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026
하얀온도의 요거트와 치즈, 그래놀라와 쿠키
조용히 만들어지는 시간,
그곳에서 늘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켜온 사람이 있어요.
가끔씩 보이던 그 얼굴 둘째 여동생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시간과 정성이 모여
지금의 하얀온도가 만들어졌어요.
동생이 따뜻한 봄날, 좋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
축하해주기 위해
✔️3월 21일(토) 임시 휴무입니다
✔ 3/22(일) 정상 영업
✔ 3/23(월) 정기 휴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