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2022
겨울왕국 비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곧 공사가 시작될 티하우스&서점&편집샵 준비로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마 4월쯤이면 여러분께 새로운 공간을 소개해 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비채커피가 전하고자하는 진정한 비움과 채움의 공간, 내 삶에 더해지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져 가기 위해 고민중인데요. 카페라는 공간의 본질인 편안하면서도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이후에 차근차근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릴께요.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