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zzy coffee

Lazzzy coffee ‘Lazzzy coffee’는 느긋하고 게으르고 여유로운 공간을 꿈꿉니다. 레이지하게 ! ( 공지사항은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주세요. / 운영 중에 전화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사항은 되도록 인스타그램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

- < 기분전환 겸 향긋함으로 가자 - 깜짝 게릴라 디저트 ‘유자 레이지스콘’ > 향긋하고 산뜻한 향에 며칠째 마음이 녹는 중이었습니다. 막 이런저런 하루를 보내며 일하다 갑자기 확 퍼져 올라오는 검은 비닐 속 생 ...
14/01/2026

- < 기분전환 겸 향긋함으로 가자 - 깜짝 게릴라 디저트 ‘유자 레이지스콘’ >

향긋하고 산뜻한 향에 며칠째 마음이 녹는 중이었습니다. 막 이런저런 하루를 보내며 일하다 갑자기 확 퍼져 올라오는 검은 비닐 속 생 유자의 향기에. 흐트러지고 날카로워지는 마음을 부드럽게 몽글몽글하게 만들어주는 짙은 유자의 향기. 며칠 전 대유크리닝 세탁소 이모가 주셨던 유자를 얇게 채썰어 청을 만들고 음료도로 마시고 스콘에도 넣어봤습니다. 향긋하고 산뜻한 유자향에 기분전환이 순식간에 일어나고 미소가 지어지는 맛입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희들처럼 평소 시트러스를 좋아하는 취향을 가지셨다면 진짜로!

#레이지커피

(깜짝 게릴라 디저트로 나온 ‘유자 레이지스콘’은 기분전환 겸이니까 진짜 짧게 며칠만 굽습니다 힣. 아 그리고 적고나서 보니 새해가 되고 레이지커피의 첫 피드더라구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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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크리스마스 특별 디저트 ’오래오래 케이크‘ > 어느 날 여러분이 제 마음 속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장작을 넣어주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따숩게 타오르도록 끊임없이 넣어주는 여러분...
25/12/2025

- < 우리의 크리스마스 특별 디저트 ’오래오래 케이크‘ >

어느 날 여러분이 제 마음 속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장작을 넣어주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따숩게 타오르도록 끊임없이 넣어주는 여러분의 장작. 그래서 반대로 감사함과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마음을 담아 저희가 장작을 패보려 합니다. 접시 위에 오래오래 장작 케이크로. 늘 고마워요… 어제 여러분 생각하면서 장작패다가 울었…! 맛있는 장작 준비했으니까 놀러와요!!

#레이지커피 #특별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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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크림 딸기우유’ 좋아해줘어어엉 그리고 > 시즌 메뉴를 내놓을 땐 새삼스레 잊고 있던 계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겨울이지만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남았지만, 이상하게 좀 따수운 나날들인데요. 그럼에도...
19/12/2025

- < 우리 ‘크림 딸기우유’ 좋아해줘어어엉 그리고 >

시즌 메뉴를 내놓을 땐 새삼스레 잊고 있던 계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겨울이지만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남았지만, 이상하게 좀 따수운 나날들인데요. 그럼에도 루시퍼처럼 레이지커피에 ‘크림 딸기우유’ 등장입니다! 겨울은 겨울인지라 맛좋은 딸기들이 어느새 우리 곁에 있어요. 하나둘 딸기메뉴들이 곳곳에 보이는데 왜 레이지커피는 매번 늦냐고 하시면은요. 제가 누구보다 빠른 것도 이상하지 않겠어요. 이전에 저희가 만들었던 딸기우유를 비교해보며 이리저리 테스트해보니, 올 겨울의 레이지커피표 딸기음료는 이녀석입니다. 마스카르포네 크림치즈를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만들어 올려보았더니… 아니 그래 이거야..!! 올겨울은 이걸로 가자!! 선보입니다. 레이지커피표 크림 딸기우유. 여러분 우리 크림 딸기우유 좋아해줘어어어엉 그리고…🍓

#레이지커피 #겨울시즌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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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뱅쇼‘도 좋아해줘어어어엉. 생딸기 갈아넣고 레드와인에 푹 끓여서 향긋하고 달큰하고 뜨끈허이 좋다구우우. 겨울에만 잠깐 마실 수 있는거라구우우. 감기 올랑말랑할 때도 좋다구우우~~~~🫧🍓)

- < 그래, 가보자고! > 깨비깨비 ‘먹깨비’에 찾아가는 레이지커피 등장이요. 제주도민 필수어플이 되어버린 배달어플 먹깨비 속 레이지커피를 오늘 월요일부터!먹깨비 속 레이지커피 주문가능한 시간은 9:00-19:00...
16/11/2025

- < 그래, 가보자고! >

깨비깨비 ‘먹깨비’에 찾아가는 레이지커피 등장이요. 제주도민 필수어플이 되어버린 배달어플 먹깨비 속 레이지커피를 오늘 월요일부터!

