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방책방

차방책방 자매의 카페와 책방
월-토 11시-20시30분
일요일 휴무
대구광역시 중구 종로1?

차방책방은 브로콜리너마저 덕원의 첫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북콘서트로 2026년을 열었습니다🥦브로콜리너마저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날, 가사지를 펼치고 이런 가사를 쓰는 사람의 음악을 오래오래 듣고 싶다고 ...
03/01/2026

차방책방은 브로콜리너마저 덕원의 첫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북콘서트로 2026년을 열었습니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날, 가사지를 펼치고 이런 가사를 쓰는 사람의 음악을 오래오래 듣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자주, 순간마다 덕원의 가사를 꺼내 힘을 빌렸습니다. 차방책방에서 덕원을 만났으니 올해의 힘도 이미 얻었습니다.

노래하며 글을 쓰는 덕원의 시간을 엿보며 열심히 대충할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 시간.

잘하고 싶은 마음, 분주한 마음이 생길 때 덕원과 함께 보낸 오늘을 떠올릴 수 있기를, 매일의 삶에서 길어낸 장면과 언어로 무엇이든 해나갈 수 있기를, 이곳에서 마음을 전합니다.

한해를 시작하는 자리, 아름답고 포근한 시간을 함께해준 독자님들, 북콘서트 기획과 진행을 맡아준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미나 공간의 음향을 풍성히 만들어준 이내꿈 태양 그리고 노래와 글로 단단하고 다정한 마음을 나눠준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덧, 📹
덕원의 목소리로 책 속 「수제비 쓰는 사람」을 함께 읽어요.

오늘(20일)은 오오극장 시네마북토크에 책방을 펼칩니다.집회와 시위 현장에서 구호를 외치고, 행진하며 만난 사람들에 대한 애정어링 고백과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이야기 한 에세이 『 아무튼, 데모』 의 정보라 ...
20/12/2025

오늘(20일)은 오오극장 시네마북토크에 책방을 펼칩니다.
집회와 시위 현장에서 구호를 외치고, 행진하며 만난 사람들에 대한 애정어링 고백과 더 좋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이야기 한 에세이 『 아무튼, 데모』 의 정보라 작가와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시민 미디어팀’에서 제작한 광장에 관한 이야기, 다큐멘터리 를 함께 보고 이야기합니다.

차방책방은 『 아무튼, 데모』 와 작가의 소설 단행본, 그리고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을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오오극장과 차방책방에서 만나요. 투쟁.

📍도서 수령 안내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의 첫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북콘서트 도서 사전 신청자는 오늘(17일)부터 도서 수령 가능합니다. 노래하고 글을 짓는 덕원의 마음가짐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 북콘서트...
17/12/2025

📍도서 수령 안내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의 첫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북콘서트 도서 사전 신청자는 오늘(17일)부터 도서 수령 가능합니다. 노래하고 글을 짓는 덕원의 마음가짐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 북콘서트 예매자가 아니더라도 책방에서 도서 구매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12월 13일, 11시부터 7시까지 열려 있습니다.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개관 10주년 기획 프로그램 ‘김숨 작가 북토크’ 도서 판매로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자리를 비웁니다. 그동안 차방 음료 주문은 불가하며 ...
13/12/2025

12월 13일, 11시부터 7시까지 열려 있습니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개관 10주년 기획 프로그램 ‘김숨 작가 북토크’ 도서 판매로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자리를 비웁니다. 그동안 차방 음료 주문은 불가하며 4시 이후 주문 가능합니다.
1시 30분 이전 음료 주문 손님과 책방 이용 손님은 평소와 같이 공간 이용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그럼 차방책방과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에서 만나요!

기획전시 《차방 책방 권장도서전》2025년 9주년을 마무리하고 10주년을 맞이하는 기획전시 《차방 책방 권장도서전》이 차방책방에서 열립니다.공간의 시간은 공간을 이루는 사람들로부터 흐릅니다. 각자의 취향 을 가진 사...
09/12/2025

기획전시 《차방 책방 권장도서전》
2025년 9주년을 마무리하고 10주년을 맞이하는 기획전시 《차방 책방 권장도서전》이 차방책방에서 열립니다.

공간의 시간은 공간을 이루는 사람들로부터 흐릅니다. 각자의 취향 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고 이어져 차방책방의 시간을 만들 었습니다.

책방이 책을 선택할 때는 많은 고민을 거칩니다. 잘 팔리는 책, 소개 하고 싶은 책, 소개해야만 하는 책 사이에서 결정을 하는 일은 여전 히 어렵습니다. 그 고민의 시간을 신뢰해준 손님들, 밝은 눈으로 새 로운 책을 발견해내는 손님들, 함께 읽고 이야기하며 삶을 나누어 준 손님들 덕분에 오늘까지 차방책방의 불을 밝힐 수 있었습니다.

《차방책방 권장도서전》은 차방책방의 다정한 이웃이 되어준 손님 들과 함께 합니다. 차방책방을 통해 발견하고 구매한 책, 앞으로 차 방책방을 방문할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한 권씩 추천했습니 다.

이곳에서 책과 책으로 연결될 수 있어 더없이 기쁩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 쌓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이곳에서 감사의 마음을 더 합니다.

전시는 2025년 12월 9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 든 추천도서는 책방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차방책방 권장도서전》
2025. 12. 9(화)-2026. 1.31
차방책방 (중구 경상감영길 60)
월요일-토요일 11:00-19:00
일요일 정기휴무

디자인| 스튜디오 페이지페이지 .pagepage

기획전시 《차방책방 권장도서전》2025년 9주년을 마무리하고 10주년을 맞이하는 기획전시 《차방책방 권장도서전》이 차방책방에서 열립니다.공간의 시간은 공간을 이루는 사람들로부터 흐릅니다. 각자의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09/12/2025

기획전시 《차방책방 권장도서전》

2025년 9주년을 마무리하고 10주년을 맞이하는 기획전시 《차방책방 권장도서전》이 차방책방에서 열립니다.

