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3/2024
Les chais du port de la Lune ’퍼플 레인‘
비 오늘 날을 겨냥한 듯한 네이밍의 싱그러운 펫낫 💜
자글자글한(?) 미세 기포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흰복숭아, 크랜베리스러운
풍미가 매력적인 와인이에요.
추적하게 비오는 날이 오면 꼭 생각나는 색감과 질감 이기에..
빗소리를 감상하면 더욱 즐거운 내추럴와인 이랍니다.
와인 구매 및 예약 문의 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