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3/2026
.
앤더스 제주, 다시 문을 엽니다.
잠시 멈춰 있던 공간을 정리하고다시
천천히 채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제주의 시간과 공기가 머무는
이곳에좋아하는 것들을 담았습니다.
공간 안에서는 ‘너플’이 함께하며
패브릭 제품과 작업들이 이어집니다.
천천히 둘러보고, 머물다 가세요.
서귀포시 대정읍 서삼중로 100
11:00–16:00휴무 화, 수주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