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우즈

어라우즈 Neighborhood Bistro
wine & something

2026년 상반기𝑏𝑜𝑜𝑘 𝑠𝑎𝑙𝑜𝑛 | 𝗮𝗿𝗼𝘂𝘇김지수 작가가 아껴 읽은 시들과그 시를 읽으며 스쳐간 생각과 마음을조용히 풀어놓은 책인‘지켜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를함께 읽는 시간.김지수 느린서재 출판사 &Speci...
30/06/2026

2026년 상반기
𝑏𝑜𝑜𝑘 𝑠𝑎𝑙𝑜𝑛 | 𝗮𝗿𝗼𝘂𝘇

김지수 작가가 아껴 읽은 시들과
그 시를 읽으며 스쳐간 생각과 마음을
조용히 풀어놓은 책인
‘지켜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를
함께 읽는 시간.

김지수
느린서재 출판사

&
Special thanks to
Hyejin Park

그리고
잘된 기획과 접힌 기획 사이를 지나온
트래블 코드 이동진 대표와 함께 한
서로를 향한 공감과 위로의 시간,
스탠드업 레미디.

이동진ㅣ퇴사준비생의 도쿄

1/26 지켜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
2/9 오늘 하루도 무대에 선 모두에게

일상을 위한 응원과 자극의 시간
𝑏𝑜𝑜𝑘 𝑠𝑎𝑙𝑜𝑛 | 𝗮𝗿𝗼𝘂𝘇

29/06/2026

2026.01-06 tapas 장준우

와인 앞에서만 연출되는 장면이 있습니다._열리기 전의 말들__우리가 정한 기울기__마주 앉은 사람의 온도__빈 병이 기억하는 것들_바 테이블 너머에서 와인을 사이에 두고 생기는 분위기를 오래 지켜봤습니다.그 감각들을...
26/05/2026

와인 앞에서만 연출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_열리기 전의 말들_
_우리가 정한 기울기_
_마주 앉은 사람의 온도_
_빈 병이 기억하는 것들_

바 테이블 너머에서 
와인을 사이에 두고 생기는 분위기를
오래 지켜봤습니다.

그 감각들을
《𝐁𝐞𝐭𝐰𝐞𝐞𝐧 𝐔𝐬 & 𝐌𝐨𝐦𝐞𝐧𝐭𝐬
— 와인이 지나간 자리》에 담았습니다.

𝟤𝟢𝟤𝟨 ꜱʜᴀɴɢʜᴀɪ ᴀʀᴛʙᴏᴏᴋ ꜰᴀɪʀ 에서
처음 선보이기 전
𝗮𝗿𝗼𝘂𝘇 에서 먼저 소개합니다.
프로필 링크를 확인하시면
구입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e 1st Edition
First Printing May 2026
Printed in South Korea

Owner Chef 장준우 Jang Junwoo
Editing & Design 심희정 Sim Heejung
Art Director 주성수 Ju Sungsu in designsagang
Photo 이나날 Lee Nanal, 장준우 Jang Junwoo

Thank you to everyone who shared their moments with us at arouz,
and to everyone who helped make this book possible.

© 2026 Sim Heejung. All rights reserved.
수록된 라벨은 모두 매장에서 판매하거나 선물받은 와인 병에서 수집한 것입니다.
All labels included were collected from wines either served or received as gifts at the arouz.


&
&


𝐁𝐞𝐭𝐰𝐞𝐞𝐧 𝐔𝐬 & 𝐌𝐨𝐦𝐞𝐧𝐭𝐬

𝘄𝗶𝗻𝗲 & 𝘀𝗼𝗺𝗲𝘁𝗵𝗶𝗻𝗴 | 𝗳𝗼𝗿 𝗳𝘂𝗻 & 𝘁𝗼 𝗲𝗻𝗷𝗼𝘆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 이번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은
‘품종에 대한 편견을 유쾌하게 마셔버리기’에서 출발합니다.한 모금 마시는 순간 “어, 그런데...
01/03/2026

𝘄𝗶𝗻𝗲 & 𝘀𝗼𝗺𝗲𝘁𝗵𝗶𝗻𝗴 | 𝗳𝗼𝗿 𝗳𝘂𝗻 & 𝘁𝗼 𝗲𝗻𝗷𝗼𝘆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

이번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은
‘품종에 대한 편견을 유쾌하게 마셔버리기’에서 출발합니다.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어, 그런데 맛있네?”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와인들이예요!

