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2025
2025년도 어느새 마지막입니다.
시간이 참 야속하게 빠르네요..😭
올해 키리엘과 함께한 시간들은 행복하셨을까요?
저의 2025년은 도시가살롱도, 라온마켓도,
정말 좋아하는 여행도 잠시 건너뛰고,
오롯이 키리엘에 집중한 시간이었어요.
2018년 키리엘을 오픈한 이후
가장 본업에 몰두한 한 해였다고 느낍니다.
키리엘 내적으로는 새로운 시도보다
카페라는 공간의 본질에 충실하려 노력했고,
그렇게 1년을 잘 마무리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올 한 해 키리엘을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행복했답니다🤎
다가올 2026년도 잘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반복적으로 하는 것의 총합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단발적인 행위가 아니라 습관이다.”
#키리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