 없습니다. 달기만 한 저렴한 사과 콤포트나 통조림은 일절 배제하고, 이 비싸고 귀한 서머킹 생과육을 아낌없이 썰어 넣어 묵직한 크러스트와 함께 구워냅니다.
포크로 가르는 순간 터져 나오는 쨍한 청사과의 산미, 은은한 단맛, 그리고 버터 풍미 가득한 파이 결의 미친 조화. 진짜 과육이 살아 숨 쉬는 ’아메리칸 파이의 정수‘를 경험하시게 될 겁니다.
기억해 주세요. 이 미친 퀄리티의 서머킹 애플파이는 딱 한 달 뒤면 자취를 감춥니다. 일 년에 단 한 번 찾아오는 기디 애플파이의 ’진짜 시즌‘, 절대 놓치지 마세요.
내일도 가장 신선한 서머킹을 한가득 깎아두고 매장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프라임 립을 이겨버린 송탄 출신(?) 라임파이 썰 🇺🇸🍋‍🟩해나의 고향 오하이오를 넘어,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있는 저희 미국 가족들과도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습니다.이날 저녁, 20명 가까운 대가족과 친척, 친구들...
20/07/2026

프라임 립을 이겨버린 송탄 출신(?) 라임파이 썰 🇺🇸🍋‍🟩
해나의 고향 오하이오를 넘어,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있는 저희 미국 가족들과도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저녁, 20명 가까운 대가족과 친척, 친구들이 모인 북적북적한 디너 파티가 열렸어요. 파티의 메인 요리는 어마어마한 비주얼의 프라임 립이었는데... 감히 말씀드리자면, 해나가 만든 기디의 ’라임파이‘가 그 프라임 립을 완전히 묻어버렸습니다. 🤯
이날 제가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던 두 번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파티에 샌디에고에서 꽤 유명한 스타 셰프님이 오셨어요. 분명 제게 ”딱 한 입만 맛볼게“라고 하셨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혼자서 한 조각을 다 드셨더라고요. 셰프님의 빈 접시를 보는 순간 ’아, 우리 파이 진짜 본토에서도 통하는구나‘ 싶어 온몸에 짜릿함이 밀려왔습니다.
두 번째, 평소 파이를 너무 사랑하셔서 입맛 기준이 엄청 높으신 캘리포니아 할머니께서 ”내 평생 여태 먹어본 파이 중 가장 맛있다“며 최고의 찬사를 보내주셨습니다.
파이의 본고장에서 셰프님과 할머니에게 합격 목걸이를 제대로 받고 나니, 저희가 타협 없이 구워온 묵직한 맛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받은 기분입니다.
이 엄청난 자부심과 에너지, 이번주 수요일부터 파이에 꽉꽉 채워 넣겠습니다. 곧 만나요! 🤎

Address

특구로 5번길 69
Pyeongtaek
17774

Opening Hours

Monday 11:00 - 22:30
Tuesday 11:00 - 22:30
Wednesday 11:00 - 22:30
Thursday 11:00 - 22:30
Friday 11:00 - 22:30
Saturday 11:00 - 22:30
Sunday 14:0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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