흔히 접해보지 못한 품종부터 ‘내가 알고 있던 버건디 샤도네이의 인상’에서 완전히 벗어난 와인까지, 라벨보다 맛이 먼저 오는 순간을 상상하며 골랐습니다.

함께하는 수입사 무디타 MUDITA는
산스크리트어로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고 함께 느끼는 기쁨’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와인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마시는 와인이라는 믿음으로,
함께 나눌수록 더 빛나는 이야기와 감각을 가진 와인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번 테이블의 라인업은 비밀입니다.
대신 한 가지는 분명해요.
편견 없이, 이름보다 감각으로,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맛있는 와인들로만 준비했습니다.

Taste first.
Labels later.
⠀
2/6(금) 오후 9시
프리미티보, 알레아티코 포함 6종
수입사 : 무디타 컴퍼니 
신청 : 프로필 링크

𝘄𝗶𝗻𝗲 & 𝘀𝗼𝗺𝗲𝘁𝗵𝗶𝗻𝗴 | 𝗳𝗼𝗿 𝗳𝘂𝗻 & 𝘁𝗼 𝗲𝗻𝗷𝗼𝘆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

31/12/2025

2025-2026
Thanks all

𝟧ᴛʜ ᴀɴɴɪᴠᴇʀꜱᴀʀʏ ᴘʀᴏᴊᴇᴄᴛa͇ ͇b͇o͇t͇t͇l͇e͇ ͇b͇a͇g͇ ͇m͇a͇d͇e͇ ͇o͇f͇ ͇d͇e͇n͇i͇m͇,͇ ͇͇l͇i͇k͇e͇ ͇a͇n͇ ͇o͇l͇d͇ ͇f͇r͇i͇e͇n͇d͇부부가 ...
25/11/2025

𝟧ᴛʜ ᴀɴɴɪᴠᴇʀꜱᴀʀʏ ᴘʀᴏᴊᴇᴄ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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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와인바 & 보틀샵
𝗞𝗜𝗢𝗦𝗞.𝗘𝗣와 𝗮𝗿𝗼𝘂𝘇

만날 때마다 나누는 대화는 언제나 감사한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운영이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다시 힘을 얻고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언제나 손님들로부터 느끼는 감사함 덕분입니다.
ep & .platz


𝟧ᴛʜ ᴀɴɴɪᴠᴇʀꜱᴀʀʏ ᴘʀᴏᴊᴇᴄ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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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𝗞𝗜𝗢𝗦𝗞.𝗘𝗣 & 𝗮𝗿𝗼𝘂𝘇

𝘄𝗶𝗻𝗲 & 𝘀𝗼𝗺𝗲𝘁𝗵𝗶𝗻𝗴 | 𝗳𝗼𝗿 𝗳𝘂𝗻 & 𝘁𝗼 𝗲𝗻𝗷𝗼𝘆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 Côte de Beaune의 향을 따라지도를 보며 떠나는 부르고뉴 여행2025년의 끝자락, 지도 위를 천천히 따라가며 부르고...
18/11/2025

𝘄𝗶𝗻𝗲 & 𝘀𝗼𝗺𝗲𝘁𝗵𝗶𝗻𝗴 | 𝗳𝗼𝗿 𝗳𝘂𝗻 & 𝘁𝗼 𝗲𝗻𝗷𝗼𝘆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

Côte de Beaune의 향을 따라
지도를 보며 떠나는 부르고뉴 여행

2025년의 끝자락, 지도 위를 천천히 따라가며 부르고뉴의 향을 여행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은 부르고뉴 Côte de Beaune(꼬뜨 드 본) 지역의 피노누아를 중심으로,
떼루아의 미묘한 차이를 한 자리에서 느껴보실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함께하는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는 ‘Cool Region from Cool Wine’이란 컨셉트로 전 세계의 ‘Cool Climate’ 와인들을 수입하고 있으며 특히 프랑스 부르고뉴와 상파뉴,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호주, 칠레 등의 소량생산 부띠끄(Boutique) 와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코스모엘앤비에서 특별히 선별한 라인업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이탈리아 로제 스파클링, 오스트리아 TOP 1 생산자 피흘러(F.X Pichler) 의 그뤼너 벨트리너, 그리고 부르고뉴 Ladoix – Volnay – Pommard 의 피노 누아를 비교 테이스팅합니다.