공간의 시간은 공간을 이루는 사람들로부터 흐릅니다. 각자의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고 이어져 차방책방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책방이 책을 선택할 때는 많은 고민을 거칩니다. 잘 팔리는 책, 소개하고 싶은 책, 소개해야만 하는 책 사이에서 결정을 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그 고민의 시간을 신뢰해준 손님들, 밝은 눈으로 새로운 책을 발견해내는 손님들, 함께 읽고 이야기하며 삶을 나누어준 손님들 덕분에 오늘까지 차방책방의 불을 밝힐 수 있었습니다.

《차방책방 권장도서전》은 차방책방의 다정한 이웃이 되어준 손님들과 함께 합니다. 차방책방을 통해 발견하고 구매한 책, 앞으로 차방책방을 방문할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한 권씩 추천했습니다.

이곳에서 책과 책으로 연결될 수 있어 더없이 기쁩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 쌓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이곳에서 감사의 마음을 더합니다.

전시는 2025년 12월 9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추천도서는 책방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차방책방 권장도서전》
2025. 12. 9(화)-2026. 1. 31
차방책방 (중구 경상감영길 60)
월요일-토요일 11:00-19:00
일요일 정기휴무

📍영업 안내11월 29일 토요일, 대구문학관 문학로드 투어 대관과 외부 일정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13시부터 16시까지 카페와 서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세요.이 책과 저 책 사이 발견한 문장을 사색...
29/11/2025

📍영업 안내
11월 29일 토요일, 대구문학관 문학로드 투어 대관과 외부 일정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13시부터 16시까지 카페와 서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이 책과 저 책 사이 발견한 문장을 사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서가에는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가 채워져 있으니 눈 밝은 독자가 되어주세요✨

몸과 마음을, 가족들과 스스로를 돌보며 임시휴무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안부를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차책러들에게도 돌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11시부터 7시까지 열어둡니다.
20/11/2025

몸과 마음을, 가족들과 스스로를 돌보며 임시휴무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안부를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차책러들에게도 돌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11시부터 7시까지 열어둡니다.

📍임시휴무 안내작은 자매의 아이들이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11월 18일(화), 19일(수) 영업은 쉽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코끝이 시린 계절입니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날들을 보내세요🍂
18/11/2025

📍임시휴무 안내
작은 자매의 아이들이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11월 18일(화), 19일(수) 영업은 쉽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코끝이 시린 계절입니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날들을 보내세요🍂

📍청소년 책 사줄게 프로젝트청소년 여러분께 책을 선물합니다. 차방책방의 친구이자 평소 책방을 자주 이용하는 한 손님이 청소년을 위해 책값을 맡겨두었습니다. 스스로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려보세요!✨ 참여...
31/10/2025

📍청소년 책 사줄게 프로젝트
청소년 여러분께 책을 선물합니다. 차방책방의 친구이자 평소 책방을 자주 이용하는 한 손님이 청소년을 위해 책값을 맡겨두었습니다. 스스로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려보세요!

✨ 참여 대상 및 이용 안내
- 대상 | 14세-19세 청소년 누구나
- 일정 | 11월 1일(토)부터 선착순
- 이용방법 |
🔎보호자없이 스스로 책 고르기
(보호자 동반 입장 시 보호자가 계산합니다.)
🔎한 명이 한 권의 책 고르기
(더 많은 청소년에게 기회를 제공합니다.)
🔎책을 선물한 사람에게 감사 메모 남기기

❗️이용 안내는 청소년 책 사줄게 프로젝트의 시작인 청주의 서점 책방,앤 의 약속을 따릅니다.
❗️청소년 책 사줄게 프로젝트에 참여하길 원하는 어른이 있다면 책방에 방문해 의사를 밝혀주시거나 DM을 남겨주세요.

차방책방은 평소에도 초등학생 친구들이 쉼터로 머물다 가는 공간입니다. 초등학생 방문시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는 경우) 초코라떼와 아이스티는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문턱이 낮은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많관부✨

차방책방은 오늘(토요일) 오랜만에 야외로 나왔습니다. 칠곡 이태원 문학관 일대에서 진행되는 ‘2025 북앤뮤직페스타’에서 차방책방을 만날 수 있습니다. 11시부터 7시까지 부스에서 도서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
25/10/2025

차방책방은 오늘(토요일) 오랜만에 야외로 나왔습니다. 칠곡 이태원 문학관 일대에서 진행되는 ‘2025 북앤뮤직페스타’에서 차방책방을 만날 수 있습니다. 11시부터 7시까지 부스에서 도서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칠곡 차책러들, 지금이 기회야✨

체험프로그램
‘Playlist: Diggingbookclub’은 지금 우리에게 소리와 음악으로 이야기를 건네는 도서를 소개합니다. 이야기와 함께 책 속의 음악을 들으며 듣기와 읽기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북성로의 차방책방도 정상영업합니다.
4시 30분까지 영업하니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그럼 어디서든 만나요!

📍오늘의 영업차책은 오늘부터 정상영업합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연휴의 여유를 차방책방에서 누리시길☕️📚
08/10/2025

📍오늘의 영업
차책은 오늘부터 정상영업합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연휴의 여유를 차방책방에서 누리시길☕️📚

Address

중구 경상감영길 60
Daegu
41919

Opening Hours

Monday 10:30 - 20:30
Tuesday 10:30 - 20:30
Wednesday 10:30 - 20:30
Thursday 10:30 - 20:30
Friday 10:30 - 20:30
Saturday 10:30 - 20:30

Telephone

053353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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