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2022
길 고양이를 정성껏 돌보는 매니저님을 응원합니다.
전에 있던 고양이가 갑자기 사라져서
늘 그리웠는데
선물같이 비슷한 색을 가진 고양이가 찾아왔네요.
오후 4ㆍ5시경 밥달라고 야외 마루바닥위에 앉아 있답니다.
기다려져요.
아직은 사람을 두려워하는데
지난번 고양이처럼 친해질 것이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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