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8/2019
#께딸 #부평 #환경오염 #플라스틱 #비닐 #빨대
플라스틱과 비닐 쓰레기의 심각성이 이슈가 되는 요즘이라 그런지 가게 앞을 쓸다보면 유독 비닐&플라스틱 쓰레기가 눈에 띄네요. 많은 분들이 빨대로 괴로워 하는 거북이의 영상을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구의 생명연장을 위해 께딸에서는 빨대를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불편에 넓은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