먹깨비 속 레이지커피 주문가능한 시간은 9:00-19:00이고요.
매장은 여덟시 열고 일곱시 넘어 닫습니다. 고로 지금 열고 스콘 굽고 있어요.

이번 쉬는 날 새로운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당근으로 휴롬기도 사왔고요. 아직도 콜록콜록거리는 저를 위해 병원도 잠깐 다녀오고, 맛점 후 조카들을 만나 힐링을 하려다가 잠시 스파르타 조교님을 만나 땀 뻘뻘나게 교육을 받고, 잠시 조교님을 요쿠르트로 유인해 낙엽으로 ‘Lazzzy’를 적으며 다시 힐링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 나약한 몸과 마음 이렇게 추스르고 또다시 열심히 커피 내리고 디저트 굽고 해야겠습니다. 그래, 가보자고! 레이지커피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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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두장… 스파르타로 윗몸 일으키기 시키는 조교님 몰래 레이지하게 누워있다가 걸린 사진… 앗 조교님 시선이 너무 뜨거워요…!)

- < 보고싶은 마음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요며칠 참으로 조용했죠. 피드엔 가끔씩 인사드리지만, 스토리로는 꾸준히 연락을 드리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번주는 연락없이 조용히 눈만 꿈뻑거리고 있었어요. 음 무언가...
08/11/2025

- < 보고싶은 마음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요며칠 참으로 조용했죠. 피드엔 가끔씩 인사드리지만, 스토리로는 꾸준히 연락을 드리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번주는 연락없이 조용히 눈만 꿈뻑거리고 있었어요. 음 무언가 유행한다고 하면 참지못하고 다 따라가버리는 저입니다. 맞아요. 요즘 감기와 독감이 유행한다고 하던데 정말입니다. 오랜만에 자다가 이마에 물수건을 이리저리 올려보기도 하고 땀을 흠뻑 흘려보기도 하는 나날들이었어요. 거참, 분명 그 직전 신나게 육지를 다녀오고 좋은 기운을 잔뜩 받았었는데 말이죠. 그 기운들을 그저 감기 떨쳐내는 일들에만 쓸까봐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늘 제가 아프면 저희 매장도 엄청 조용하고 조용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몸도 마음도 매출도 너무나 걱정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요. 그냥 푹 쉬고 나으라고 일이 적어진 게 아닐까하며, 건강하게 커피 내리고 디저트 만들 앞으로를 그리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러다가 오늘 급 떠오르는 생각인데요. 혹시 제가 아팠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어딘가에서 아프신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아프셨을까요 여러분. 저와 같나요. 많이 힘들지 않았나요. 전 이번에 꽤 오랜만에 진땀 뺐습니다. 아직도 폐에 공기가 찬 것처럼 잔기침이 멈추질 않았습니다만, 다시 건강히 여러분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이 글을 적어 내려가면서 레이지커피에 나와 있는데도 레이지커피를 보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보고싶은 마음. 같이 커피를 마시고 디저트를 먹고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제게 다시 찾아올 월요일에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 여러분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인사드립니다. 월요일 아침에 만나요. 다들 물 많이 마시고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히! 보고싶어!

#레이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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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시면서 건네주신 귤이 저를 살리고, 커피를 마시고 나가시면서 건넨 따뜻한 눈맞춤과 인사들이 또 살리고, 툭 튀어나온 노래에 멜로디와 가사가 흥과 함께 또 다시 살리고, 보고싶은 마음이 잔뜩 부풀어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보고싶은 사람을 갑자기 만나게 되어 보고싶었어요를 솔직하게 외치며 튀어나오는 웃음이 또 저를 살렸습니다. 아 이번주 일기 진짜 끝.)

