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2026
이층서가의 메뉴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메뉴북이 담백하고 클래식한 느낌이었다면,
이번에 준비한 메뉴판은 한눈에 보기 편하면서도
조금 더 감각적인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했어요.
사진으로 먼저 메뉴를 느낄 수 있어서
고르기 전부터 기대감이 생기고,
천천히 넘겨보는 재미도 더해졌습니다.
가격은 그대로 부담 없이,
맛은 여전히 만족스럽게.
호텔 안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식사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익숙한 공간이지만,
작은 변화로 더 새롭게 느껴지는 순간.
오늘은 이층서가에서
조금 더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한 끼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