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Masil

Cafe Masil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현재와 과거가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

🎄
01/12/2022

🎄

조금씩 채워가는 중입니다 😖
01/12/2022

조금씩 채워가는 중입니다 😖

🥐 주문과 동시에 데워드려요 !! 🍪
09/11/2022

🥐 주문과 동시에 데워드려요 !! 🍪

•직원이 개발하고 직접 구운 수제 르뱅쿠키 , 스콘 입니다 ! 앞으로 더 다양한 디저트 나올 예정이고 또 디저트 진열장도 수제로 제작 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
08/11/2022


직원이 개발하고 직접 구운 수제 르뱅쿠키 , 스콘 입니다 ! 앞으로 더 다양한 디저트 나올 예정이고 또 디저트 진열장도 수제로 제작 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

•마실 새로운 메뉴판 !다양하게 변화중이니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04/11/2022


마실 새로운 메뉴판 !
다양하게 변화중이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카페 마실모든게 변합니다. 첫번째 메뉴….
09/10/2022

.
카페 마실
모든게 변합니다.
첫번째 메뉴….

Morning FlatWhite !
07/10/2022

Morning FlatWhite !

마실은 지금 할로윈을 맞이해 새 단장중🔮10월 27일부터 시작되는 호러마실과커피 한잔 어떠실까요? 🧛🏻‍♂️⠀They are coming ... 🧟‍♂️
23/10/2020

마실은 지금 할로윈을 맞이해 새 단장중🔮
10월 27일부터 시작되는 호러마실과
커피 한잔 어떠실까요? 🧛🏻‍♂️

They are coming ... 🧟‍♂️

요즘 정말 많이 찾아주시는 !마실의  #크크라떼 입니다 😆플랫화이트위에 달콤한 크림 🤍그 위에 달콤바삭한 다...
07/09/2020

요즘 정말 많이 찾아주시는 !
마실의 #크크라떼 입니다 😆

플랫화이트위에 달콤한 크림 🤍
그 위에 달콤바삭한 달고나까지 🥺

정말 매력있어요!
스푼으로 먹으면 시리얼 먹는 기분 😚

드시러 오세요🙌🏻

꼭 있어야만 할 것같은 자리꼭 해야만 할 것같은 일들꼭 지켜야만 할 것같은 관계속의 내 역할꼭 이루어야만 할 것같은 목표 또는 비전꼭 죽을 것만 같이 괴롭고 머리아픈 삶의 문제들사실은 그런것들 따위는 우리 삶의 별 ...
17/11/2016

꼭 있어야만 할 것같은 자리
꼭 해야만 할 것같은 일들
꼭 지켜야만 할 것같은 관계속의 내 역할
꼭 이루어야만 할 것같은 목표 또는 비전
꼭 죽을 것만 같이 괴롭고 머리아픈 삶의 문제들

사실은 그런것들 따위는 우리 삶의 별 것도 아닌 것들이 되어버릴수도 있다.

우리가 아이로부터 어른까지 성장을 한다는 의미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고, 좋은 삶의 단편들을 마음 속 곳곳에 채우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나중에는 의식하지 않아도, 노력하지 않아도
삶의 매 순간순간이 행복하고, 마음 속 구석 구석 좋은 삶의 단편들의 향기들이 가득한 존재가 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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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왜소한 손님이 여행책들 앞에 서 있어서 물었다.
"여행 가시나봐요....!!"
"어디로 가세요?"
그 왜소한 여자 손님이 내게 대답했다.
"네..... 세계 여행이요...."
늘 조용하면서 수줍은듯한 미소를 짓는 손님.
누가 생각해도 적은 예산으로 세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삶은 늘 위험과 동떨어져 있지 않으니, 여행도 위험과 멀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많이 성장해서 오겠구나.
많이 행복해지는 연습과 좋은 기억들을 담는 연습들을 하고 오겠구나.....

살아오면서 아주 오래 전부터 싫어하던 말이,'너도 어른이 한번 되어 봐.''너도 졸업하고 직장 한번 다녀 봐.''너도 결혼 한번 해봐.''너고 애 낳아서 한번 길러봐.'그 말들이 지나고 보니 이해는 간다. 많은 변화...
27/09/2016

살아오면서 아주 오래 전부터 싫어하던 말이,
'너도 어른이 한번 되어 봐.'
'너도 졸업하고 직장 한번 다녀 봐.'
'너도 결혼 한번 해봐.'
'너고 애 낳아서 한번 길러봐.'

그 말들이 지나고 보니 이해는 간다.
많은 변화가 생기고, 그것들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것들이니까.
생각만으로는 짐작만 될 뿐이니까.

그런데 살아가면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말들이 핑계와 자기 위안이 될까 걱정스럽다.

누군가의 자식으로서
누군가의 남편으로서
누군가의 아빠로서
누군가의 친구로서
그 모든 위치에서 내 삶은 푸근하고 싶은데
자칫 마치 당연한 것처럼
'당신도 그 상황이 되어 보시게....'하는 식의
핑계와 자기위안이 나를 도망치듯 늙어가게 할까봐서 조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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