12/5(금) 오후 9시
Côte de Beaune(꼬뜨 드 본) 지역의 피노누아 포함 와인 포함 6종
수입사 : 코스모엘앤비 
신청 : 프로필 링크
⠀

Line-up
1. Cantine Monfort Rose de Sers Extra Brut
–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북이탈리아 로제 스파클링
– 섬세한 기포와 베리류 과실, 여행의 첫 장을 여는 와인
2. F.X Pichler Loibenberg Grüner Veltliner
– 오스트리아 Wachau의 대표 생산자
– 잘 익은 복숭아와 화이트페퍼, 미네랄과 우아한 구조의 정점
3. Domaine Nudant Bourgogne Pinot Noir
– Côte de Beaune의 입문, 라두아의 순수한 피노
4. Domaine Nudant Ladoix ‘Les Buis’ Rouge
– 단단한 구조감 속에 드러나는 산뜻한 붉은 과실
5. Domaine Henri Delagrange Volnay V.V.
– 볼네의 부드러움과 꽃향이 어우러진 섬세한 피노
6. Domaine Huber Verdereau Pommard ‘Les Vaumuriens’
– 포마르의 깊이감과 탄탄한 구조, 검붉은 과실의 여운

𝘄𝗶𝗻𝗲 & 𝘀𝗼𝗺𝗲𝘁𝗵𝗶𝗻𝗴 | 𝗳𝗼𝗿 𝗳𝘂𝗻 & 𝘁𝗼 𝗲𝗻𝗷𝗼𝘆
𝐭𝐚𝐬𝐭𝐢𝐧𝐠 𝐭𝐚𝐛𝐥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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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025

𝟧ᴛʜ ᴀɴɴɪᴠᴇʀꜱᴀʀʏ ᴘʀᴏᴊᴇᴄ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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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와인바 & 보틀샵
𝗞𝗜𝗢𝗦𝗞.𝗘𝗣와 𝗮𝗿𝗼𝘂𝘇

만날 때마다 나누는 대화는 언제나 감사한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운영이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다시 힘을 얻고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언제나 손님들로부터 느끼는 감사함 덕분입니다.

올해 맞이한 5주년 비슷한 시기에 문을 연 친구 같은 두 공간이,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감사한 분들의 오랜 친구 같은 데님으로 리사이클 와인 보틀백을 직접 만들었죠.

소중하게 아껴온 데님의 특징을 살려 오래 간진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드리는 VINOIR 비누!

와인의 부산물 ‘퍼미스’를 업사이클링해 하루의 무드를 디캔팅하듯 풍부하게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빈느와의 비누로 일상에 와인의 향과 감성을 은은하게 채워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ep & .pl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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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𝗞𝗜𝗢𝗦𝗞.𝗘𝗣 & 𝗮𝗿𝗼𝘂𝘇

𝗮𝗿𝗼𝘂𝘇 𝑡𝑎𝑠𝑡𝑒 𝑗𝑜𝑢𝑟𝑛𝑒𝑦 : Cheese어라우즈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세계 곳곳의 미식 문화를 경험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프랑스 Tours에서 열린 Mondial du Fromage와
이탈리아 Br...
02/10/2025

𝗮𝗿𝗼𝘂𝘇 𝑡𝑎𝑠𝑡𝑒 𝑗𝑜𝑢𝑟𝑛𝑒𝑦 : Cheese

어라우즈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세계 곳곳의 미식 문화를 경험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프랑스 Tours에서 열린 Mondial du Fromage와
이탈리아 Bra에서 열린 Bra Cheese 행사에
아티장 김소영 님과 함께 다녀왔어요 🧀

Mondial du Fromage는 치즈와 유제품의 세계적인 축제이자 교류의 장입니다
 가 선별하여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치즈 생산자와 아티장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서 만난 이들은
치즈를 위해 기꺼이 노력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진정한 동료이자 파트너였습니다

그 따뜻한 환대와 애정 어린 설명을 들을 때마다
앞으로 어라우즈 역시
치즈를 더 깊이 있게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 여정은 어라우즈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습니다
단순히 와인과 음식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사람, 문화,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치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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