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2026
“누군가에겐 최고의 버거“에서 ”모두가 아는 최고의 버거“로…
안녕하세요, 버거도프입니다.
정신없이 바쁜 연말연시를 보내다 보니 새해 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 날 전하고 싶었던 감사의 마음을 뒤늦게나마 적어봅니다.
지난 **2025년은 저희에게 정말 ’운이 좋은‘ 한 해였습니다.
특별한 유료 광고 한 번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여러 인플루언서분과 고객님들께서 저희의 진심을 먼저 발견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매장은 큰 성장을 이뤘고, 어느덧 9명의 팀원이 함께 회식을 할 만큼 북적이는 버거도프가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조금 미련할 정도로 광고에 보수적입니다. 과장된 광고로 실망을 드리기보다, 고객님의 소중한 리뷰 한 줄이 버거도프의 진짜 모습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보상 이벤트가 없음에도 기꺼이 ’내돈내산‘ 리뷰로 저희를 증명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기분 좋은 긴장감이 생깁니다. **그 응원에 부끄럽지 않도록, 2026년에는 더욱 집중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에도 변함없는 맛, 자꾸 생각나는 맛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