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0/2018
저는 보았던 영화 재감상을 좋아합니다.
매번 다른 맥주를 즐기면서요. 다른 감정을 즐기려구요.
오늘은 밤엔 가볍고 유쾌하지만 슬픈 연기를 펼치는 자레드 레토, 차분하지만 폭발적인 감정을 연기하는 매튜 맥커너히의 영화를 봐야겠습니다.
물론 목구멍을 넘어 뇌까지 때리는 진한 스트롱 에일과 함께요!
#일어나자마자
#댈라스바이어스클럽생각
#어울리는맥주생각
#자레드레토
#매튜맥커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