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025
요즘 ‘맛있다’ 하고 먹은 한 끼가 언제였는지 모르겠어요.
배달을 먹어도, 외식을 해도 그 감탄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점심시간엔 늘 급하게 계란밥, 라면으로 때우다 보니
요즘은 유독… 집밥이 그립습니다 🍚
퇴근하고 갈만한 맛집 찾아보지만
광고에만 휘둘리는 나…🥲
(어디 퇴근하고 갈만한 곳 없나요..? 9시 이후 추천좀….🙏🏻🙏🏻)
그래도 촵촵본점은,
‘그래, 오늘 한 끼 맛있게 먹었다.’
그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오늘도 정성껏 준비해 두었어요.
11시 30분 오픈 !
모두 이따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