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17
에이펍 이제 마지막 정상영업날입니다.
아직도 예약문의가 너무나도 많은데...
아쉽게도 이미 예약마감은 한지 한참오래전이라..
자리를 도저히 내드릴수가없네요...ㅠㅠ
이럴때느끼는게 이때까지 정말 겉으로만 일을한게아니라생각되네요
많은분들이 "자기아지트가없어진다", "갑자기 이러기가 있느냐 배신감느낀다" 등등
많은 아쉬움들을 표현해주시는데
저희또한 그이상의 무거운마음을 가지고있답니다
아마 마지막쫑파티에 술이 좀 들어가면
감성이 풍부한 인간들이라 눈물을 머금고있지않을까하는
200% 예상하고있습니다.
예약이 비록 자리가없지만 스탠딩이라도 아니면 지나가다가 들려서 마지막 인사라도 해주시면 정말 반갑게 맞이할수있을꺼같네요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고 저희가 실수한게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죄송합니다.
앞으로 서로 어떤거든 원하는일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p.s 경조사 참여하는거 가리지않아요!! 머뭇거리지말구 꼭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