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2025
𝘄𝗶𝗻𝗲 & 𝘀𝗼𝗺𝗲𝘁𝗵𝗶𝗻𝗴 | 𝗳𝗼𝗿 𝗳𝘂𝗻 & 𝘁𝗼 𝗲𝗻𝗷𝗼𝘆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
Côte de Beaune의 향을 따라
지도를 보며 떠나는 부르고뉴 여행
2025년의 끝자락, 지도 위를 천천히 따라가며 부르고뉴의 향을 여행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은 부르고뉴 Côte de Beaune(꼬뜨 드 본) 지역의 피노누아를 중심으로,
떼루아의 미묘한 차이를 한 자리에서 느껴보실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함께하는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는 ‘Cool Region from Cool Wine’이란 컨셉트로 전 세계의 ‘Cool Climate’ 와인들을 수입하고 있으며 특히 프랑스 부르고뉴와 상파뉴,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호주, 칠레 등의 소량생산 부띠끄(Boutique) 와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코스모엘앤비에서 특별히 선별한 라인업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이탈리아 로제 스파클링, 오스트리아 TOP 1 생산자 피흘러(F.X Pichler) 의 그뤼너 벨트리너, 그리고 부르고뉴 Ladoix – Volnay – Pommard 의 피노 누아를 비교 테이스팅합니다.
12/5(금) 오후 9시
Côte de Beaune(꼬뜨 드 본) 지역의 피노누아 포함 와인 포함 6종
수입사 : 코스모엘앤비
신청 :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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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up
1. Cantine Monfort Rose de Sers Extra Brut
–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북이탈리아 로제 스파클링
– 섬세한 기포와 베리류 과실, 여행의 첫 장을 여는 와인
2. F.X Pichler Loibenberg Grüner Veltliner
– 오스트리아 Wachau의 대표 생산자
– 잘 익은 복숭아와 화이트페퍼, 미네랄과 우아한 구조의 정점
3. Domaine Nudant Bourgogne Pinot Noir
– Côte de Beaune의 입문, 라두아의 순수한 피노
4. Domaine Nudant Ladoix ‘Les Buis’ Rouge
– 단단한 구조감 속에 드러나는 산뜻한 붉은 과실
5. Domaine Henri Delagrange Volnay V.V.
– 볼네의 부드러움과 꽃향이 어우러진 섬세한 피노
6. Domaine Huber Verdereau Pommard ‘Les Vaumuriens’
– 포마르의 깊이감과 탄탄한 구조, 검붉은 과실의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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