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2026
오월 단오가 다가 옵니다
예로부터 단오 무렵의 쑥은 가장 향기롭고 기운이 좋다고 하여 약쑥이라 불렸습니다.
이 귀한 쑥에 귀리, 카무트, 검은콩, 찰흑미, 율무를 더합니다
한 가지 재료가 아닌 다섯 가지 곡물의 든든함과 오월 쑥의 깊은 향을 담아 '쑥오곡라떼'를 만들준비를 합니다
바쁜 아침 한 잔, 출출한 오후 한 잔.
자연이 키운 초록빛 쑥과 곡물의 고소함이 만나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채워줍니다.
계절이 주는 선물을 한 잔에 담았습니다.
오월의 쑥, 그리고 다섯 가지 곡물의 이야기. 쑥오곡라떼 곧 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