- < 음 딱 좋아. > 내게 SNS 최고 순기능인 순간은 강아지나 고양이, 판다 같은 귀여운 동물들을 보고 웃는 거다. 저 단전에서부터 진실된 웃음꽃이 피어올라 못 참고 입에서 터진다. 그냥 말 그대로 똥을 싸도 ...
10/10/2025

- < 음 딱 좋아. >

내게 SNS 최고 순기능인 순간은 강아지나 고양이, 판다 같은 귀여운 동물들을 보고 웃는 거다. 저 단전에서부터 진실된 웃음꽃이 피어올라 못 참고 입에서 터진다. 그냥 말 그대로 똥을 싸도 귀엽다. 내 눈에 단단히 콩깍지가 씌었을 수도 있다. 근데 이게 도대체 몇 년째 벗겨지질 않는다. 매번 볼 때마다 귀엽고, 내가 아주 차갑고 냉정한 상태일 때도 이 친구들에게는 너무도 쉽게 웃음이 터진다. 언젠가 내 살결 가까이에 있었던 그 웃음은 내 삶 전체를 굴러가도록 움직이게 하는 힘이었다. 순수하고 따뜻한 영혼들이 주는 웃음. 지금도 여전히 그 웃음의 힘으로 살아가는 날들이 많다. 가까이에는 없지만 커피를 내리다 가끔씩 우연히 만나게 되는 동물들에게 한번씩 웃음을 받고 나면 그날 하루는 또 잘 지나가져 있다. 반면에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어떤 사람을 보고 그냥 귀여워서 웃음이 새어 나오는 일은 가면 갈수록 참 어렵다. 어렵지만 그럼에도 못 참고 웃음을 피식 터트리게 만드는 귀여운 사람들도 여럿 있다. 지금 나는 내게 그런 사람들 중 한 사람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말투나 행동은 친절한데 함부로 곁을 내어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나는 그런 사람과 나, 그 사이에 생긴 어느 공백에 서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 사람에게 사르르 녹아가는 것을 좋아한다. 오랜 만남에 천천히 녹아 허물어져 버린 벽은, 벽에서 돌멩이, 돌멩이에서 모래가 되어 우리가 서있는 땅을 더 부드럽고 튼튼하게 만든다. 우린 서로 함부로 주지도 않고 받으려 하지도 않는다. 나는 거기서 그 사람의 친절함을 느낀다.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느낀다. 내가 나여도 괜찮음을 느낀다. 서로의 속도가 달라도 함부로 다가가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로가 어느 지점에 서있는지 꾸준히 지켜보았기 때문에, 함부로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를 느끼다 보면 어느새 헤어 나올 수가 없다.

카페에 자주 오시는 단골손님이 평소와 다르게 내게 말을 건넨다. 그 모습을 보고 살며시 웃음이 터져 나왔다. 그리고 나도 가볍게 말을 건넸다. ‘음 딱 좋아, 이 정도. 아주 딱이야.’ 그리고 전보다 조금 더 좁아진 공백에 서서 나는 사르르 녹는다. 그리고 평소와 다르게 바에 앉아서 조금씩 이야기를 풀어놓는 손님과 내 눈이 조금 빛나는 것 같았다. 그동안 묻지 않았기에 이야기를 듣는 내내 새로웠다. 그리고 제주를 떠나게 된 손님의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행운이 깃들었으면 싶었다. 평소 그 손님은 바에 앉는 것이 버킷 리스트였다고 했다. 우리는 버킷 리스트 하나가 이루어지는 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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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게 웃음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 걱정했었는데. 이 글과 함께 올릴 무엇을 사진첩에서 찾다보니 웃음꽃 피어나는 사진과 영상이 스무개를 훌쩍 넘는다는 걸 알았다. 나 복이 많았구나, 생각했다. 근데 그러한 순간들은 순식간에 나를 스쳐서 지나가 잊혀지고 결핍된 나만 자꾸 남긴다. 내가! 자꾸 무거운 걸 어깨에 짊어지지 말고 그냥 별거 아닌 것들로 가볍게 자주 웃고 지냈으면 좋겠다. 우리가!)

#레이지커피

- < 레이지커피의 풍성한 한가위🐰⭐️ > 저희는 추석 연휴 모두 열고, 풍성하게 커피 내리고 디저트 굽습니다.그동안 게릴라 디저트로 짧게짧게 준비했었던 몇몇 디저트를 연휴기간 내내 쭈욱 준비해보려 합니다. 타이밍이...
03/10/2025

- < 레이지커피의 풍성한 한가위🐰⭐️ >

저희는 추석 연휴 모두 열고, 풍성하게 커피 내리고 디저트 굽습니다.
그동안 게릴라 디저트로 짧게짧게 준비했었던 몇몇 디저트를 연휴기간 내내 쭈욱 준비해보려 합니다. 타이밍이 맞지않아 놓치셨던 분들은 이번 긴 연휴기간동안 풍성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겨주세요!

