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4/2022
인천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883년 제물포항(인천항) 개항을 통해 청요릿집이 자리잡기 시작했고, 한국식 중화요리로 변화했죠.
개항춘은 한국식 중화요리의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고
더해 가는 문화외식공간이길 바라며 출발 했습니다.
한국식 중식 -> 한국중식 -> 코리안푸드 -> K-FOOD
이것이 개항춘이 목표하는 음식문화코드 입니다.
인천역사에 대해서도 말합니다.
음식은 역사와 함께 움직이니까요. 기대해 주세요.
많이 부족하지만 밤새가며, 온 정신을 집중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4월 30일(일)이 가오픈입니다.
사진의 음식은 유자청으로 드레싱을 입힌
유린치킨입니다. 유자의 상큼함과 쌉쌀함을 더했어요.
바삭바삭, 부들부들, 육즙이 넘치는 유린치킨
많은 분들께 사랑 받길 희망해봅니다.
아울러 인친분들 준비해주세요.
곧 초대 드리려 합니다. 빈손으로 오셔서 즐겨주세요:)
#개항춘 #문화외식공간 #상상이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