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다민

설다민 33년 3개월매력녀 착한 미녀 요리연구가.
누군가의 한끼를 위해 기꺼이 나를 희생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케이터링 #도시락 #떡한과 #쿠킹클래스
주어지는 매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며

내음식이 내도시락이 전달될때 당신에게 매순간 내마음처럼 다정하기를... #대구도시락  #경산도시락  #비빔밥도시락  #설명가  #정담채
23/03/2026

내음식이
내도시락이 전달될때 당신에게
매순간 내마음처럼 다정하기를...

#대구도시락 #경산도시락 #비빔밥도시락
#설명가 #정담채

장판이 새까맣게 탈 정도로 뜨겁던 아랫목,전기밥솥이 없던 시절,아랫목 이불 속에는 퇴근하시는 아버지를 기다리는따뜻한 밥 한 공기가 있었지요.저의  "밥"에 대한 첫 기억입니다.찬합 뚜껑을 열 때 가슴이 두근대던 설렘...
18/09/2025



장판이 새까맣게 탈 정도로 뜨겁던 아랫목,
전기밥솥이 없던 시절,
아랫목 이불 속에는 퇴근하시는 아버지를 기다리는
따뜻한 밥 한 공기가 있었지요.
저의 "밥"에 대한 첫 기억입니다.

찬합 뚜껑을 열 때 가슴이 두근대던 설렘,
그 안에는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소불고기와
곱게 말린 계란말이,
계란옷 입은 분홍소시지,
단짠 간장에 자박자박 졸여진 진미채,
그리고 새우젓에 곰삭은 깍두기.
그것이 제가 기억하는 첫 찬합속 "반찬"입니다.

돼지고기를 두툼하고 길게 썰어 전분옷을 입히고
한껏 달아오른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뒤
달콤한 소스를 부어주시던 아버지의 탕수육은
제 기억 속 첫 "요리"입니다.

어린 시절의 밥상은 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정담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늘 “뭉근하고 든든한 밥을 짓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음식하는 사람이 되어 도시락으로 표현하던 마음을
모아 작은 공간을 열게 되었습니다.

정담채(情炎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별채’,
‘정성껏 담은 채소’라는 뜻처럼,
따뜻한 밥 한 끼에 진심을 담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그릇의 밥과 함께
시작되는 정담이 오가는 집,
그런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담채 주인, 착한미녀요리연구가 설다민 올림

#정담채 #경산제2산업단지내 #도시락배송
#대구경북도시락 #대구경북케이터링
#다미니답게 #다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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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는 그순간부터 꽃이고 별입니다.내가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꽃을 만나듯, 별은 보는듯 대할 수 있다면!그가 또는 그녀가 지닌 향기를, 빛을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며 설...
30/06/2025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는 그순간부터
꽃이고 별입니다.

내가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꽃을 만나듯, 별은 보는듯 대할 수 있다면!

그가 또는 그녀가 지닌 향기를, 빛을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며 설레일 수 있다면...💕

7월을 기쁘게 시작합시다.
당신의 평온을 빕니다.

오늘 지금 이순간이 살아있는 동안
가장 젊은날이니까...후회없도록!

#도시락진심 #착한미녀요리연구가
#착한미녀농부 #설다민
#7월안녕 #2025하반기도씩씩하게

하고자 하는 이는 방법을 찾고하지않고자 하는 이는 핑계를 찾는다.다른이의 말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내자리에서 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사는 삶. #대구도시락  #경산도시락  #경북도시락  #행사도시락  #회의도시...
07/11/2024

하고자 하는 이는 방법을 찾고
하지않고자 하는 이는 핑계를 찾는다.

다른이의 말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내자리에서 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사는 삶.

#대구도시락 #경산도시락 #경북도시락
#행사도시락 #회의도시락 #단체도시락
#밥부터디저트까지 #설명가 #키친103
#착한미녀요리연구가 #착한미녀농부 #설다민

문) 최선을 다해 일을 하다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답) 길을 찾아야죠문) 아뇨 그건 아마츄어나 하는 일이죠답) 그럼 어떻게?문) 최선을 다했다면 하던것을 계속 하세요      그래서 성공하면 사람들은 그걸 길이라 하...
01/09/2024

문) 최선을 다해 일을 하다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답) 길을 찾아야죠
문) 아뇨 그건 아마츄어나 하는 일이죠
답) 그럼 어떻게?
문) 최선을 다했다면 하던것을 계속 하세요
그래서 성공하면 사람들은 그걸 길이라 하죠

가슴에 확...!
그래 지금처럼 내기준 내선택 믿고
밥부터 디저트까지 정성스럽게 내손으로
만들어 담는 도시락 케이터링을 하는거야.

내가 가는 길이 길이다.

#설명가 #도시락 #대구도시락 #경산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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