아차차, 그리고 추석 연휴동안 레이지커피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함을 담아 소소한 쿠폰을 보냅니다. 사용기한은 연휴내내! (10/9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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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일) 8:00-15:00 [깜짝 영업⭐️]
6-9일 (월-목) 8:00-19:00 [정상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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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디저트
[후르츠 크레이프 롤 2종, 다크초코칩 머핀, 사과소보로 타르트]

#레이지커피 #추석명절잘보내세요🙇‍♀️

- < 후르츠 후루루룩 > 먹고싶어서 만든 금토 이틀간의 게릴라 디저트 ‘후르츠 크레이프 롤 2종’입니다. 기본 생크림 맛과 얼그레이 맛으로 두가지 준비했습니다. 목요일 전날 저녁 만들고 급히 스토리로 공지해서 몇개...
13/09/2025

- < 후르츠 후루루룩 >

먹고싶어서 만든 금토 이틀간의 게릴라 디저트 ‘후르츠 크레이프 롤 2종’입니다. 기본 생크림 맛과 얼그레이 맛으로 두가지 준비했습니다. 목요일 전날 저녁 만들고 급히 스토리로 공지해서 몇개는 남아서 제가 맛있게 먹을 줄 알았는데요. 후르츠가 후루루룩 각자 주인을 찾아가 저는 꽁다리들만 야무지게 먹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고로 토요일 오늘은 수량을 넉넉히 준비해두었고 저도 마음껏 먹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 더 얇고 촉촉하게 크레이프를 구워 말아제꼈습니다. 신선한 과일, 그리고 생크림이 들어간 디저트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끔씩 너무나 먹고싶어지면 만들어 먹어버릴 거라는… 여러분과 함께…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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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커피 #게릴라디저트 #후르츠크레이프롤

-    #레이지커피  #돈주고도못사는  ~현재진행형  요즘 레이지커피 방명록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레이지커피를 다녀간 여러분이 남긴 글들을 보며 잠시 우리가 함께 했었다는 걸 생각합니다. 잠깐이지만 서로의 일상...
16/07/2025

- #레이지커피 #돈주고도못사는 ~현재진행형

요즘 레이지커피 방명록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레이지커피를 다녀간 여러분이 남긴 글들을 보며 잠시 우리가 함께 했었다는 걸 생각합니다. 잠깐이지만 서로의 일상을 함께 나눈 기분. 다양한 글들을 보며 여러분 마음 속에 이런 생각들이 있구나, 여러분의 일상은 그렇구나, 하면서 작은 제 세계가 확장됩니다. 그렇게 읽다가 언젠가부터 가끔씩 저도 청소를 하다가 방명록에 글을 쓸 때도 있고요. 여러분의 글에 댓글을 달아보기도 합니다. 언제 다시 레이지커피에 오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음 방문 때 방명록을 꼭 보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적어주세요. 그간 어떻게 지냈었는지. 그렇게 차곡차곡 쌓고 싶습니다. 지금은 열한번째 방명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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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보자기를 뒤집어쓴 부미미 떡 메모지’라는 새로운 레이지커피의 굿즈가 나왔습니다. 꽃 보자기를 뒤집어쓴 부미미와 함께하는 떡 메모지입니다. 장을 볼 때나, 오늘 해야하는 일들을 어느새 깜빡깜빡하게 되는 우리들에게...
13/06/2025

‘꽃 보자기를 뒤집어쓴 부미미 떡 메모지’라는 새로운 레이지커피의 굿즈가 나왔습니다. 꽃 보자기를 뒤집어쓴 부미미와 함께하는 떡 메모지입니다. 장을 볼 때나, 오늘 해야하는 일들을 어느새 깜빡깜빡하게 되는 우리들에게 조금 도움을 줄 지도 모르고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적을 수 있습니다. 근데 또 귀엽습니다. 메모장과 함께 들어있는 큰 부미미는 서비스 스티커!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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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하나씩 하나씩 늘어가는 레이지커피 MD들을 가지고 플리마켓에 나가보고 싶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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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커피 14 11길 서광로
Jeju
63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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