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2026
어머님의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단지의 영업을 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단지를 찾아와 주시고, 한 번이라도 식사하고 가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사하면서 힘든 날도 많았지만, 손님들과 웃으며 인사 나누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는 한마디에 힘을 얻었던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언제 다시 문을 열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어머님의 건강이 가장 먼저라 잠시 쉬어가려고 합니다.
그동안 단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